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속의 바다(문학공원 시선 153)
김미정 시집
김미정 시집 [액자속의 바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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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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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올케의 꿀병
네모와 동그라미
아슬아슬한 목숨 줄
날마다 북극
양 갈래길
이만큼에서 요만큼
그림자놀이
영업시간 종료
취미생
올케의 꿀병
거북이를 찾아간 토끼
네모
마침표를 위하여
액자 속의 바다
몇푼의 위로
가위눌리다
개근
책과 책장
발톱
신호를 기다리며
문병
2부. 두부종소리의 시간
꿈을 위하여
산을 오르다가
고목
시골버스
목마름
신유 장군
버진
계곡에서
메뚜기도 한 철
인조인간의 구강구조물
삶은 팽이
두부종소리의 시간
돌맹이
공짜 먹거리
꽃밭에 가면
신발
독서방법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그루잠
한밤중의 잠투정
3부. 아버지의 계절
그리운 장터
아들의 노래
지워진 길
이건 사기다
짝사랑
여름 밤바다
여러 가지 하늘
아버지의 계절
녹색역
앞서 안는 사랑
그리움이 하얗게 일렁일 때
빗방울 속 세상
이 시대의 그리움
갱시기 한 대접
원더우먼의 부활
익지 못한 사랑
개구리식구의 텃밭
꿈속의 어머니
억새의 울음
그 시절 그곳에
4부. 봄비, 그 여자
봄눈
봄비, 그 여자
봄맞이
기싸움하는 봄
아다다가 되다
춤추는 꽃
그대 떠나는 날에는
비의 마법
발비 말비
추억 실은 빗줄기
가을에 취하다
산정의 가을
국화차
인공눈물의 가을
가을을 보내며
가을은 미련을 두지 않는다
겨울에게 묻는다
주머니 속의 겨울
눈
처음 만난 그날처럼
가난의 꽃 한 송이
<작품해설> - 김순진
현대적 감각과 전통적 심상의 시적 발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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