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
청소년 문학가 박상률이 풀어 놓은 책 읽기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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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봄바람』 등으로 우리나라 청소년 문학의 기틀을 다져온 박상률 작가가 독서에 대해 청소년들이 가지는 여러 의문들에 답하고 책을 읽고 모으는 기쁨을 알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를 펴냈다. 중고교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며 오랫동안 강연도 겸해 온 작가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개인적인 독서 취향과 독특한 습관, 책 읽기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하며 일상 속의 독서를 강조한다. 또한 소설, 시, 인문서, 동화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읽은 자신의 독서 노트를 공개하며 책을 비판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책 읽기의 즐거움’에서 종이 책에 대한 애정과 수집벽에 대한 고백, 존경하는 문학 작가 등을 통해 독서 활동이 실은 그리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말하고, 2장 ‘상상의 나래를 펴다’에서는 괴테나 체 게바라처럼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3장 ‘경계 밖 책 읽기’에서는 “나쁜 책은 없다”며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를 벗어나 읽을 책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독서의 일환임을 강조한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책 읽기의 즐거움’에서 종이 책에 대한 애정과 수집벽에 대한 고백, 존경하는 문학 작가 등을 통해 독서 활동이 실은 그리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말하고, 2장 ‘상상의 나래를 펴다’에서는 괴테나 체 게바라처럼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3장 ‘경계 밖 책 읽기’에서는 “나쁜 책은 없다”며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를 벗어나 읽을 책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독서의 일환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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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에게는 자기 자신에게 맞는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애서가(愛書家) 박상률 작가의 독서 체험기를 통해
책 읽는 자의 정신, 소통과 성찰의 즐거움, 창조적인 독서법을 배운다!
출간 의의
책을 읽는 일은 자기 자신을 찾는 일이다!
청소년의 시야를 넓혀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 읽는 습관
청소년 독서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학교 현장에서는 책을 읽는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는 이른바 '책따'가 생길 정도로 독서를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다고 한다. 많은 어른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막상 청소년들에게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은 지루하고 졸리기만 한 걸까? 재미있는 만화나 잡지는 공부에 방해만 될까? 아니면 어른이 되어서 읽을 책이 따로 있을까?
청소년 소설『봄바람』 등으로 우리나라 청소년 문학의 기틀을 다져온 박상률 작가가 독서에 대해 청소년들이 가지는 여러 의문들에 답하고 책을 읽고 모으는 기쁨을 알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를 펴냈다. 중고교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며 오랫동안 강연도 겸해 온 작가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개인적인 독서 취향과 독특한 습관, 책 읽기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하며 일상 속의 독서를 강조한다. 또한 소설, 시, 인문서, 동화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읽은 자신의 독서 노트를 공개하며 책을 비판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책 읽기의 즐거움'에서 종이 책에 대한 애정과 수집벽에 대한 고백, 존경하는 문학 작가 등을 통해 독서 활동이 실은 그리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말하고, 2장 '상상의 나래를 펴다'에서는 괴테나 체 게바라처럼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3장 '경계 밖 책 읽기'에서는 "나쁜 책은 없다"며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를 벗어나 읽을 책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독서의 일환임을 강조한다.
4장 '책을 통한 삶 가꾸기'에서는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색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독서를 제안하고, 5장 '책 읽는 자의 정신'에서는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은 독서와 비판적 책 읽기로 자신만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6장 '나와 우리를 이해하기'에서는 괴테 같은 대문호의 인생, 작품 속 캐릭터의 이해, 나와 다른 인생에 대한 통찰 등 독서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7장 '소통하는 도서관'에서는 제대로 책을 읽어 제대로 된 소통의 말을 익히는 것이 진정한 책 읽기임을 설명한다.
동서양의 문학 작가와 작품, 책과 문학 관련 용어, 역사 지식 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설명을 추가했고, 각 장에 들어간 도서 정보를 책의 마지막에 첨부하여 관심 가는 책은 청소년 스스로 도서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독서는 지식을 쌓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세상과 공명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임을 알려주는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나은 삶과 풍요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역시 박상률이구나!' 과연 작가들 중에서 "나쁜 책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더구나 모두가 멘토를 자칭하는 청소년 문학 작가들 중에서는. 그만큼 청소년과 책의 본질을 잘 맥 짚고 있다는 뜻이다. 부디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봄바람'처럼 다가가서 책에 대한 편안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상권│소설가, 『친구님』의 작가
1997년에 『봄바람』으로 우리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박상률 작가는 1995년부터 청소년 문학의 저변을 확대한 '1318문고' 시리즈의 기획에 참여해 온 청소년 문학의 산증인이다. 청소년 문학이 스무 살 성년을 맞이하는 해에, 책을 읽는 것의 의미와 책 읽기의 다양한 층위를 도란도란 이야기해 주는 박상률 작가의 책이 출간되니 무척 반갑다. 이 책이 성년을 맞이한 우리 청소년 문학의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
―한기호│출판평론가, 《학교도서관저널》 발행인
읽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애서가(愛書家) 박상률 작가의 독서 체험기를 통해
책 읽는 자의 정신, 소통과 성찰의 즐거움, 창조적인 독서법을 배운다!
