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
100회 총회장 채영남의 끝 새로운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의 제100회기 총회장이었던 채영남 목사의 1년의 사역을 담은 책이다.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화해하기를 원하시는 그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총회장의 자리에 나선 채영남 목사는 '화해와 희년'을 중점으로 총회장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했다. 그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개혁의 문을 열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시작하길 기대하며 쓴 이 책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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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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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I. 끝, 새로운 시작
II. 100회 총회, 화해의 문을 열다
III. 100회 총회와 총회장이 한 일
1. 채영남 총회장과 통합 교단의 노선
2. 슬픈 자를 위로하기, 세월호 사건
3. 슬픈 자를 위로하기, 광주항쟁
4. 소외된 자를 끌어안기 - 북한이주민 위로와 인권주일
5. 사회와의 화해
1) 일본군 위안부 문제
2) 일본 안보 관련법 성명
3) 역사교과서 논쟁
4) 영호남 하나 되기
6. 교회와의 화해
1) 찬송가 문제
2) 부활절 연합예배
7. 교단의 개혁
1) 연금개혁
2) 화해 조정
3) 특별사면
8. 글로벌 활동
1) 해외한인장로교회 선교협정
2) 한국-인도 선교협의회 창립
3) 대만장로교회
4)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3회 총회
5) 북한이주민을 위한 공동대응 방안 모색
IV. 에필로그-미완의 혁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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