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빠진 날(문학공원 시선 132)
류림 시집
류림 시집 [하늘에 빠진 날]. 《나팔꽃 벽을 타고 오르다》, 《유자를 보냈다》, 《삼촌은 나보다 한 살 위》, 《모두가 돌보는 아이들》, 《같이 나눌 수 있어요》 등 다양한 시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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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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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기 꽃신
오빠와 누이
솔방울
벚꽃
작은 밤배
나팔꽃 벽을 타고 오르다
서출지 야경
업어본다
매화차
꽃샘
먹물
아, 이럴 수가
비 오는 날
발포해변의 달빛
옥수수
아버님
아들
목련꽃
아이는
유자를 보냈다
대문
다솔사와 차
감물
씀바귀
그리움
눈이 녹아요
봉래산
다림질
섬에는
아이와 방관자
2부. 이사 가는 날
하늘에 빠진 날
이사 가는 날
잠투정
놋그릇 닦기
유월 냇가
해거름
삼촌은 나보다 한 살 위
정말 얼음장이네
할아버지 가르침
일학년 담임선생님
뻐꾸기소리
선녀목욕
가마 타고 오신 숙모
염소와 나
할아버지의 삼년상
섣달 다듬질
모두가 가족이다
3부. 어린 형제들
엄마바보
새 신발 사러 간다
외갓집
생일 사자
곶감 낚시
막내
아이들 재우기
나는 사람입니다
어린 형제들
모두가 돌보는 아이들
딱지 선물
내가 키우는 게 아니었다
좋아하는 선생님
4부. 어린이 선물
이상한 준비물
어린이의 선물
아이들ㆍ5
생선 얼굴
머리 쓰다듬어
치카치카 부대
승우 할아버지
어린이 치약
같이 나눌 수 있어요
파마머리 엄마
자기 뉴스 발표하기
규범이
아이들ㆍ4
민철이
자유로운 진우
작품해설
전통 의식, 동심, 그리고 사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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