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어로 세상을 사로잡아라
반걸음 앞서 성공을 움켜쥔 남다른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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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은 기업들의 하이디어 스토리 39가지!
『하이디어로 세상을 사로잡아라』는 다양한 하이디어 사례를 감성과 융합역량으로 풀어내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이디어란, 구상 단계인 아이디어에 ‘감성’과 ‘융합’역량을 결합해 만든 것이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대박 아이템으로 탈바꿈시켜 성공을 거둔 39곳의 기업이야기를 수록했다. ‘플락소’와 ‘랭킹랭퀸’, ‘버치박스’ 등은 물론 최근 다음Daum과 손잡고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디엔에이 모바게’,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3억 원을 투자받은 디자인 쇼핑몰 ‘바이미’ 등 국내외 기업 사례를 엄선해 그들의 성공비결과 사업화방안을 살펴본다.
『하이디어로 세상을 사로잡아라』는 다양한 하이디어 사례를 감성과 융합역량으로 풀어내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이디어란, 구상 단계인 아이디어에 ‘감성’과 ‘융합’역량을 결합해 만든 것이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대박 아이템으로 탈바꿈시켜 성공을 거둔 39곳의 기업이야기를 수록했다. ‘플락소’와 ‘랭킹랭퀸’, ‘버치박스’ 등은 물론 최근 다음Daum과 손잡고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디엔에이 모바게’,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3억 원을 투자받은 디자인 쇼핑몰 ‘바이미’ 등 국내외 기업 사례를 엄선해 그들의 성공비결과 사업화방안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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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비즈니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변화와 기회가 소용돌이치는 스마트 시대,
세상을 사로잡지 못하면 당신이 사로잡힌다!
스마트 시대, 당신의 아이디어가 돈이 되느냐 여부는 '하이디어'로 탈바꿈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렸다. 1000원짜리 아이디어를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킨 비결은? 포켄, 아이벅스, 라이브모카, 킥스타터, 퀄키, 허니비 네트워크… 세상을 사로잡은 기업들의 리마커블 하이디어 스토리 39!
"어떻게 아이디어를 돈 되는 사업으로 연결시키지?"
모든 비즈니스맨들이 애타게 찾던 질문의 답, '하이디어High-idea'
왜 어떤 아이디어는 빛 한번 못 본 채 사장되고, 어떤 아이디어는 날개 돋친 듯 수십억을 벌어들이는가? 말 그대로 '죽이는' 아이디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갑을 열게 하는 '킬러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아이템으로 구체화시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가? 비즈니스맨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은 고민일 테다.
1℃, 1mm, 1분, 한 수, 한마디, 한 사람… 개인과 조직의 성패와 명운을 결정짓는 것은 큰 차이가 아니다. 아이디어도 마찬가지다. 아주 사소한 차이, 그러나 '님'이 '남'이 되는 점 하나의 차이, 물꼬를 새롭게 트는 돌멩이 하나의 의미 있는 차이가 모든 걸 판가름한다. 그 차이를 결정짓는 것이 바로 '하이디어'다.
'1,000원짜리 아이디어를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킨 비결은?'
반걸음 앞서 성공을 움켜쥔 기업의 하이디어 스토리 39
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변화무쌍한 스마트 시대, 까다롭고 똑똑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이디어'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아이디어가 날것이라면, 하이디어는 맛깔스런 요리다.
하이디어는 아직은 구상 단계인 아이디어에 남의 아픔을 들여다보는 '감성'과 서로 다른 것을 섞어 시너지를 내는 '융합'역량을 결합해 만든다. 만약 바뀐 내 이메일 주소를 알아서 지인들에게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잘 팔리는 아이템 TOP5만 판매하는 편의점이 있다면? 내 질문에 1시간 내로 믿음직한 전문가가 답변을 달아주는 사이트는? 핫한 신상 화장품을 매달 누군가가 집으로 선물해줄 수는 없을까? 내 돈 들이지 않고도 믿을 만한 곳에 아이를 맡기는 일이 가능하다면?
