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과 산의 소묘(문학공원 시선 75)
이원용 제3시집
이원용의 시집 『섬과 산의 소묘』. 한국전쟁 때 전장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를 그리는 망부가이다. 시편 곳곳에 처절함이 묻어나지만 그를 극복하고 유년시절의 고향과 그리움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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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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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산으로 가는 이유는
밤무대
외출
진짜 이유
중산층
조각공원
웃음처럼 생긴 여자
흔적
여행의 자유
웃음의 미학
섬마을 여름밤은
이상한 안경
종소리
시계ㆍ1
시계ㆍ2
가로등
어긋난 생애
맞선보기
해빙기
시간의 정원
진눈깨비의 추억
파국
기억을 부르는 사람
축배祝盃
진화의 갈림길
2부. 벌에 쏘인 꽃
꽁초의 비밀
빈잔
작은 마네킹
불면증
노점상
꽃집마담
정지된 언어들
숲속의 오해
벌에 쏘인 꽃
사랑의 외판원
그대 떠나지 않음은
산다는 것은
회상
마지막 증언
부도탑
밤의 흔적 속에서
사랑, 그 쓸쓸함은
추억은 비밀
하얀 덧니
저녁노을 넘어
그리움의 연
세 여자
이혼녀
빛나는 생애
옥토의 기다림
초로初老
비단조개
3부. 색깔의 진통
소나기
저녁, 달, 그리움
파도
가을나무 아래서
비 오는 날
색깔의 진통
고엽
갈대
별이
늦가을 상심
겨울 산행
눈 오던 날
겨울 섶에서
눈사람 인형
가을비
가로수
존엄한 수분
겨울호수
산행
밤에 동행하다
섬과 산의 소묘
달빛과 동행하다
비바람
햇살은 요술쟁이
산촌 여인
오월 산행
달빛소리
배낭을 메고
4부. 아버지의 노래
허망
고향
연
사진첩
안부
머리끝에 내린 서리는
감꽃이 피면
세월이 가면ㆍ1
세월이 가면ㆍ2
생각의 탁본拓本
그림자의 눈물
기찻길 사연
결석계
항아리
3월의 애환
가문의 영광
아버지의 노래
삼촌
북향마을 사람들
잔치국수집
행주치마
빨간 우체부
하얀 그림자
망각의 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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