달리고 넘어지고 신나는 자전거 인생
미 대사관 공보관의 자전거 출퇴근 30년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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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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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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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ory Remarks :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 대사
Congratulatory Remarks : 프랑쇼와 봉땅 주한벨기에 명예대사
Foreword : 신나는 나의 자전거 인생
1장 나는 자전거를 탄다. 그게 나니까
2장 자전거 제대로 알고 타기
3장 자전거를 통해 본 삶의 무늬들
4장 길에서 만난 인연
Congratulatory Remarks : 프랑쇼와 봉땅 주한벨기에 명예대사
Foreword : 신나는 나의 자전거 인생
1장 나는 자전거를 탄다. 그게 나니까
2장 자전거 제대로 알고 타기
3장 자전거를 통해 본 삶의 무늬들
4장 길에서 만난 인연
저자
저자
전상우 강원도 영월서 태어났으나,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다. 책 읽기,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여 책 읽다 자전거 타기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중학교 1학년 때 이미 아버지 자전거로 70km 넘는 길을 하루에 탄 타고난 자전거 꾼이다. 대학 공부를 하면서도 자전거 타기를 이어가 1979년 5월에는 친구와 둘이 서울서 춘천까지 100km 넘는 길을 산 넘고, 다리 건너는 자전거를 탔다. 미국대사관 공보관으로 37년 넘게 일하면서, 23년을 자전거로 출퇴근하였다. 자전거는 그의 두 다리이며, 아직도 한 해에 1만km 넘게 자전거로 다니고 있다. 미국대사관에서는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 맞이 낙동강 전선 자전거 타기」를 기획해 당시 대사였던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와 함께 여수를 떠나 대구까지 닷새 동안 대학생 50명과 함께 낙동강 격전지를 돌아보았다. 이 행사는 한국에 처음으로 '자전거 외교(Bike Diplomacy)'의 개념을 소개했다.
필자는 일찍이 온 가족이 승용차로 미국을 횡단한 경험을 기록한 『루트 66을 달리다』(늘봄)를 출간해 화제를 모은 적도 있다.
필자는 일찍이 온 가족이 승용차로 미국을 횡단한 경험을 기록한 『루트 66을 달리다』(늘봄)를 출간해 화제를 모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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