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박힌 날(문학공원 시선 134)
곽구비 제3시집
곽구비 제3시집 [가시 박힌 날]. 《노래봉사 대신 간 곳에서》, 《가버린 날의 재현》, 《올레길 7코스에서》, 《나른하게 감싸는 전율》, 《비 오는 연밭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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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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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비에서 비켜난 길
최면 걸기
종소리
노래봉사 대신 간 곳에서
집시
어바웃 타임
그런 날
맑은 눈물 한 방울
개와 늑대의 시간
무언의 가르침
베란다에 뜨는 해
메추라기의 외출
분천역는 산타가 산다
흐름1
흐름2
흐름3
그렇게도 사는 거지
나잇값에 대하여
전생에 난
김유정 님을 베끼다
버려진 고깃배
연출도 나 주연도 나
사투리로 오는 봄
치유
2부 비 오는 수요일
즐거운 수다
그리고 싶은 것들
여름의 꿍꿍이속
가버린 날의 재현
가시 박힌 날
스마트폰과 나
칠월이 떠났다
고향 앞에 서면
비 오는 수요일
여름 시
태풍의 눈
고독이 넘은 담
그곳에 가면
첫날의 흐름
올레길 7코스에서
변덕쟁이 한라산
새벽의 소양호
안동 여행
청량산 가는 길
열 시간의 야간열차
와인에 취한 사랑
명사산 에피소드
당신의 관여
간월암
동행
사랑의 온도
3부 현기증 나는 날
외박
주객전도
부부
언어유희
훔쳐 와도 괜찮은 것들
탁발
너를 떠올리면
시, 날개 다는 날
나른하게 감싸는 전율
내가 바라본 것들
우리가 사랑은 했을까
사랑의 다른 이름
현기증 나는 날
문학 그 에피그램
그리움
사랑일까 하고
들리나요
전시회에서
종덩굴 보던 날
능소화로 환생한 그녀
양귀비의 당부
벌과 나비
나팔꽃은 들었을까
금계국을 찬양하다
대담한 월담
능소화를 왜곡하며
에피그램
나비를 기다린 양귀비
이팝나무
4부 개개비의 그리움
오늘 또 바다에 나왔어요
꽃들의 안부
꽃의 기도
해와 달
비 오는 연밭에서
두물머리 풍경
개개비의 그리움
비 내리는 서울 숲
바다에게 말을 걸다
가뭄의 꽃
나팔꽃의 이유
봄의 배려
빗장을 풀다
반복되는 봄
목격담
창경궁의 봄
벚꽃 그 길에서
가을의 다짐
가을 그 에피그램
겨울 유감
겨울의 틀을 부수며
부록 댓글 릴레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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