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행복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
동봉 시집
문경새재 흥천사에 회주하시는 동봉스님의 시집 『인생은 행복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 시로써 자연을 예찬하고, 인생을 찬미하고, 중생을 이끄는 등봉스님의 자아가 반영된 시들을 수록하였다. ≪방생≫, ≪재물≫, ≪돌아가는 팽이는 쓰러지지 않고 흐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홍시≫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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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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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깊은물
ㆍ깊은물
ㆍ찔레꽃 사계
ㆍ꽃잎
2 구도의 길
ㆍ구도의 길
ㆍ애욕의 업
ㆍ산중별곡
ㆍ가을비 속으로
ㆍ홍천사의 봄
ㆍ소낙비 속에서
ㆍ세월과 나
ㆍ일심으로 가는 길
ㆍ연꽃 만나러 간 길
ㆍ태백산 천일수행
ㆍ지리산 천일기도
ㆍ그리움
ㆍ천일기도 회향
ㆍ그리운 홍란꽃
ㆍ울음
ㆍ홍시
3 당신의 모습
ㆍ당신의 모습
ㆍ제현사 찻자리
ㆍ홍천사 풍경
ㆍ번지는 평화, 온화한 사랑
ㆍ인연의 꽃
ㆍ선의 묵향
ㆍ禪의 향연
ㆍ光明花 깡통
ㆍ내모습
ㆍ기도하는 마음
ㆍ패망의 길
ㆍ침묵과 불길
ㆍ꿈 실은 보름달 만큼만
ㆍ대자연의 노래
ㆍ방생
ㆍ재물
ㆍ첫사랑의 길
마음과 몸
ㆍ마음과 몸
ㆍ수옥정 폭포
ㆍ진달래 꽃
ㆍ돌아가는 팽이는 쓰러지지 않고 흐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ㆍ행복의 열매를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
ㆍ바람 부는 길 위에서
ㆍ화장산 굴암사
ㆍ고향은 부나 명예, 명성을 가지고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다
ㆍ소유가 곧 무소유
ㆍ무심에 대하여
ㆍ부모와 자식, 그리고
ㆍ茶香의 女人
|총무원장 동봉선사를 찬讚함
|칼럼
|저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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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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