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청개구리(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9)
이제 막 스스로 책읽기에 들어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시리즈 제9권『무한도전 청개구리』. 이 시리즈는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철학적인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귀여운 올챙이 초롱이가 청개구리 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롱이의 이야기를 통해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장애가 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 친구를 도와주는 개구리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서로 돕는 마음과 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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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장애가 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 친구를 도와주는 개구리 친구들의 모습을 통하여 서로 돕는 마음과 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은 없고, 무조건 행복하기만 한 사람도 없어요. 때로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갖고 태어나거나, 사고로 장애가 생긴 사람도 있지요. 만약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야기 속의 초롱이는 태어날 때부터 물갈퀴가 없어서 다른 청개구리처럼 수영을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초롱이와 함께 방법을 찾고 초롱이가 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요. 친구들의 착한 마음도 초롱이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어요. 그래서 초롱이는 마침내 수영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초롱이의 긍정적인 마음과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만나 좋은 결과를 만든 것이지요.
만일 초롱이처럼 장애가 있는 친구가 주변에 있다면 그 친구를 대신해서 무엇이든 다 해결해 주려고 하지 마세요. 친구가 스스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정말 그 친구를 위하는 것이랍니다.
아마 초롱이의 친구들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초롱이의 모습을 보며 큰 감동과 용기를 얻었을 거예요. 비록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서로 돕고 위해 주는 친구가 옆에 있으니까요.
출판사리뷰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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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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