이 책은 이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시도가 아닌, 일상의 아이디어에 온도를 1℃ 올린 '하이디어'로 성공을 거둔 39곳의 기업이야기를 소개한다. 앞서 언급한 '플락소'와 '랭킹랭퀸', '버치박스' 등은 물론 최근 다음Daum과 손잡고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디엔에이 모바게',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3억 원을 투자받은 디자인 쇼핑몰 '바이미' 등 요즘 잘나가는 핫한 국내외 기업 사례를 엄선해 그들의 성공비결과 사업화방안을 모았다. 이들의 '하이디어 성공 포인트'를 읽다보면 1,000원짜리 아이디어도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키는 눈이 뜨이게 된다.
변화와 기회가 도처에 번뜩이는 스마트 시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3년 뒤 사업계획 숫자놀음에 시간을 허비하다보면 반드시 누군가 먼저 선수를 치게 마련이다. 내 아이디어, 우리 회사의 기획이 어떻게 남들보다 먼저 세상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제품기획이나 신사업 전략수립으로 골머리를 앓는 직장인들,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쓸모없이 복잡한 절차는 과감히 생략하고, '하이디어 프로세스'에 맞춰 내 아이디어를 평가해보는 건 어떤가.
추천사
디지털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도 새로운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그래서일까, 신선한 성공사례를 O.P.U.S라는 키워드로 감성과 융합을 결합해 통찰력 있게 풀어낸 내용은 나로 하여금 단숨에 끝까지 읽게 만들었고, 미래 세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을 갖도록 했다. 진정한 미래 비즈니스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한신대학교 경영학과 오창호 교수
고객과 기술이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시기를 맞아 아이디어도 변해야 한다.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고, 욕구와 감성을 더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하이디어'로 진화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스마트 시대에 어떻게 아이디어를 하이디어로 진화시켜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의 설계도다. 이 책은 유니크한 설계도면을 완성시킨 반짝반짝한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들의 차별화된 컨셉과 핵심전략, 하이디어가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매김하는 프로세스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복잡한 신사업 설계도를 구상하는 비즈니스 리더, 사업기획자뿐 아니라 취업 대신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
- 삼성경제연구소 백창석 수석연구원
상품기획자들과 전략기획자들은 제품기획부터 전략수립까지 다양하고 두루뭉술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들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더 좋은 제품과 더 나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고민한 경험이 있을 테다. 그러나 더 이상 무의미한 야근과 철야는 없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하이디어를 업무에 접목시킨다면! 풋풋한 아이디어에 감성과 융합을 불어넣어 찰진 하이디어를 만들어보자. 하이디어를 통해 이승준이라는 좋은 멘토를 만난 것 같아 든든하다.
- LG전자 전략기획팀 이준규 과장
<책속으로 추가>
막상 편의점에 가보면 물건이 너무 많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이는 비단 물건을 구매하는 이들만의 고민은 아니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들도 고객들이 무엇을 선호할지 몰라 되도록 다양한 물건을 구비해놓는 경우가 많다. 소비자도, 판매자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랭킹랭퀸은 분야별로 판매량 1위에서 5위까지 아이템만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온라인 홈페이지 역시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진열된 상품 앞에 놓인 순위표다. 가장 잘 팔리는 상품 1위, 2위, 3위, 4위, 5위… 이와 더불어 곧 랭킹에 진입할 유망주도 1위부터 5위까지 소개하고 있다. 마치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는 것 같다.
신뢰도 높은 자료를 바탕으로 엄선해 진열된 물건만 판매하므로 고객들은 일반 매장에서 쇼핑할 때보다 훨씬 편하게 제품을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또한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겸, 지나가는 길에 구경이라도 할 겸 한번이라도 더 들르게 된다. 이처럼 랭킹랭퀸은 좀 더 효율적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하며, 더불어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트렌드 헌팅 장소'가 되었다.
