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뉴욕, 그곳에서 우리는(문학공원 시선 179)
윤금숙 시집
윤금숙 시집 『2001 뉴욕, 그곳에서 우리는』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깨를 볶다가〉, 〈빨래방에는〉, 〈메인 스트릿에서〉, 〈바닷가에서〉, 〈관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깨를 볶다가
빨래방에는
메인 스트릿에서
바닷가에서
관절
·
·
[중략]
·
·
바다
새벽에
바라본다는 것은
세월
흔들리는 호수
2부. 그리움
아버지
어머니
나, 그대를 곁에 두고
사랑 1
그리움 1
·
·
[중략]
·
·
형제님, 미안합니다
그녀, 헬레나
수완넥
가을이
모정
3부. 아침에 눈을 떠서
한 자루의 빗자루가 되어
처음 같은 마음이소서
기도
성지순례
누가 묵상거리를 던져주나요
·
·
[중략]
·
·
온종일 내리는 눈
되짚어 곱씹으시는
사순시기에
떠나시는 한 프랑카 수녀님
아침에 눈을 떠서
4부. 이 몹쓸 계절병
2월에
삼월에 내리는 눈
춘삼월에 핀 꽃
봄날에
4월
·
·
[중략]
·
·
12월을 맞으며
창가에 내리는 첫눈
눈
한파
2020년 봄날에
5부. 진복아 수민아, 고맙다
어린이 미사시간
친구들아 고맙다
큰애가 많이 아프다
정란이가 뉴욕에 왔다
오늘은
·
·
[중략]
·
·
수민이는 SAT시험
영화 "써니"를 보고
수민이의 맹장수술
내 생일에
진복이의 결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