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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로 중용을 풀다(양장본 Hardcover)
이한우의 사서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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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핵심을 꿰뚫어 본질에 접근한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는 논어로 중용을 풀어내면서 유교 경전의 핵심이자 동양철학의 본질을 다룬 책이다. 《중용》은 공자의 제자이자 손자인 자사가 공자의 말씀을 묶어, 그 해석을 덧붙인 책으로 총 33장의 짧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는 그런 《중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핵심을 꿰뚫어 본질에 접근하고 간명하게 풀어냈다. 또한 《논어》 속에 산재되어 있는 실마리를 통해 재정리하여 논리적으로 해석한다.
특히 ‘논어를 논어로 푼다’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중용을 푸’는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한다. 《논어》에서 제시된 공자 어록 속의 기본 개념들과 어휘를 바탕으로, 《중용》의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석하고자 한다. 저자는 기존의 해석에 의심을 품고 거침없는 비판도 하면서 공자의 진의를 밝히는 데에 집중했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는 논어로 중용을 풀어내면서 유교 경전의 핵심이자 동양철학의 본질을 다룬 책이다. 《중용》은 공자의 제자이자 손자인 자사가 공자의 말씀을 묶어, 그 해석을 덧붙인 책으로 총 33장의 짧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는 그런 《중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핵심을 꿰뚫어 본질에 접근하고 간명하게 풀어냈다. 또한 《논어》 속에 산재되어 있는 실마리를 통해 재정리하여 논리적으로 해석한다.
특히 ‘논어를 논어로 푼다’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중용을 푸’는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한다. 《논어》에서 제시된 공자 어록 속의 기본 개념들과 어휘를 바탕으로, 《중용》의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석하고자 한다. 저자는 기존의 해석에 의심을 품고 거침없는 비판도 하면서 공자의 진의를 밝히는 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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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용』의 모든 것은 『논어』안에 있다!
유교 경전의 핵심이자 동양철학의 본질을 밝힌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태도와 자세를 논하는 『중용』다시 읽기
나를 성찰하고 갈고닦는 데 진정한 길이 있다!
33장의 짧은 구성 속에 담긴 유교 경전의 진수
『중용』의 핵심을 꿰뚫어 본질에 접근하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동양의 고전이자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할 수 있는 『논어』를 새롭게 읽고 풀이하여, 『논어로 논어를 풀다』라는 결과물을 독자들에게 내놓았던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의 두 번째로 『논어로 중용을 풀다』를 선보인다.
『중용』은 공자의 제자이자 손자인 자사(子思)가 공자의 말씀을 묶어, 그 해석을 덧붙인 책으로 총 33장의 짧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논어』『맹자』『대학』과 더불어 유학자들의 교과서인 사서(四書) 중 하나로, 본래 『예기』에 포함되어 있던 것이 점차 경서의 지위를 얻으면서 송나라 주희가 장구를 나눠 풀이를 덧붙임으로써 사서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주희조차도 『중용』을 사서 중 가장 마지막에 읽을 것을 권했을 정도로 유학자들 사이에서 추상적이고 난해하여 독해도 쉽지 않은 경전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그러나 저자 이한우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理論解論]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중용을 푸'는[理論解中]는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논어』를 먼저 읽어야 그 다음 『중용』이 이해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존의 『중용』 풀이가 한자어를 (본래의 의도와 다르게) 직역하거나 역사적 상황으로만 유추하여 그 해석을 시도했다면, 이 책은『논어』에서 제시된 공자 어록 속의 기본 개념들과 어휘를 바탕으로, 『중용』의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석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저자는 기존의 해석에 의심을 품고 거침없는 비판도 하면서 원전의 의미 즉 공자의 진의(眞意)를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용(中庸)'이라는 단어는 하나의 명사로 해석해 '모자라거나 치우침이 없는 상태'를 일컫는 것이 정설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논어』에서 '문(文)'의 해석을 애씀, 애쓰다 등으로 해석함으로써 정확한 해석의 돌파구를 찾았듯이 '중용'도 '중하고[中], 용하다[庸]' 즉, '핵심을 꿰뚫어 이해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애써 노력한다'는 의미로 파악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논어』의 여러 편들 사이사이에서 의미를 확실하게 해주는 단서를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찾아내어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리고 결국 『논어』에서 반복되던 주제, "각자 자신이 갖춰야 할 다움[德]을 애써[文] 배워서 시간 나는 대로 열심히 몸에 익히는 것[時習]", 즉 '學而時習(학이시습)'과 일맥상통하다는 점을 밝혀낸다.
저자는 정확한 한문의 이해와 해석을 돕기 위해 이 책에서 한자음 표기 방식을 바꾸어 한 단어처럼 해석해야 하는 경우는 붙여쓰기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음을 한 자 한 자 다는 방식으로 표기하고 있다. 또한 논증을 위해『논어로 논어를 풀다』를 인용해야 할 경우에는 들여쓰기를 하여 미처 『논어로 논어를 풀다』를 읽지 못한 독자들도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는 한자와 고서(古書)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사리 동양의 고전을 시도하지 못하는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간명한 풀이를 하고 있으며, 『논어』 속에 산재되어 있는 해석의 실마리들을 발견하고 재정리하여 자의적 해석이 아닌 논리적 해석으로 다른 『중용』 풀이와 차별점을 지닌다. 앞으로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는 계속되며, 다음의 『논어로 대학을 풀다』는 2013년 하반기에 출간될 예정이다.