- 2장 〈평범함에서 '와우wow!'를 발견하다〉,
'옥석을 가려내 선보이는 한 차원 높은 쇼핑 공간, 랭킹랭퀸' 중에서
얼마 전 영화 <로보캅>의 한 열성팬이 영화의 배경인 디트로이트 시내에 로보캅 동상을 만들겠다며 6만 달러가 넘는 돈을 오직 인터넷을 통해 조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떤 재주가 있기에 자신은 한 푼도 내지 않고 단지 인터넷으로만 우리 돈으로 6,000만 원이 넘는 거금을 조달할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소셜 펀딩, 즉 크라우드 펀딩이다.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의 힘을 활용해 자금을 모으는 소셜 펀딩은 전 세계적인 붐을 이루고 있는데, 그 선두주자가 바로 킥스타터다.
킥스타터의 폭발적인 성장을 뒷받침한 것은 이들만의 독특한 게임의 법칙이다. '모 아니면 도All or Nothing' 방식으로, 정해진 기간에 목표금액이 다 모아지지 않으면 펀딩이 없었던 것으로 되어 한 푼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렇기에 자신이 후원하는 프로젝트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고, 이는 결국 더 많은 금액을 모을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실제 킥스타터 캠페인의 모금 성공 비율은 43% 정도다. 사업 출발 당시 창립자들은 5% 내외의 성공률을 기대했다고 하니 초기 기대에 비해 꽤 성공을 거둔 셈이다. 킥스타터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동안 상업 예술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인디 예술 분야의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3장 〈플랫폼이 곧 하이디어다〉,
'십시일반으로 소중한 꿈을 이뤄주는 곳, 킥스타터' 중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정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비를 걱정하지 않는 집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려면 최소 월 30만 원 이상 들어간다. 캐나다의 경우는 어떨까? 맞벌이가 일반화된 캐나다도 직장맘이 아이를 맡기려면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하지만 만 6세 미만의 유아들을 돌봐주는 키즈앤컴퍼니에 아이를 맡기는 가정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아이를 맡기는 비용이 무료인 데다, 교육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도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2002년 문을 연 이후 2007년까지 매출액이 1만 2,639%나 증가해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키즈앤컴퍼니는 직장에서 복지 차원으로 임직원들의 육아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는 점에 착안해 B2C가 아닌 B2B 모델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회사 비용으로 아이들을 믿을 수 있는 기관에 맡기니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회사도 기왕 투입하는 복지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직원들의 로열티를 제고해 좋은 근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일석이조다. 키즈앤컴퍼니도 개인이 아닌 기업 대상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4장 〈나만의 독특함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내 돈 들이지 않고 아이를 맡긴다, 키즈앤컴퍼니' 중에서
새삼 깨닫게 된 사실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아이디어는 사실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이를 구상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패를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10점이 될 수도, 100점이 될 수도 있다.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하고 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 즉 '게임의 법칙'을 잘 설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업계획서를 보면 시장조사와 경쟁자 분석, 마케팅 계획에만 치중돼 있고, 또 이것을 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얼마이며, 이를 통해 몇 년 후 얼마를 벌 수 있다는 막연한 숫자만 가득하다. 정작 가장 중요한, 고객을 우리 회사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파고드는 것이 하이디어 모델의 강점이다. 고객이 불편해하고 아파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는지 따뜻하고도 냉철한 시각으로 판단해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것, 그리하여 사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하이디어의 전략이다.
- 에필로그 〈투석문로, 주저 말고 뛰어들어라!〉 중에서
변화와 기회가 소용돌이치는 스마트 시대,
세상을 사로잡지 못하면 당신이 사로잡힌다!