출간 의의
책을 읽는 일은 자기 자신을 찾는 일이다!
청소년의 시야를 넓혀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 읽는 습관
청소년 독서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학교 현장에서는 책을 읽는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는 이른바 '책따'가 생길 정도로 독서를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다고 한다. 많은 어른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막상 청소년들에게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은 지루하고 졸리기만 한 걸까? 재미있는 만화나 잡지는 공부에 방해만 될까? 아니면 어른이 되어서 읽을 책이 따로 있을까?
청소년 소설『봄바람』 등으로 우리나라 청소년 문학의 기틀을 다져온 박상률 작가가 독서에 대해 청소년들이 가지는 여러 의문들에 답하고 책을 읽고 모으는 기쁨을 알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를 펴냈다. 중고교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며 오랫동안 강연도 겸해 온 작가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개인적인 독서 취향과 독특한 습관, 책 읽기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하며 일상 속의 독서를 강조한다. 또한 소설, 시, 인문서, 동화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읽은 자신의 독서 노트를 공개하며 책을 비판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책 읽기의 즐거움'에서 종이 책에 대한 애정과 수집벽에 대한 고백, 존경하는 문학 작가 등을 통해 독서 활동이 실은 그리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말하고, 2장 '상상의 나래를 펴다'에서는 괴테나 체 게바라처럼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3장 '경계 밖 책 읽기'에서는 "나쁜 책은 없다"며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를 벗어나 읽을 책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독서의 일환임을 강조한다.
4장 '책을 통한 삶 가꾸기'에서는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색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독서를 제안하고, 5장 '책 읽는 자의 정신'에서는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은 독서와 비판적 책 읽기로 자신만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6장 '나와 우리를 이해하기'에서는 괴테 같은 대문호의 인생, 작품 속 캐릭터의 이해, 나와 다른 인생에 대한 통찰 등 독서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7장 '소통하는 도서관'에서는 제대로 책을 읽어 제대로 된 소통의 말을 익히는 것이 진정한 책 읽기임을 설명한다.
동서양의 문학 작가와 작품, 책과 문학 관련 용어, 역사 지식 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설명을 추가했고, 각 장에 들어간 도서 정보를 책의 마지막에 첨부하여 관심 가는 책은 청소년 스스로 도서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독서는 지식을 쌓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세상과 공명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임을 알려주는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나은 삶과 풍요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역시 박상률이구나!' 과연 작가들 중에서 "나쁜 책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더구나 모두가 멘토를 자칭하는 청소년 문학 작가들 중에서는. 그만큼 청소년과 책의 본질을 잘 맥 짚고 있다는 뜻이다. 부디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봄바람'처럼 다가가서 책에 대한 편안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상권│소설가, 『친구님』의 작가
1997년에 『봄바람』으로 우리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박상률 작가는 1995년부터 청소년 문학의 저변을 확대한 '1318문고' 시리즈의 기획에 참여해 온 청소년 문학의 산증인이다. 청소년 문학이 스무 살 성년을 맞이하는 해에, 책을 읽는 것의 의미와 책 읽기의 다양한 층위를 도란도란 이야기해 주는 박상률 작가의 책이 출간되니 무척 반갑다. 이 책이 성년을 맞이한 우리 청소년 문학의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
―한기호│출판평론가, 《학교도서관저널》 발행인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_책, 책 읽기, 도서관,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
1장_책 읽기의 즐거움
책은 冊이다│돌아가는 삶│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간다│한 곳에 가만히 서 있으면 다 보이네│놀이하는 인간│살아가기 위해서 살고 있는 게 아니라지만
2장_상상의 나래를 펴다
엉뚱하지만, 엉뚱하지 않은 책 읽기│일기와 자서전│그 많던 조기들은 지금 어디 가서 울고 있을까?│구부야 구부야 눈물이로구나│판타지, 현실 밖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현실 이야기│책은 위험하다!│안녕, 너희들의 친구야!
