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은 나의 힘(양장본 HardCover)
이외수 에세이
Regular price
$15.5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외수를 일으켜 세운 ‘자뻑’의 힘.
지난해 갑작스런 위암 확진으로 긴급 암수술과 이후 8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디며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 이외수. 『자뻑은 나의 힘』은 40여 년 작가 생활 동안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긴 머리를 하루아침에 싹둑 자르고 모질고 고통스럽다는 항암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그가 집필한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 이외수는 마음이라는 정신적인 요소를 가다듬으며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깨닫고, 정, 기, 신 삼합체로서의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내면을 닦는 데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미니캔버스화와 목저화, 캘리그라피 등 45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고, 그중 일부를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전해주고 고난에 처한 이들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삶을 더 아름답게 일궈나가고 싶은 이들에게는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글들을 통해 작가 자신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많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지난해 갑작스런 위암 확진으로 긴급 암수술과 이후 8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디며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 이외수. 『자뻑은 나의 힘』은 40여 년 작가 생활 동안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긴 머리를 하루아침에 싹둑 자르고 모질고 고통스럽다는 항암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그가 집필한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 이외수는 마음이라는 정신적인 요소를 가다듬으며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깨닫고, 정, 기, 신 삼합체로서의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내면을 닦는 데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미니캔버스화와 목저화, 캘리그라피 등 45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고, 그중 일부를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전해주고 고난에 처한 이들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삶을 더 아름답게 일궈나가고 싶은 이들에게는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글들을 통해 작가 자신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많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비겁한 마음으로 움츠리고 있을 때,
그대의 정신을 꼿꼿하게 세워주는 암호 "자뻑은 나의 힘"
암세포와의 사투 속에서 희망을 일군 작가 이외수, 소생의 비밀
누구나 어느 때고 왠지 배가 슬슬 아프고 어딘가 찌뿌드드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많은 이가 그러려니 하면서 스쳐 지나친다. 그것이 큰 병의 신호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그 역시 그랬다. 수차례의 진통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리고 예상하지 않은 바로 그것, 올 것은 결국 오고 말았다.
지난해 갑작스런 위암 확진으로 긴급 암수술과 이후 8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디며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 이외수. 40여 년 작가 생활 동안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긴 머리를 하루아침에 싹둑 자르고 모질고 고통스럽다는 항암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그가 집필한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모아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에세이 『자뻑은 나의 힘』을 세상에 내놓는다.
표제어 중에 사용한 '자뻑'이라는 말은, 한자어 스스로 '자(自)'에 우쭐거리며 자랑한다는 뜻의 우리말 '뻐기다'의 어근이 축약된 '뻑'이 합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어로, 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익히 세간에 널리 쓰이는 신조어다. 쉬이 잠들지도 못하고, 깨어 있는 동안에는 약멀미를 끊임없이 느끼던 작가를 일으켜 세워준 것은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거울보기', '단정하고 깔끔하게 머리 자르기', '밝고 화려한 색의 옷 입기' 등 외적인 면에서 우선 침울해 보이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었다.
육체라는 물질적인 요소가 병든 상태이므로 모든 것은 전문가인 의사에게 맡기고, 자신은 마음이라는 정신적인 요소를 가다듬으며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깨달은 작가는 정(精), 기(氣), 신(神) 삼합체(三合體)로서의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내면을 닦는 데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미니캔버스화와 목저화(나무젓가락으로 그린 그림), 캘리그라피 등 450여 점을 완성했고 그중 일부를 책에 담았는데, 이러한 작업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어서 작가의 극복의지가 얼마나 컸는가를 보여준다.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고난에 처한 이들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삶을 더 아름답게 일궈나가고 싶은 이들에게는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글들을 통해 작가 자신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많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 책은, 암세포가 몸을 쇠약하게 하고 마음마저 지치게 하는 상황에서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만이 자기 자신으로 서게 해주는 일임을 일깨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 만날 시간을 계획하는 이때 직장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장소와 시간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굳건하게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가슴에 새길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그대의 정신을 꼿꼿하게 세워주는 암호 "자뻑은 나의 힘"
암세포와의 사투 속에서 희망을 일군 작가 이외수, 소생의 비밀
누구나 어느 때고 왠지 배가 슬슬 아프고 어딘가 찌뿌드드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많은 이가 그러려니 하면서 스쳐 지나친다. 그것이 큰 병의 신호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그 역시 그랬다. 수차례의 진통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리고 예상하지 않은 바로 그것, 올 것은 결국 오고 말았다.
지난해 갑작스런 위암 확진으로 긴급 암수술과 이후 8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디며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 이외수. 40여 년 작가 생활 동안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긴 머리를 하루아침에 싹둑 자르고 모질고 고통스럽다는 항암치료 과정을 겪으면서 그가 집필한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모아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에세이 『자뻑은 나의 힘』을 세상에 내놓는다.
표제어 중에 사용한 '자뻑'이라는 말은, 한자어 스스로 '자(自)'에 우쭐거리며 자랑한다는 뜻의 우리말 '뻐기다'의 어근이 축약된 '뻑'이 합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어로, 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익히 세간에 널리 쓰이는 신조어다. 쉬이 잠들지도 못하고, 깨어 있는 동안에는 약멀미를 끊임없이 느끼던 작가를 일으켜 세워준 것은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거울보기', '단정하고 깔끔하게 머리 자르기', '밝고 화려한 색의 옷 입기' 등 외적인 면에서 우선 침울해 보이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었다.