스마트 시대, 당신의 아이디어가 돈이 되느냐 여부는 '하이디어'로 탈바꿈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렸다. 1000원짜리 아이디어를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킨 비결은? 포켄, 아이벅스, 라이브모카, 킥스타터, 퀄키, 허니비 네트워크… 세상을 사로잡은 기업들의 리마커블 하이디어 스토리 39!
"어떻게 아이디어를 돈 되는 사업으로 연결시키지?"
모든 비즈니스맨들이 애타게 찾던 질문의 답, '하이디어High-idea'
왜 어떤 아이디어는 빛 한번 못 본 채 사장되고, 어떤 아이디어는 날개 돋친 듯 수십억을 벌어들이는가? 말 그대로 '죽이는' 아이디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갑을 열게 하는 '킬러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아이템으로 구체화시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가? 비즈니스맨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은 고민일 테다.
1℃, 1mm, 1분, 한 수, 한마디, 한 사람… 개인과 조직의 성패와 명운을 결정짓는 것은 큰 차이가 아니다. 아이디어도 마찬가지다. 아주 사소한 차이, 그러나 '님'이 '남'이 되는 점 하나의 차이, 물꼬를 새롭게 트는 돌멩이 하나의 의미 있는 차이가 모든 걸 판가름한다. 그 차이를 결정짓는 것이 바로 '하이디어'다.
'1,000원짜리 아이디어를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킨 비결은?'
반걸음 앞서 성공을 움켜쥔 기업의 하이디어 스토리 39
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변화무쌍한 스마트 시대, 까다롭고 똑똑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이디어'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아이디어가 날것이라면, 하이디어는 맛깔스런 요리다.
하이디어는 아직은 구상 단계인 아이디어에 남의 아픔을 들여다보는 '감성'과 서로 다른 것을 섞어 시너지를 내는 '융합'역량을 결합해 만든다. 만약 바뀐 내 이메일 주소를 알아서 지인들에게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잘 팔리는 아이템 TOP5만 판매하는 편의점이 있다면? 내 질문에 1시간 내로 믿음직한 전문가가 답변을 달아주는 사이트는? 핫한 신상 화장품을 매달 누군가가 집으로 선물해줄 수는 없을까? 내 돈 들이지 않고도 믿을 만한 곳에 아이를 맡기는 일이 가능하다면?
이 책은 이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시도가 아닌, 일상의 아이디어에 온도를 1℃ 올린 '하이디어'로 성공을 거둔 39곳의 기업이야기를 소개한다. 앞서 언급한 '플락소'와 '랭킹랭퀸', '버치박스' 등은 물론 최근 다음Daum과 손잡고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디엔에이 모바게',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3억 원을 투자받은 디자인 쇼핑몰 '바이미' 등 요즘 잘나가는 핫한 국내외 기업 사례를 엄선해 그들의 성공비결과 사업화방안을 모았다. 이들의 '하이디어 성공 포인트'를 읽다보면 1,000원짜리 아이디어도 100억짜리 하이디어로 탈바꿈시키는 눈이 뜨이게 된다.
변화와 기회가 도처에 번뜩이는 스마트 시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3년 뒤 사업계획 숫자놀음에 시간을 허비하다보면 반드시 누군가 먼저 선수를 치게 마련이다. 내 아이디어, 우리 회사의 기획이 어떻게 남들보다 먼저 세상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제품기획이나 신사업 전략수립으로 골머리를 앓는 직장인들,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쓸모없이 복잡한 절차는 과감히 생략하고, '하이디어 프로세스'에 맞춰 내 아이디어를 평가해보는 건 어떤가.
