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우체국을 간다(문학공원 기획시선 16)
문모근 5시집
문모근 5시집 『월요일에는 우체국을 간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골목〉, 〈영정사진〉, 〈하루〉, 〈그런 날이 있다〉, 〈자벌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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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골목
영정사진
하루
그런 날이 있다
자벌레
월요일에는 우체국을 간다
늦은 밤
외출
매표소에 뜬 달
성게잡이
술 타는 저녁
그 집
자귀나무 · 1
자귀나무 · 2
2부 로드킬
로드킬
편지
그대 가득한 마을에
기억하니
나쁜 놈들
봄이 깊으면 초록도 깊다.
그믐날에
칠월, 먹먹한
가을추억
만추·1
만추·2
만추·4
10월, 서면이야기
3부 비 내리는 날
엄마 냄새
김씨의 휴대폰
夏午
커피향 아롱대는 뜰에서
청춘의 별
칼국수 생각..
비 내리는 날
봄, 3월에 기대어
별신굿
시인의 방
적선(積善)
태풍
미열
양파 썰기
4부 전율
정자 바다.
당사 포구에서
우가포에서
호계장 · 8
감포바다.
호계동 사람들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입맞춤하는 시간
상강(霜降)에 내리는 비
전율
5·18 민주화공원묘지에서
세월호 열일곱 살 젊은 별들에게
위안부 기림의 날 소녀상 앞에서
백석을 좋아하는 사람
5부 갓길
갓길 · 3
갓길 · 4
갓길·5
갓길·6
갓길 · 7
갓길 · 8
갓길 · 9
갓길 · 11
갓길 · 12.
갓길 · 13
가을생각
노트를 읽으며
작품해설 / 김순진
소통과 여유, 골목과 갓길의 시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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