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의 두 나무(문학공원 시선 98)
강민경 시집
강민경 시집 『언덕 위의 두 나무』.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주사위를 던진다, 2부 빛이 되고 싶은 소망을, 3부 나는 마중물이었네, 4부 창박의 여자, 5부 어머니가 사신다 로 구성되어 있다. 강밍경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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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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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빛이 되고 싶은 소망을
3부 나는 마중물이었네
4부 창밖의 여자
5부 어머니가 사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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