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차려 먹는 밥상(안윤채 시집 1)
시인이자 소설가 안윤채의 『혼자 차려 먹는 밥상』. 제24회 허난설헌 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을 받은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자신의 진면목을 진솔하게 표출하는 시를 실어 친근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인간의 원초적 심리상태를 특출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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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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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꽃 속에 서면
국화꽃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컴퓨터와 연애 하고 싶어
세상 만사
아는가 그대들은
목련꽃 필 때면
사랑해선 안될 사람
사랑하나봐
봄이 오면은
생명
어부의 삶
차라리 난
그이와 베드민턴을 치고 싶다
이유의 바다
산골짜기에서 살고 싶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
봄 나들이
상반된 생각
부부싸움
비가 좋아
2부 시인의 꿈
그리움
부러움
시인의 꿈
어린 시절
기다림
세월아 네월아
내 인생에
키스
코스모스
술의 예찬 하나
술의 예찬 둘
데칼코마니
달
국회 나랏님들
여명
열정
행복한 여자는
웨딩드레스
오후의 햇살
음양의 조화
임이시여
시란
풍경소리
어느 노부부
출가
3부 상처
상처1
상처2
떠날 거야
보내지 않을 거야
이 싸움
쉰 번째 내 생일
지구촌의 아비규환
뒤집혀진 세상
후회 한 번 해 봐요
사주팔자(1)
사주팔자(2)
나는 누구인가
우울병
엄마
잊으시지요
사랑에 환장한 여자
인천 30번 시내버스
노을
배신
독수공방
남자가 필요할 때
그 여자
이런 여인을 만나게 하여 주소서
이런 남자를 만나게 하여 주소서
어떤 환상
수원에 유명한 여자
4부 추억
이런 봄날
대책없는 노숙자
봄 바람
석류
세상 사람들아
허기
몽정
인연
부부탐구(아침마당) 하나
부부탐구(아침마당) 둘
아침마당 부부탐구(셋)
인(人)이라 함은
눈물에 테헤란로의 다단계꾼들
인생을 논하지 마라
인생은 쇼야
세월
새의 눈
11월의 마지막 비
시린 가슴이라오
추억 하나
추억 둘
추억 셋
고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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