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바다를 보다
이석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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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재의 『다시 바다를 보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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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가을편지
가을편지
자화상
칼국수
그 쓸쓸하고 적막한 저녁에는
함박눈 내리는 날
환절기
2부
홀로 술잔을 들다
홀로 술잔을 들다
돌아오다
그대에게
기대어 산다는 것은
슬픔에 대하여
다시 바다를 보다
등꽃이 피었다
여름이 가을에게
떠도는 자의 편지
오래된 편지
오래된 기억
아름다운 정적靜寂
달빛에 젖는다는 것은
혼잣말
4월에는
소금 꽃
여름 편지
3부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그 섬의 작은 마을
산수유
무의도 억새
그 섬의 동백꽃
삼천포 가는 길
겨울, 공원묘지에서
삼랑진 연가
바다가 보이는 카페의 시
하조대에서
4부
국화차를 만들며
국화차를 만들며
녹는 눈을 보며
속울음 깊은 오후
강(江)의 길
불현듯 아내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그해 여름의 평화
비비추
미역
그해 시월의 한산도
베링해의 섬
백일홍
5부
용환이 형
용환이 형
시장통 앞 정류소에 서서
그 동네 시장통에 가면
순천만 갈대
그 여자의 밥상
흑백사진
그해 팔월의 단풍잎은 붉었다
가야토기
문상問喪
침묵의 뿌리
굽은 나무 한 그루
작품 해설
가을편지
가을편지
자화상
칼국수
그 쓸쓸하고 적막한 저녁에는
함박눈 내리는 날
환절기
2부
홀로 술잔을 들다
홀로 술잔을 들다
돌아오다
그대에게
기대어 산다는 것은
슬픔에 대하여
다시 바다를 보다
등꽃이 피었다
여름이 가을에게
떠도는 자의 편지
오래된 편지
오래된 기억
아름다운 정적靜寂
달빛에 젖는다는 것은
혼잣말
4월에는
소금 꽃
여름 편지
3부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그 섬의 작은 마을
산수유
무의도 억새
그 섬의 동백꽃
삼천포 가는 길
겨울, 공원묘지에서
삼랑진 연가
바다가 보이는 카페의 시
하조대에서
4부
국화차를 만들며
국화차를 만들며
녹는 눈을 보며
속울음 깊은 오후
강(江)의 길
불현듯 아내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그해 여름의 평화
비비추
미역
그해 시월의 한산도
베링해의 섬
백일홍
5부
용환이 형
용환이 형
시장통 앞 정류소에 서서
그 동네 시장통에 가면
순천만 갈대
그 여자의 밥상
흑백사진
그해 팔월의 단풍잎은 붉었다
가야토기
문상問喪
침묵의 뿌리
굽은 나무 한 그루
작품 해설
저자
저자
이석재
출간작으로 『다시 바다를 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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