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에서 생긴 일(문학공원 수필선 43)
자신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는 깊은 사색을 담고 있다. 개인의 삶에서 나아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생각을 넓혀주는 인문학적 생각들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독자는 자신의 삶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 앞으로 나아갈 힘과 생각들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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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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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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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사람을 안다는것
3부 수녀님 나의 수녀님
4부 공동품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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