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안하는거 해봐
2등 해서 서러운 사람들
『남이 안하는거 해봐』는 영어 때문에 사법고시 떨어지고, 영어로 미국 변호사 된 전종준의 휴먼 드라마이다. 이 자서전은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일류 대학을 나와 성공한 극적인 변신의 주인공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하게 이등만 하던 사람이 열심히 도전하여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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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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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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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2_ 송길원
시작하는 글
제1부 변호사를 꿈꾸던 시절
하루를 보내며
변호사를 꿈꾸다
예비고사 낙방하다
다시 시작된 청운의 캠퍼스
영어 때문에 사법고시 1차 떨어지다
미국행, 탁월한 나의 선택
좌절과 실패의 연속
또 한 번의 좌절을 넘어서
마감 시간에 쫓기는 나의 삶
위야, 나 좀 살려다오
부모의 사랑, 그리고 내 사랑은……
제2부 변호사 레터르를 달기까지
프로포즈, 그리고 국방의 의무를 마치다
크리스와 결혼
미국 변호사를 꿈꾸다
멀기만 한 미국 변호사의 길
변호사 시험에 떨어지다
워싱턴 D.C. 입성
변호사 개업
제3부 이민 전문 변호사
한국 최초 미 이민법 저자가 되다
이민 전문 변호사
위암인 거 같다
미국은 가깝다
미 대사관의 차별적 비자 발급 관행 시정
에세이집 출간
내 아이가 혼혈인이다
첫 탈북자 영주권 취득
제4부 워싱턴의 분주한 나날들
이민은 매국이 아니라 애국이다
미국 유학의 현주소
법, 법, 법
미국 교회로 옮기다
워싱턴 로펌을 열다
럭키는 나의 광고 모델
골프를 배우다
제5부 미국 변호사, 나도 할 수 있다
예상하지 못한 것을 예상하라
미국은 과연 평등과 기회의 나라인가?
대한민국 로스쿨에 거는 기대
미국 변호사, 나도 할 수 있다
한국도 할 수 있다
아들아, 이렇게 살아주렴
마치는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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