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여백 여행
사랑 은혜 그리고 믿음
글자로 쓰여진 성경이 깊고 넓은 대해 같다면 글자 없는 성경 속 흰 여백은 깊은 산골 어느 곳에서 지금도 여전히 넘쳐흐르고 있는 작은 옹달샘 같다 할 수 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은혜의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이다. 또한 믿음의 사람들이 남긴 진솔한 은혜의 이야기이다. 철학과 신학을 전공한 저자는 해박학 지식으로 두 분야의 가교 역할을 하며 철학적 깊이와 심원한 기독교 진리를 가장 평이하고 알기 쉬운 표현을 통해 이 책을 써내려갔다. 어려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온 많은 경험의 풍부한 내용과 번뜩이는 유머감각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다 채워지지 않은 성경의 긴 여백 속을 함께 여행해 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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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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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므두셀라, 그 이름의 수수께끼
함께 춤을 추어요
한 어린아이가 드릴 때
물 위를 걷는 자
요단의 서쪽에는
뽕나무 위의 남자
탕자에서 아버지로
사자 굴에서 찾은 천국
영원히 사라진 이름, 그러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이름
파멸의 십자가에서 소망의 십자가로
요나 4장 12절
성경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 빛난 작은 불꽃
절망의 현장에서 부활의 현장으로
빌레몬후서
책을 닫으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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