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에게 길을 묻다(문학공원시선 159)
김재수 시집 『멸치에게 길을 묻다』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새벽 저잣거리 어물전에서〉, 〈시의 꿈〉, 〈가장 위대한 이름〉, 〈단장하는 봄〉등 김재수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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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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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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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
서문
시라는 친구와 동행함이 멋져 보여- 전하라 시인
1부 거울의 이면
새벽 저잣거리 어물전에서/ 거울의 이면/ 세상이 있는 까닭/ 지구별 정거장에서/ 토 와 패/ 휴일 아침의 내곡천
멸치에게 길을 묻다/ 미세먼지 공해/ 석류에게 배우다/ 자화공상/ 모레장의 추억/ 늙은 부부의 방정식
조국의 완연한 봄을 기다리며/ 치과에서 문득/ 깨진 트로피/ 3.1節 100週年에 加하다/ 위기와 슬기/ 통일로 가는 길목
2부 시학개론
시의 꿈/ 시의 샘에 대하여/ 시의 특권/ 물음표에 답하다/ 나이에 대하여/ 세대차이/ 시학개론/ 로고에 새긴 사랑
시인의 향기. 1/ 시인의 향기. 2/ 풍류를 엮다/ 이글거리는 진실/ 청춘에 대하여/ 돌고 도는 인생여로/ 꿈으로 그린 수채화
바다의 마음/ 새벽을 쓰다/ 섭리/ 봄을 기다리는 들매화/ 호수와 갈잎
3부 구절초 어머니
가장 위대한 이름/ 구절초 어머니/ 손녀딸의 재롱을 보며/ 십자가 앞에서/ 어느 날의 기도/ 원죄와 나/ 재앙이 빚은 고향전설
뜬금없는 노래/ 모든 길은 마음의 길/ 순리/ 무상/ 사랑을 위하여/ 그날/ 누님의 세월/ 우애의 깃발을 올리고/ 장모님 생신날
남새밭 초록 향길를 보면/ 빛으로의 조화/ 멋진 날의 추상화
4부 안개꽃의 배려심
단장하는 봄/ 달빛의 초대/ 노을빛 그대에게/ 노을이 행복한 이유/ 허무를 풍류하며/ 새벽노을의 길목에 서서/ 삶의 풍경
계절의 약속/ 단풍터널늘 지나며/ 버려진 야생화/ 안개꽃의 배려심/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인생/ 노을 진 강 언덕에서
추일 사색/ 시월의 마지막 낙엽/ 을숙도 소풍에서/ 별의 가슴이 되어/ 별의 상처/ 홍시
5부 꿈의 메아리
어느 주말 아침의 상념/ 의미/ 살며 생각하니/ 기왕의 인생인데/ 다스리며 사는 인생/ 산다는 것은/ 살다보면/ 길이 되고 싶다
꿈의 메아리/ 허울 좋은 악마/ 현재는 신비의 한 수/ 빛이기를 노력하는 삶/ 그 시절 생각은 그랬지/ 황혼의 소망/ 추억의 세레나데
산책길에서/ 기다림/ 생각은 여울을 타고
작품해설
필연성 존중과 내적 환경 관찰의 시학- 김순진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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