육체라는 물질적인 요소가 병든 상태이므로 모든 것은 전문가인 의사에게 맡기고, 자신은 마음이라는 정신적인 요소를 가다듬으며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깨달은 작가는 정(精), 기(氣), 신(神) 삼합체(三合體)로서의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내면을 닦는 데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미니캔버스화와 목저화(나무젓가락으로 그린 그림), 캘리그라피 등 450여 점을 완성했고 그중 일부를 책에 담았는데, 이러한 작업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어서 작가의 극복의지가 얼마나 컸는가를 보여준다.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고난에 처한 이들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삶을 더 아름답게 일궈나가고 싶은 이들에게는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글들을 통해 작가 자신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많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 책은, 암세포가 몸을 쇠약하게 하고 마음마저 지치게 하는 상황에서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만이 자기 자신으로 서게 해주는 일임을 일깨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 만날 시간을 계획하는 이때 직장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장소와 시간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굳건하게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가슴에 새길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목차
목차
1장 선천성 현찰결핍증후군
2장 쓰레기는 보석함에 담아도 쓰레기
3장 나는 왜 언제나 태양을 등지고 살까
4장 이루고 싶은 사랑, 전하고 싶은 진실
5장 비틀거리는 청춘, 내 탓만은 아니다
6장 살아남는 연습
2장 쓰레기는 보석함에 담아도 쓰레기
3장 나는 왜 언제나 태양을 등지고 살까
4장 이루고 싶은 사랑, 전하고 싶은 진실
5장 비틀거리는 청춘, 내 탓만은 아니다
6장 살아남는 연습
저자
저자
이외수
저자 이외수는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이외수. 특유의 괴벽으로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명명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문학의 세계를 구축해 온 예술가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추구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예술의 힘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문학과 독자의 힘을 믿는 그에게서 탄생된 소설, 시, 우화, 에세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열광적인 '외수 마니아(oisoo mania)'들을 증가시키고 있다. 독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그는 '국내 최초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 돌파'를 기록했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2015 대담집 『뚝,』에세이 『나는 결코 세상에 순종할 수 없다』
2014 소설집 『완전변태』에세이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2013 대담집 『마음에서 마음으로』
2012 사랑법 『사랑외전』
2011 인생 정면 대결법 『절대강자』
에세이『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2010 비상법 『아불류 시불류』
2009 소생법 『청춘불패』
2008 생존법 『하악하악』
2007 소통법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2006 시집『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 문장비법서 『글쓰기의 공중부양』 선화집 『숨결』
2005 장편소설 『장외인간 1, 2』
2004 소망상자 『바보바보』 산문집 『뼈』
2003 사색상자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 에세이 『날다 타조』
2002 장편소설 『괴물 1, 2』
2001 우화상자 『외뿔』
2000 시화집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1998 에세이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1997 장편소설 『황금비늘 1, 2』
1994 에세이 『감성사전』
1992 장편소설 『벽오금학도』
1987 시집 『풀꽃 술잔 나비』
1986 에세이 『말더듬이의 겨울수첩』
1985 에세이 『내 잠 속에 비 내리는데』
1983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1, 2』
1982 장편소설 『칼』
1981 소설집 『장수하늘소』 장편소설 『들개』
1980 소설집 『겨울나기』
1978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
1975 《세대》에 중편소설 「훈장」으로 데뷔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문학과 독자의 힘을 믿는 그에게서 탄생된 소설, 시, 우화, 에세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열광적인 '외수 마니아(oisoo mania)'들을 증가시키고 있다. 독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그는 '국내 최초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 돌파'를 기록했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2015 대담집 『뚝,』에세이 『나는 결코 세상에 순종할 수 없다』
2014 소설집 『완전변태』에세이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2013 대담집 『마음에서 마음으로』
2012 사랑법 『사랑외전』
2011 인생 정면 대결법 『절대강자』
에세이『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2010 비상법 『아불류 시불류』
2009 소생법 『청춘불패』
2008 생존법 『하악하악』
2007 소통법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2006 시집『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 문장비법서 『글쓰기의 공중부양』 선화집 『숨결』
2005 장편소설 『장외인간 1, 2』
2004 소망상자 『바보바보』 산문집 『뼈』
2003 사색상자 『내가 너를 향해 흔들리는 순간』 에세이 『날다 타조』
2002 장편소설 『괴물 1, 2』
2001 우화상자 『외뿔』
2000 시화집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1998 에세이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1997 장편소설 『황금비늘 1, 2』
1994 에세이 『감성사전』
1992 장편소설 『벽오금학도』
1987 시집 『풀꽃 술잔 나비』
1986 에세이 『말더듬이의 겨울수첩』
1985 에세이 『내 잠 속에 비 내리는데』
1983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1, 2』
1982 장편소설 『칼』
1981 소설집 『장수하늘소』 장편소설 『들개』
1980 소설집 『겨울나기』
1978 장편소설 『꿈꾸는 식물』
1975 《세대》에 중편소설 「훈장」으로 데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