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는 것은 달 기다리는 까닭이다
풍수지리가인 저자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과 시를 한권에 담아 소개했다.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이 독자들에게 시를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생태주의라고도 할 수 있는 자연에 대한 저자의 사랑이 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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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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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날
나무에게서 배운다
우는 너에게
신이 허락한 그대
그리운 소리
·
·
[중략]
·
·
두개의 심장
바람섬
無心으로
無로 가는 길
아직 우는 너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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