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양말(문학공원 수필선 38)
임경애 수필집
임경애의 『엄마와 양말』. 이 책은 임경애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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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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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공짜 자가용
책 읽는 시간
나의 이름을 찾아서
아리랑
바람과 나
파리의 기도
술이 무엇이기에
중앙선
갈망
행사
참견
희망은 대기 중
교환
2부.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서리
추억과 교훈
작은 소동
전철에서
형형색색의 촛불 앞에서
초복
고마우신 선생님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또렸이 찍힌 글씨
낯선 학교의 분수대 생각
조율
그녀들의 공통점
어린 날의 추억
3부 바람이,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정표
부부
역사의 그날
꿈을 심어주신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거스름이 아닌 수긍으로
배고픈 시인
소설가의 강연을 다녀와서
바람이,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제14기 포천문예대학을 수료하며
백운선
장미와 가시
도우미 선생님
아들을 군대에 보내며
해병대사랑모임 카페
1년이 되어가는 문자
럭비공을 사랑하는 아빠와 이모부
4부 못 다한 이야기
허파무침
라면을 끓이며
나의 하늘
휴가
그녀를 보내놓고
내 사랑 어머니
빛나는 눈동자
엄마와 양말
못 다한 이야기
결정권
집착
빗속의 찬송가
부칙 수 없는 편지
어느 날의 일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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