추천사
디지털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도 새로운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그래서일까, 신선한 성공사례를 O.P.U.S라는 키워드로 감성과 융합을 결합해 통찰력 있게 풀어낸 내용은 나로 하여금 단숨에 끝까지 읽게 만들었고, 미래 세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을 갖도록 했다. 진정한 미래 비즈니스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한신대학교 경영학과 오창호 교수
고객과 기술이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시기를 맞아 아이디어도 변해야 한다.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고, 욕구와 감성을 더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하이디어'로 진화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스마트 시대에 어떻게 아이디어를 하이디어로 진화시켜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의 설계도다. 이 책은 유니크한 설계도면을 완성시킨 반짝반짝한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들의 차별화된 컨셉과 핵심전략, 하이디어가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매김하는 프로세스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복잡한 신사업 설계도를 구상하는 비즈니스 리더, 사업기획자뿐 아니라 취업 대신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
- 삼성경제연구소 백창석 수석연구원
상품기획자들과 전략기획자들은 제품기획부터 전략수립까지 다양하고 두루뭉술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들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더 좋은 제품과 더 나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고민한 경험이 있을 테다. 그러나 더 이상 무의미한 야근과 철야는 없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하이디어를 업무에 접목시킨다면! 풋풋한 아이디어에 감성과 융합을 불어넣어 찰진 하이디어를 만들어보자. 하이디어를 통해 이승준이라는 좋은 멘토를 만난 것 같아 든든하다.
- LG전자 전략기획팀 이준규 과장
<책속으로 추가>
막상 편의점에 가보면 물건이 너무 많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이는 비단 물건을 구매하는 이들만의 고민은 아니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들도 고객들이 무엇을 선호할지 몰라 되도록 다양한 물건을 구비해놓는 경우가 많다. 소비자도, 판매자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랭킹랭퀸은 분야별로 판매량 1위에서 5위까지 아이템만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온라인 홈페이지 역시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진열된 상품 앞에 놓인 순위표다. 가장 잘 팔리는 상품 1위, 2위, 3위, 4위, 5위… 이와 더불어 곧 랭킹에 진입할 유망주도 1위부터 5위까지 소개하고 있다. 마치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는 것 같다.
신뢰도 높은 자료를 바탕으로 엄선해 진열된 물건만 판매하므로 고객들은 일반 매장에서 쇼핑할 때보다 훨씬 편하게 제품을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또한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겸, 지나가는 길에 구경이라도 할 겸 한번이라도 더 들르게 된다. 이처럼 랭킹랭퀸은 좀 더 효율적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하며, 더불어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트렌드 헌팅 장소'가 되었다.
- 2장 〈평범함에서 '와우wow!'를 발견하다〉,
'옥석을 가려내 선보이는 한 차원 높은 쇼핑 공간, 랭킹랭퀸' 중에서
얼마 전 영화 <로보캅>의 한 열성팬이 영화의 배경인 디트로이트 시내에 로보캅 동상을 만들겠다며 6만 달러가 넘는 돈을 오직 인터넷을 통해 조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떤 재주가 있기에 자신은 한 푼도 내지 않고 단지 인터넷으로만 우리 돈으로 6,000만 원이 넘는 거금을 조달할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소셜 펀딩, 즉 크라우드 펀딩이다.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의 힘을 활용해 자금을 모으는 소셜 펀딩은 전 세계적인 붐을 이루고 있는데, 그 선두주자가 바로 킥스타터다.
