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지에 그린 집(문학공원 시선 171)
민정희 시집
민정희 시집 『화선지에 그린 집』은 〈설레임〉, 〈西五陵의 단풍〉, 〈한참 걸었더니〉, 〈詩人의 들국화〉, 〈덕대산에서 함박산을 망보다〉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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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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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설레임
西五陵의 단풍
한참 걸었더니
詩人의 들국화
덕대산에서 함박산을 망보다
길
시골 아침
눈길
바람의 언덕에서
화선지에 그린 집
젊은 청년의 눈물
2부 사하라사막에 내리는 눈
삶
사하라사막에 내리는 누
시린 하늘에 저 태양
이 세상 왔다가
죽음보다 더 슬픈 날
산사에 내리는 비
백일장
삼각산 아래 불광천
그나마 다행이지
꽃비 내리는 날
얼굴
3부 청보리밭
2月의 큰 아픔
청보리밭
수양버들
명자꽃
벚꽃터미널
봄비
4월의 봄
향기에 취하면
내 마음의 꽃
배롱나무꽃
어설픈 날씨
우리는 똥차생
패랭이꽃
임 마중
소낙비
4부 어머니의 부엌
어머니의 부엌
그 손
등물 치러 가던 날
그 선배는 지금
어머니의 5월 8일
엄마 해 넘어갈라 캅니더
하늘 평수 적은 산골의 추억
父母의 마음
고향에서 만나자
어머니의 세월
어머니의 날씨
칠 남매의 맏이
구배기 마을
발문 - 김순진
자연친화적 시, 그 그윽한 우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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