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시련 앞에 버리지 마라
『꿈을 시련 앞에 버리지 마라』는 저자 노병준의 삶을 되돌아보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기아에 허덕이던 시대에 중고등학교와 대학에 가겠다고 욕심을 부렸고, 하나님께는 떼쓰듯 간구하고 부모님의 피나는 고생과 형제들의 희생으로 공부했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큰 뜻을 마음에 품으면 모든 길을 인도하심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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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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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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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ㆍ 호롱불은 꺼지지 않았다
1. 애완이 서린 교향
그대로 그리운 쌈터ㆍ산자락 외딴 집ㆍ단골손님 보릿고개ㆍ6ㆍ25가 휘몰고 온 살육의 공포ㆍ삼계리가 소탕되던 날ㆍ폐허의 땅 고향을 오가던 피난살이ㆍ공포의 움막살이ㆍ복교된 초등학교ㆍ순간에 월반을ㆍ선생님의 자취방 문틈에 넣은 편지ㆍ기대와 희망은 절망으로ㆍ실낱 같은 희망이ㆍ굉음의 교회 종소리ㆍ꽃 단지 믿음과 꿈
2. 호롱불빛에 꿈은 자라고 있었다
전도사님이 주신 자취방ㆍ수난 당한 내 손ㆍ찬송과 기도의 은사ㆍ세계 지도 위에 꿈을ㆍ한 날 괴로움을 그날에 족하니라ㆍ집에 가는 50리길ㆍ하숙도 아닌 하숙생으로ㆍ보리쌀 서 말ㆍ빨래와 파자마ㆍ그 건달들 그리고 그 개ㆍ자취가 더 편안해ㆍ친구들아 정말 미안했다ㆍ아르바이트하는 친구들이 부러워ㆍ그것은 원형탈모증이었다
3. 기도하며 찬송하며
무거운 짐을 내가 다 져야ㆍ이 짐들이 제게 버겁습니다ㆍ나는 그저 죄인이었다ㆍ주님! 이 짐만은 제게서 내려주옵소서ㆍ심신이 다 지쳤다ㆍ보신탕 골목길ㆍ사골 국물 한 대접ㆍ선생님이 사주신 책ㆍ내가 차라리 안 봤으면ㆍ48시간 동안 매달린 낭떠러지ㆍ합격의 영광ㆍ의외의 기우
4. 십 년간 헤매고 다닌 대학
사관생도가 되었다ㆍ나도 이해 못할 갈등ㆍ대책도 없는 결단을ㆍ나는 국민과 국가에 배신하였는가? 백 목사님의 기도ㆍ천사들의 합창소리ㆍ성전은 그대로ㆍ이제 나를 돌아보니ㆍ친구야! 친구야!ㆍ진정한 카운슬러 서 집사님ㆍ100일 새벽 산기도ㆍ다시 시작하자ㆍ이젠 호롱불도 꺼지려는가!ㆍ일기장마저 사라지고ㆍ이젠 제 길로 가나요? 하나님!ㆍ망가져도 보았다ㆍ야간대학에 외상으로 입학했다ㆍ잃어버린 우산ㆍ찢어서 버린 퇴교증명서ㆍJ대학교 기계공학과 편인생으로ㆍ국복무 36개월ㆍ월남 파병 지원 에피소드ㆍ마지막 두마지기 논ㆍ구두와 대학생 교복ㆍ졸업과 취업이 동시에
Chapterㆍ2 다 이뤄주셨다
1. 내 길은 하나님이 설계해 두셨다
시작은 조교로부터ㆍ첫 월급ㆍ내가 해야 할 일에 순서가 있었다
2. 순서에 따라 이뤄주신 축복
축복받은 결혼ㆍ1975년의 축복ㆍ아내야 미안하다ㆍ부모형제를 모셨다
3. 예비해 두신 유학길
기적처럼 열어 주신 유학길ㆍ이사야 41장 10절ㆍ40달러짜리 유학생ㆍ"봉주르" 유학생ㆍ지도교수 찾아 6천 리ㆍ꼬레안(core'en)스타일로ㆍ일 년을 하루같이ㆍ수트낭스ㆍ오 흐부아, 라 프랑스!(Au revoir la France!)
4. 내 일을 귀하게 여겼다
연구하며 봉사하며ㆍ영예로운 떠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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