킥스타터의 폭발적인 성장을 뒷받침한 것은 이들만의 독특한 게임의 법칙이다. '모 아니면 도All or Nothing' 방식으로, 정해진 기간에 목표금액이 다 모아지지 않으면 펀딩이 없었던 것으로 되어 한 푼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렇기에 자신이 후원하는 프로젝트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고, 이는 결국 더 많은 금액을 모을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실제 킥스타터 캠페인의 모금 성공 비율은 43% 정도다. 사업 출발 당시 창립자들은 5% 내외의 성공률을 기대했다고 하니 초기 기대에 비해 꽤 성공을 거둔 셈이다. 킥스타터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동안 상업 예술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인디 예술 분야의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3장 〈플랫폼이 곧 하이디어다〉,
'십시일반으로 소중한 꿈을 이뤄주는 곳, 킥스타터' 중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정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비를 걱정하지 않는 집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려면 최소 월 30만 원 이상 들어간다. 캐나다의 경우는 어떨까? 맞벌이가 일반화된 캐나다도 직장맘이 아이를 맡기려면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하지만 만 6세 미만의 유아들을 돌봐주는 키즈앤컴퍼니에 아이를 맡기는 가정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아이를 맡기는 비용이 무료인 데다, 교육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도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2002년 문을 연 이후 2007년까지 매출액이 1만 2,639%나 증가해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키즈앤컴퍼니는 직장에서 복지 차원으로 임직원들의 육아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는 점에 착안해 B2C가 아닌 B2B 모델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회사 비용으로 아이들을 믿을 수 있는 기관에 맡기니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회사도 기왕 투입하는 복지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직원들의 로열티를 제고해 좋은 근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일석이조다. 키즈앤컴퍼니도 개인이 아닌 기업 대상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4장 〈나만의 독특함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내 돈 들이지 않고 아이를 맡긴다, 키즈앤컴퍼니' 중에서
새삼 깨닫게 된 사실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아이디어는 사실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이를 구상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패를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10점이 될 수도, 100점이 될 수도 있다.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하고 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 즉 '게임의 법칙'을 잘 설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업계획서를 보면 시장조사와 경쟁자 분석, 마케팅 계획에만 치중돼 있고, 또 이것을 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얼마이며, 이를 통해 몇 년 후 얼마를 벌 수 있다는 막연한 숫자만 가득하다. 정작 가장 중요한, 고객을 우리 회사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파고드는 것이 하이디어 모델의 강점이다. 고객이 불편해하고 아파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는지 따뜻하고도 냉철한 시각으로 판단해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것, 그리하여 사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하이디어의 전략이다.
- 에필로그 〈투석문로, 주저 말고 뛰어들어라!〉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성공의 열쇠, 아이디어가 아닌 하이디어에 있다
1장 지금은 하이디어 시대 High + Idea
하이디어란 무엇인가?
아이디어는 어떻게 하이디어가 되는가?
시나리오 작성을 통해 아이디어 튜닝하기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하이디어
제품이 아닌 하이디어로 경쟁하라! 성공하는 하이디어 모델의 3가지 조건
