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틈새에 별 하나 얹히고(문학공원 시선 82)
김남식 시집
『달빛 틈새에 별 하나 얹히고』는 김남식 시인의 150여편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그의 시들은 삶의 현장과 추억, 자연과 사랑의 마음을 채록한 글들이다. 그의 아기자기한 시편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어느 봄 날’, ‘꽃샘추위’, ‘꽃보다 예쁘던 그녀’, ‘잠 못 이루고 있을 때’, ‘어머니 말씀’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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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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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 김순진(문학평론가)
제1부 어느 봄날
제2부 아픈 척 하는 나
제3부 바람이 불 때 마다
제4부 시의 단상
제5부 못 잊는게 아니라
제6부 바람이어라
제7부 사랑은 더디 오는 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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