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례(양장본 HardCover)
한국 선교와 전라도 선교의 어머니
『유화례』는 1975년 전남매일신문에 연재했던 유화례 선교사의 글들을 모아 새로 편집한 책이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에 정착해, 식민지 압제하의 고난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눴던 유화례 선교사의 한국에 대한 애정과 사역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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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하나님의 부르심
2. 광주의 첫인상
3. 일제의 탄압 속에
4. 신사참배 거부
5. 고마운 밤 12시
6. 첫 폐교의 쓰라림
7. 국어 말살……폐교
8. 일경 감시 대상에
9. 농촌 전도 사업
10. 문밖에도 못 나가게
11. 선교사 투옥 소동
12. 사식 중단해 보복
13. 강제 귀국길에
14. 1947년 다시 한국에
15. 6ㆍ25와 피난
16. 지게에 실려 피난길
17. 피난길의 수난
18. 동굴 생활
19. 움막 생활
20. 경찰의 거짓 결박
21. 경찰 보호로 집에
22. 1ㆍ4 후퇴로 부산까지
23. 1ㆍ4 후퇴의 공포
24. 공산당 학교 침투
25. 수피아와 이별
26. 70세에 정년 퇴직
27. 영원한 고향 한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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