유럽 최고의 하이디어 도시, 빌바오
미니 워크숍 | 하이디어 발상법 : 감성역량 + 융합역량 업그레이드
2장 '평범함'에서 '와우wow!'를 발견하다 Ordinary high-idea
01 귀찮은 이메일 주소 변경, 알아서 해준다! 플락소
02 신문처럼 양말도 정기구독한다, 블랙삭스닷컴
03 옥석을 가려내 선보이는 한 차원 높은 쇼핑 공간, 랭킹랭퀸
04 세상에서 가장 작은 광고판을 파는 곳, 밀리언달러홈페이지
05 당신의 생각에 체크인한다, 핫포테이토
06 이곳에선 내 마음대로 주차한다! 주차왕
07 맞대는 것으로 충분한 디지털 명함, 포켄
08 비싼 대학 교재, 꼭 사야 하나? 체그
09 어떤 질문이든 1시간 내 답변한다, 저스트앤써
10 세상의 모든 소리를 모은 소리 도서관, 사운드바이블
11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해주는 구두 주문 사이트, 슈대즐
12 곤충 채집도 스마트 시대, 아이벅스
미니 워크숍 | 하이디어 발상법 :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을 관찰하라
3장 '플랫폼'이 곧 하이디어다 Platform high-idea
01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선두주자, 디엔에이 모바게
02 열린 공간으로 끌어내 승부한다, 플레이스바인
03 시장을 만들어 '제2의 페이스북'을 발굴한다, 킬러스타트업
04 신문과 잡지를 모바일에 모았다, 소프트뱅크 뷴 & 덴츠 마가스토어
05 전자책 시장의 유튜브를 꿈꾼다, 스크라이브드
06 디자인을 사고파는 공간, 바이미
07 신인 화가들 다 모여라! 아트폴리
08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중개 플랫폼, 애드몹
09 상부상조형 어학 공동체, 라이브모카
10 신상 화장품을 선물해주는 나만의 파우더룸, 버치박스
11 십시일반으로 소중한 꿈을 이뤄주는 곳, 킥스타터
미니 워크숍 |공짜 주고 알짜 얻는 무료 비즈니스 모델
4장 나만의 '독특함'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Unique high-idea
01 내 돈 들이지 않고 아이를 맡긴다, 키즈앤컴퍼니
02 자동차는 왜 꼭 렌터카 회사에서 빌려야 하지? 집카
03 창업부터 수성守城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연한 공룡, 넷플릭스
04 검증된 지식과 전문가 인맥을 함께 얻는다, 쿠오라
05 호주머니에서 새는 돈을 막아주는 똑똑한 친구, 빌쉬링크
06 나의 뿌리를 찾아주는 곳, 앤시스트리
07 나는 어떤 병을 앓게 될까? 23앤미
08 이제는 다이어트도 경쟁 시대! 다이어트 전쟁터, 씬토피아
09 매일매일 나만을 위한 잡지, 플립보드
10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아이디어를 상용화하는 공간, 퀄키
미니 워크숍 | 학계에서 바라보는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
5장 비즈니스 참여자의 역할을 '바꾼다' Switch high-idea
01 이곳에서는 나도 기상 캐스터! 웨더뉴스 게릴라성 뇌우 방위대
02 내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사막화를 막는다면? 트리네이션
03 농어촌 자립을 돕는 꿀벌들의 모임, 허니비 네트워크
04 내가 마신 한 병의 물이 다른 이의 생명수로 샘솟는 곳, 채리티워터
05 미디어 시장의 게임 체인저, 디맨드미디어
06 택배기사 No! 시민들이 직접 물건을 배달한다, 브링버디
미니 워크숍 | 비즈니스 모델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 가치 테이블
6장 하이디어, 모방하지 말고 훔쳐라 High-idea insight
하이디어 모델의 고갱이를 파헤쳐라
하이디어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
에필로그 | 투석문로, 주저말고 뛰어들어라
참고문헌
1장 지금은 하이디어 시대 High + Idea
하이디어란 무엇인가?
아이디어는 어떻게 하이디어가 되는가?
시나리오 작성을 통해 아이디어 튜닝하기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하이디어
제품이 아닌 하이디어로 경쟁하라! 성공하는 하이디어 모델의 3가지 조건
유럽 최고의 하이디어 도시, 빌바오
미니 워크숍 | 하이디어 발상법 : 감성역량 + 융합역량 업그레이드
2장 '평범함'에서 '와우wow!'를 발견하다 Ordinary high-idea
01 귀찮은 이메일 주소 변경, 알아서 해준다! 플락소
02 신문처럼 양말도 정기구독한다, 블랙삭스닷컴
03 옥석을 가려내 선보이는 한 차원 높은 쇼핑 공간, 랭킹랭퀸
04 세상에서 가장 작은 광고판을 파는 곳, 밀리언달러홈페이지
05 당신의 생각에 체크인한다, 핫포테이토
06 이곳에선 내 마음대로 주차한다! 주차왕
07 맞대는 것으로 충분한 디지털 명함, 포켄
08 비싼 대학 교재, 꼭 사야 하나? 체그
09 어떤 질문이든 1시간 내 답변한다, 저스트앤써
10 세상의 모든 소리를 모은 소리 도서관, 사운드바이블
11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해주는 구두 주문 사이트, 슈대즐
12 곤충 채집도 스마트 시대, 아이벅스
미니 워크숍 | 하이디어 발상법 :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을 관찰하라
3장 '플랫폼'이 곧 하이디어다 Platform high-idea
01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선두주자, 디엔에이 모바게
02 열린 공간으로 끌어내 승부한다, 플레이스바인
