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의 고집(문학공원 시선 151)
김용운 시집
김용운 시집 [풀잎의 고집].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들의 면면은 생각의 확장을 가져오면서 독자들의 시감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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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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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위세(威勢) 12
조령산책(鳥領散策) 13
현상(現像) 14
바람(風) 바람(望).1 16
바람(風) 바람(望).2 18
청소(淸掃) 19
정선 가는 길 20
동강을 지나며 21
힘 22
길.1 23
길.2 24
강(江) 강(降) 강(强) 25
갈증(渴症) 26
높고 낮음 27
묵묵(??) 28
명암(明暗) 29
화상(畵像) 채팅 30
풀잎의 고집 31
망향의 길목에서 32
여유 33
하얀 꽃 34
2부 산속에 묻힌 세월
기다림.1 36
기다림.2 37
세월(歲月).1 38
세월(歲月).2 39
세월(歲月).3 40
세월(歲月).4 41
떠나가는 바람 42
내가 지금 44
풍경 46
우풍(友風)의 소망 47
어울림 48
바람아 49
옛 동무 50
허공 51
산속에 묻힌 세월 52
새벽을 맞이하며 53
꿈 54
공허한 변명 55
문수산성에 올라 56
둥근 저 달 57
3부 달맞이꽃의 기다림
봄바람.1 60
봄바람.2 61
봄비의 마음 62
초여름의 향기 63
초로(初老)의 봄 64
봄나들이 65
봄바람 66
봄이 오네 67
꽃바람 68
달맞이꽃의 기다림 69
망청풍(望淸風) 70
한여름 71
장대비 72
가을 산의 노래 73
가을아 74
오대산 단풍 75
가을비 76
가을은 77
가을을 찾으려 78
풀잎의 고집
종추(終秋) 79
귀향추풍(歸鄕秋風) 80
만추 81
초겨울 아침 82
초동(初冬) 83
너울 84
김장하던 날 85
한랭전선(寒冷戰線) 86
겨울바람 87
월동(越冬) 88
세모(歲暮) 89
4부 상수리나무 언덕에서
나의 주(主)여 92
부활(復活) 93
님은 어디에 94
님을 만나러 95
상수리나무 언덕에서 96
산천경계(山川鏡界) 97
좋고 좋고 98
입성(入城) 99
낙조(落照) 100
국향(菊香) 101
왜 102
사계(四季) 103
쉬어가시구려 104
길목 105
부활 106
만만정(萬滿情) 107
갈증 108
파도 109
산상의 기도 110
바람 111
뙤약볕 112
고산 노송아 113
바람이 부릅니다 114
버려지는 세월 115
가고 가고 또 가고 116
생동(生動) 117
네가 아느냐 118
타는 노을 119
하루 120
5부 [수필] 빛이 부릅니다
스승.1 122
스승.2 126
빛이 부릅니다 128
길 130
풀잎의 고집
한낮 132
아침 134
어떤 가을날 136
추풍(秋風) 138
만추낙서(晩秋落書) 14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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