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소리하다(문학공원 시선 106)
김종웅 시집
김종웅 시집 『시, 소리하다』. 김종웅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성질머리', '그대가 사랑이다', '빈들의 노래', '홰치는 닭 한 마리', '냉정', '숯불', '까닭이 있는 정원', '바닥', '빈 시간으로의 귀향' 등 김종웅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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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성질머리
그대가 사랑이다
빈들의 노래
홰치는 닭 한 마리
냉정
숯불
까닭이 있는 정원
바닥
빈 시간으로의 귀향
고드름
시인과 삼겹살
언어를 입히다
존재의 덫
놓친 시간의 행복
우리 사는 동산엔
달에게
봄밤의 이야기
흐름에 대하여
봄비
굴절의 오후
시, 소리하다
눈은 오고
꽃
발칙한 발상
빈 의자 하나
Ⅱ. 삶의 바퀴
핑계
삶의 바퀴
그대가 꽃이다
핀잔
인사동의 눈빛
어쩌자고
숲길을 걸으면
능선에 서면
눈 위를 걷다
희망
한파, 밀다
북한강 얼다
동장군
기습
그대의 정원
정설
꽃길에 서면
기다림은
내 가슴이 열 개라도
바람도 친구가 되더라
저물녘
절찬리 상영 중
방아쇠를 당기다
잔소리
사랑
Ⅲ. 유혹(誘惑)
모과
눈발
어느 2월의 눈 오는 날에
장미
그냥이라는 말
유혹(誘惑)
눈
움
행복
빌미
비빔밥 한 그릇
소나무 계단
찌푸린 날은
옥상의 비밀화원
저물어지면 어디든 그립다
더러는
낙엽처럼
11월 달은
거룩한 하루를
징검다리
겨울 볕살
북한산에 오르다
Ⅳ. 신세계를 좇다
봄의 텃밭에 물을 주다
이참에
꿈을 빚다
낌새
바위에게
함박눈 퍼붓다
동창회에서
시간
달집을 태우다
봄길은 요란할수록 좋다
라면을 끓이다
코다리
신세계를 좇다
밥 익는 냄새
꼼장어구이를 먹다
낙지찜을 먹다
걸뱅이탕을 먹다
라떼를 마시다
봄바람
작은 손
햇살
만남을 볶다
개나리 꽃눈 틔우듯이
Ⅴ. 노가리
꽃에게
아름다움애 대하여
노가리
바다의 화선지
분갈이
달
목련꽃이 부르면
목련화야
돌담
산수유 꽃 내리거든
운현궁 봄밭에서
커피를 낚다
여의도 벚꽃구경
진달래 눈길
홍탁집에서
꽃의 고백
바다를 훔치고 싶다
'격에 맞다'는 것
작품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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