유교 경전의 핵심이자 동양철학의 본질을 밝힌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태도와 자세를 논하는 『중용』다시 읽기
나를 성찰하고 갈고닦는 데 진정한 길이 있다!
33장의 짧은 구성 속에 담긴 유교 경전의 진수
『중용』의 핵심을 꿰뚫어 본질에 접근하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동양의 고전이자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할 수 있는 『논어』를 새롭게 읽고 풀이하여, 『논어로 논어를 풀다』라는 결과물을 독자들에게 내놓았던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의 두 번째로 『논어로 중용을 풀다』를 선보인다.
『중용』은 공자의 제자이자 손자인 자사(子思)가 공자의 말씀을 묶어, 그 해석을 덧붙인 책으로 총 33장의 짧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논어』『맹자』『대학』과 더불어 유학자들의 교과서인 사서(四書) 중 하나로, 본래 『예기』에 포함되어 있던 것이 점차 경서의 지위를 얻으면서 송나라 주희가 장구를 나눠 풀이를 덧붙임으로써 사서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주희조차도 『중용』을 사서 중 가장 마지막에 읽을 것을 권했을 정도로 유학자들 사이에서 추상적이고 난해하여 독해도 쉽지 않은 경전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그러나 저자 이한우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理論解論]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중용을 푸'는[理論解中]는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논어』를 먼저 읽어야 그 다음 『중용』이 이해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존의 『중용』 풀이가 한자어를 (본래의 의도와 다르게) 직역하거나 역사적 상황으로만 유추하여 그 해석을 시도했다면, 이 책은『논어』에서 제시된 공자 어록 속의 기본 개념들과 어휘를 바탕으로, 『중용』의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석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저자는 기존의 해석에 의심을 품고 거침없는 비판도 하면서 원전의 의미 즉 공자의 진의(眞意)를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용(中庸)'이라는 단어는 하나의 명사로 해석해 '모자라거나 치우침이 없는 상태'를 일컫는 것이 정설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논어』에서 '문(文)'의 해석을 애씀, 애쓰다 등으로 해석함으로써 정확한 해석의 돌파구를 찾았듯이 '중용'도 '중하고[中], 용하다[庸]' 즉, '핵심을 꿰뚫어 이해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애써 노력한다'는 의미로 파악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논어』의 여러 편들 사이사이에서 의미를 확실하게 해주는 단서를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찾아내어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리고 결국 『논어』에서 반복되던 주제, "각자 자신이 갖춰야 할 다움[德]을 애써[文] 배워서 시간 나는 대로 열심히 몸에 익히는 것[時習]", 즉 '學而時習(학이시습)'과 일맥상통하다는 점을 밝혀낸다.
저자는 정확한 한문의 이해와 해석을 돕기 위해 이 책에서 한자음 표기 방식을 바꾸어 한 단어처럼 해석해야 하는 경우는 붙여쓰기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음을 한 자 한 자 다는 방식으로 표기하고 있다. 또한 논증을 위해『논어로 논어를 풀다』를 인용해야 할 경우에는 들여쓰기를 하여 미처 『논어로 논어를 풀다』를 읽지 못한 독자들도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는 한자와 고서(古書)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사리 동양의 고전을 시도하지 못하는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간명한 풀이를 하고 있으며, 『논어』 속에 산재되어 있는 해석의 실마리들을 발견하고 재정리하여 자의적 해석이 아닌 논리적 해석으로 다른 『중용』 풀이와 차별점을 지닌다. 앞으로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는 계속되며, 다음의 『논어로 대학을 풀다』는 2013년 하반기에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왜 『중용(中庸)』인가?
프롤로그
왜 『논어』다음에 『중용』인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왜 『중용(中庸)』인가?
프롤로그
왜 『논어』다음에 『중용』인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저자
저자
이한우
저자 이한우는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 《문화일보》를 거쳐 1994년 《조선일보》로 옮겼다. 2002~2003년 논설위원을 지낸 후 문화부 기자로 학술과 출판 관련 기사를 썼으며 지금은 주말판 'Why?' 섹션을 담당하는 기획취재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10여 년에 걸쳐 『조선왕조실록』을 탐독하며 조선 군주의 리더십 연구에 몰두해 온 저자는 인문학적 깊이와 감각적 필치가 돋보이는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 즉 『태종: 조선의 길을 열다』 『세종: 조선의 표준을 세우다』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 『선조: 조선의 난세를 넘다』 『숙종: 조선의 지존으로 서다』 『정조: 조선의 혼이 지다』를 펴냄으로써 역사학계뿐 아니라 정치학자들에게까지 통시적 사회 읽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조선당쟁의 숨은 실력자인 구봉 송익필의 생애를 생생하게 복원하는 한편 그의 사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조선의 숨은 왕』은 당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사의 다양한 이면을 다루는 『조선사 진검승부』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왕의 하루』 , 고려사의 역동적 순간을 담은 『고려사로 고려를 읽다』 등도 그간의 연구 성과 중 하나다. 그 외에도 초대 대통령의 행적을 좇은 『우남 이승만, 대한민국을 세우다』와 사회비평서 『한국은 난민촌인가』 『아부의 즐거움』 등을 출간했다. 역서로는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역사의 의미』 『여성 철학자』 『폭력사회』『안전의 원칙』등 역사와 사회철학 분야를 아울러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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