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자전거(문학공원 시선 83)
윤창현 시집
『아버지의 자전거』는 윤창현 시인의 시집이다. 보수성향의 시인은 시에 보수적 색채를 드리우고 있으나 시 창작 방법은 징보적 성향을 드러낸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편함’, ‘청계천의 아침’, ‘철공소 김씨’, ‘고물상 앞에서’, ‘덤으로 얻은 행복’, ‘신경성 위염’, ‘할머니 생각’, ‘겨울 고향집 소묘’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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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우편함
손수레
거창 격벽청야
노래방 18번곡
장터 풍경
청계천의 아침
장날
성당 가는 길
소래포구에 가다
상추
복산동 비탈 집으로 가자
합천댐을 지니며
산사 풍경
산동네 빨간 우체통
철공소 김씨
탑골공원
도예촌 친구
바다 우편함
고물상 앞에서
퇴직
고수레
노인老人
인력시장
사부곡
이사
재래시장의 밤
덤으로 얻은 행복
추억의 이발관
잘못된 고증考證
수몰水沒
수원역에서
둠벙
시장 가는 길
신경성 위염
담근 술
양철 지붕
김
원종동 재래시장
빈집
제2부 아내와 막걸리
할머니 생각
아내와 막걸리
외가댁 소묘
겨울 고향집 소묘
천상의 아부지께
아비의 고향
내 고향
아버지의 자전거
내 탓이다
유년의 기억
엄만 늙지마
아비와 예초기
고향집 2
어머니의 외출
어머니의 코고무신
아버지의 전보電報
제3부 여름이야기
여름 이야기
세월 잡는 사내
모심기
고추
묵정발
세월
성묘
그놈의 법이
그해 여름
짚신
별님 달님 맴맴
유년 빨래터에는
황사
호박
자유를 잃다
산딸기
개간
아카시아꽃
보리밭
간장 졸이는 날
향나무
제4부 그대 그렇게 내게 오시어요
고향
고향집
기제사
산사 풍경
지게
연서戀書
황혼길
그렇게 오시어요
사랑은 그리워할 때가 더 아름답다
해후
그리움만큼의 입술을 깨문다
미스티 블루
엿장수 아저씨
나는 그대의 나무이고 싶다
그리움은 빗물로
한밤의 커피 같은 사랑
그렇게 당신은 있어야 한다
그대로 남아 있으라
채울 수 없는 그대
좋겠습니다
사주쟁이
옛날 옛적에
당신 그리움
10月 가을비는 붉었다
귀천歸天
정情
점순이
당신 향한 내 마음
어떤 부부
작품해설
도道와 길을 올바로 해석한 노자老子철학
김순진(문학 평론가ㆍ고려대 평생교육원 시창작강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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