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이라고?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 이야기
아직 한국 기독교 역사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전라남도 신안의 증동리에 증동리교회를 세우고 사역하던 문준경 전도사는 6.25 때 공산군에게 끌려가 터진목 해변가에서 순교한 인물로서 현재 증동리교회의 담임목회자인 저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해서 문준경 전도사의 삶을 이 책에 담아냈다. 증언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과 성지순례자들에게 들려주었거나 현장에서 설명한 내용은 한국 기독교 역사의 자료가 되며 증동리교회 성지순례 가이드를 화보로 실어 생생함을 더한다. 영문 번역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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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신앙의 열정과 새로운 생활
† 잠든 섬을 깨우다
† 경성성서신학교에 입학하다
† 진리교회를 세우다
† 이판일 형제와 48인의 순교
† 멀고 험한 복음의 길
† 증동리교회를 세우다
† 천사의 섬 신안
† 문준경 전도사를 통해 신앙을 키운 김준곤 목사
† 보따리 전도
† 일꾼을 양성한 하나님의 딸
† 우상과 맞서 싸운 문준경 전도사
† 거룩한 순교
† 다시 되살아난 신앙의 씨앗
† 천국의 섬 증도
부록: 영문 번역
증동리 교회 성지순례 가이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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