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 가지는 향기(문학공원 시선 152)(양장본 HardCover)
장황 시집
장황 시집 [나누어 가지는 향기].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잠들어 꿈꾸게 하소서》, 《두 시간의 형벌》, 《솔밭민박 사장님》, 《싸리골 청국장》, 《나는 하나님과 이야기한 일이 없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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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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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땅에 떨어진 별
하루 또 하루 살면서
잠들어 꿈꾸게 하소서
떠나야만 하는데
한번만 더 용서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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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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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의 형벌
짝사랑
못 이룰 사랑
별이 되어
내 마음
2부 파도와 바위
파도와 바위
구계등 바닷길
솔밭민박 사장님
갯마을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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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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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갈대꽃
할미꽃
싸리골 청국장
함박눈
달과 해
3부 그대는 내 사랑
꽃으로 피게 하소서
꽃 파는 앵무새
감나무와 할머니
목걸이
사랑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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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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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도
숨은 사랑
얄미운 사랑
코스모스 사랑
첫 약속
4부 사랑하는 성도님께
나는 하나님과 이야기한 일이 없다
향기로운 기도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
사랑한다는 것은
성도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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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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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신 목숨
행복한 기도
감사기도
밤 기도
기도
작품해설 - 김순진(문학평론가 · 고려대 평생교육원 교수)
거듭되는 실패와 오뚝이처럼 일어섬, 그 사이에 증거된 사랑의 능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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