3장_경계 밖 책 읽기
나쁜 책은 없다│너희가 사전을 아느냐│사랑은 연필로 쓰자고요│여성에게도 역사가 있는가?│모국어가 싫다고요?│똥은 밥이다│아주 오래된 이야기, 불멸의 인도 문학
4장_책을 통한 삶 가꾸기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들고│자전거 타기와 책 읽기│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고통받는 몸의 역사│가족이라는 그 슬픈 울타리│실험적인, 너무나 실험적인 '삶'이라니!│역사,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
5장_책 읽는 자의 정신
바보들의 행진│모든 헌책은 새 책이다│저마다 다른 얼굴, 얼굴들│정말로, 정말로 소중한 것들│지식인을 조심하라고요?│자전거를 타고 그리운 것들 쪽으로│슬픔의 평등한 얼굴│나를 데려가 주오
6장_나와 우리를 이해하기
여기에 인물이 있도다!│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인생은 지나간다│조화로운 삶의 완성│웃음? 웃음!│어디에든 뿌리내려야 하는 목숨들의 슬픔│특유의 입담으로 빚어낸 새로운 아이들│다시 읽어야 할 함석헌
7장_소통하는 도서관
저마다 도서관이 되자!│책 권하는 사회│'사람의 여자'라니?│내가 죽던 바로 그날 밤│사람의 자리를 다시 보다│이해할 수 없는 어른, 이해할 수 없는 학교
1장_책 읽기의 즐거움
책은 冊이다│돌아가는 삶│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간다│한 곳에 가만히 서 있으면 다 보이네│놀이하는 인간│살아가기 위해서 살고 있는 게 아니라지만
2장_상상의 나래를 펴다
엉뚱하지만, 엉뚱하지 않은 책 읽기│일기와 자서전│그 많던 조기들은 지금 어디 가서 울고 있을까?│구부야 구부야 눈물이로구나│판타지, 현실 밖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현실 이야기│책은 위험하다!│안녕, 너희들의 친구야!
3장_경계 밖 책 읽기
나쁜 책은 없다│너희가 사전을 아느냐│사랑은 연필로 쓰자고요│여성에게도 역사가 있는가?│모국어가 싫다고요?│똥은 밥이다│아주 오래된 이야기, 불멸의 인도 문학
4장_책을 통한 삶 가꾸기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들고│자전거 타기와 책 읽기│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고통받는 몸의 역사│가족이라는 그 슬픈 울타리│실험적인, 너무나 실험적인 '삶'이라니!│역사,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
5장_책 읽는 자의 정신
바보들의 행진│모든 헌책은 새 책이다│저마다 다른 얼굴, 얼굴들│정말로, 정말로 소중한 것들│지식인을 조심하라고요?│자전거를 타고 그리운 것들 쪽으로│슬픔의 평등한 얼굴│나를 데려가 주오
6장_나와 우리를 이해하기
여기에 인물이 있도다!│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인생은 지나간다│조화로운 삶의 완성│웃음? 웃음!│어디에든 뿌리내려야 하는 목숨들의 슬픔│특유의 입담으로 빚어낸 새로운 아이들│다시 읽어야 할 함석헌
7장_소통하는 도서관
저마다 도서관이 되자!│책 권하는 사회│'사람의 여자'라니?│내가 죽던 바로 그날 밤│사람의 자리를 다시 보다│이해할 수 없는 어른, 이해할 수 없는 학교
저자
저자
박상률
저자 박상률은 사람보다 개가 더 유명한 진도에서 개띠 해에 태어나 그곳에서 개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나중에 광주와 서울로 옮겨 다니며 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가슴 속으론 늘 좋은 의미의 '개 같은 인생'을 꿈꾸었습니다. 내가 꾼 꿈이 아주 '개꿈'이 안 된 건 그나마 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만, 시 한 줄에 감동을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집 등을 여러 권째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문학에 관심과 애정이 많아 계간 《청소년문학》의 편집주간을 오랫동안 맡았으며,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한문 소설도 요즘 청소년의 언어로 읽혀야 한다는 생각에 나관중의 『삼국지』와 연암 박지원의 소설을 현대 한국어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진도아리랑』 『배고픈 웃음』 『하늘산 땅골 이야기』 『꽃동냥치』, 소설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나를 위한 연구』 『방자 왈왈』 『불량청춘 목록』 『개님전』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희곡집 『풍경 소리』, 동화 『바람으로 남은 엄마』 『미리 쓰는 방학 일기』 『까치학교』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조심』 『자전거』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아빠의 봄날』, 산문집 『동화는 문학이다』 『청소년문학의 자리』 『어른도 읽는 청소년 책』, 옮긴 책 『나르니아』 1~7, 『켈트족』 『삼국지』 1~10 들이 있습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만, 시 한 줄에 감동을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집 등을 여러 권째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문학에 관심과 애정이 많아 계간 《청소년문학》의 편집주간을 오랫동안 맡았으며,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한문 소설도 요즘 청소년의 언어로 읽혀야 한다는 생각에 나관중의 『삼국지』와 연암 박지원의 소설을 현대 한국어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진도아리랑』 『배고픈 웃음』 『하늘산 땅골 이야기』 『꽃동냥치』, 소설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나를 위한 연구』 『방자 왈왈』 『불량청춘 목록』 『개님전』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희곡집 『풍경 소리』, 동화 『바람으로 남은 엄마』 『미리 쓰는 방학 일기』 『까치학교』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조심』 『자전거』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아빠의 봄날』, 산문집 『동화는 문학이다』 『청소년문학의 자리』 『어른도 읽는 청소년 책』, 옮긴 책 『나르니아』 1~7, 『켈트족』 『삼국지』 1~10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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