03 시장을 만들어 '제2의 페이스북'을 발굴한다, 킬러스타트업
04 신문과 잡지를 모바일에 모았다, 소프트뱅크 뷴 & 덴츠 마가스토어
05 전자책 시장의 유튜브를 꿈꾼다, 스크라이브드
06 디자인을 사고파는 공간, 바이미
07 신인 화가들 다 모여라! 아트폴리
08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중개 플랫폼, 애드몹
09 상부상조형 어학 공동체, 라이브모카
10 신상 화장품을 선물해주는 나만의 파우더룸, 버치박스
11 십시일반으로 소중한 꿈을 이뤄주는 곳, 킥스타터
미니 워크숍 |공짜 주고 알짜 얻는 무료 비즈니스 모델
4장 나만의 '독특함'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Unique high-idea
01 내 돈 들이지 않고 아이를 맡긴다, 키즈앤컴퍼니
02 자동차는 왜 꼭 렌터카 회사에서 빌려야 하지? 집카
03 창업부터 수성守城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연한 공룡, 넷플릭스
04 검증된 지식과 전문가 인맥을 함께 얻는다, 쿠오라
05 호주머니에서 새는 돈을 막아주는 똑똑한 친구, 빌쉬링크
06 나의 뿌리를 찾아주는 곳, 앤시스트리
07 나는 어떤 병을 앓게 될까? 23앤미
08 이제는 다이어트도 경쟁 시대! 다이어트 전쟁터, 씬토피아
09 매일매일 나만을 위한 잡지, 플립보드
10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아이디어를 상용화하는 공간, 퀄키
미니 워크숍 | 학계에서 바라보는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
5장 비즈니스 참여자의 역할을 '바꾼다' Switch high-idea
01 이곳에서는 나도 기상 캐스터! 웨더뉴스 게릴라성 뇌우 방위대
02 내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사막화를 막는다면? 트리네이션
03 농어촌 자립을 돕는 꿀벌들의 모임, 허니비 네트워크
04 내가 마신 한 병의 물이 다른 이의 생명수로 샘솟는 곳, 채리티워터
05 미디어 시장의 게임 체인저, 디맨드미디어
06 택배기사 No! 시민들이 직접 물건을 배달한다, 브링버디
미니 워크숍 | 비즈니스 모델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 가치 테이블
6장 하이디어, 모방하지 말고 훔쳐라 High-idea insight
하이디어 모델의 고갱이를 파헤쳐라
하이디어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
에필로그 | 투석문로, 주저말고 뛰어들어라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승준
저자 이승준은'비즈니스 모델 분석 전문가' 또는 '하이디어 크리에이터'로 불리기를 원하는 사람.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외 수많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고 이를 기업과 조직에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왔다. 1997년 소프트뱅크미디어에서 발행한 디지털문화 매거진 〈en@ble business〉 취재기자로 시작, 한국경제신문 뉴미디어국과 한경닷컴 기자를 거쳐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지식경영실 팀장으로 근무했다. SERI에서는 SERICEO와 SERI.org 등 지식서비스 기획업무를 수행하면서 지식인들이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만남의 장을 창조하는 데 기여했다. 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원(現 Alto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컨설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스마트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매거진 〈태블릿 투모로우〉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 모델 수립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SERICEO '비즈니스 모델 세상'의 강사로 활동중이며, 그 밖에 SK텔레콤, BC카드, 롯데그룹 등 국내 유수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비즈니스 모델 관련 특강을 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39개의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통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평범한 아이디어가 감성역량과 융합역량이라는 필터를 거쳐 어떻게 '하이디어high idea'로 재탄생하는지 풀어낸다. 사업 기획 담당자는 물론,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내 사업을 통해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40~50대 창업 희망자에게 특별한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기업 블로그인에서 많은 독자들과 놀라운 하이디어 모델에 대해 토론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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