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로 보는 삼국사
쉽고 재미있게 읽는 『인물로 보는 삼국사』. 한문으로 씌어진 역사서이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들이 읽기는 어려운 《삼국사기》를 고전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인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역사에 대해 인식할 뿐 아니라, 삼국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현대 문명이 봉착한 시대적 고민을 풀어나가도록 인도한다. 1997년 출간된 《역주 삼국사기》(전5권,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을 바탕으로 삼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개정판에 부치는 말
제1판에 부치는 말
1장 국가의 흥망성쇠와 왕
천제의 아들, 하백의 외손_동명성황
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_태조대왕
명재상을 등용하다_고국천왕
왕이 된 소금장수_미천왕
호태왕비를 남긴 정복 군주_광개토왕
아버지의 나라를 떠나 새 나라를 세우다_온조왕
첩자에 속아 목숨을 잃다_개로왕
당나라로 잡현간 해동증자_의자왕
알에서 태어나 왕이 되다_박혁거세
미모의 남자를 꾸며 화랑이라 하다_진흥왕
여자는 나라를 다스릴 수 없는가_선덕여왕
진골에서 처음으로 왕이 된 호걸_무열왕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다_문무왕
미륵불인가, 포악한 군주인가_궁예
자식에게 재앙을 받았으니 누구를 탓하리오_견휜
2장 시대가 낳은 명장과 충신
임금의 사위가 된 바보_온달
신묘한 계책으로 천문을 꿰뚫다_을지문덕
꾀로 우산국을 점령하다_이사부
제비의 턱에 매의 눈을 가진 장수_거칠부
우리 집 물맛은 옛날 그대로구나_김유신
욕을 보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_계백
어찌 사사로이 병사를 때리겠는가_흑치상지
개는 주인이 아닌 사람에게 짖는 법이다_김양
해상왕국을 건설하다_장보고
군사가 적을 때는 지켜야 한다-명림답부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다_밀우와 유유
간하지 않는 것은 충성이 아니다_창조리
명을 받아 적국으로 들어가다_박제상
무덤 속에서도 간언하다_김후직
나당연합군을 조직한 신라의 왕자_김인문
다섯 개의 칼을 차고 다니다_연개소문
3장 지식인과 예술인
사해에 문명을 떨치다_강수
인류의 영원한 고민을 풀은 세계적 사상가_원효대사
실천을 중시한 참된 구도자_의상대사
화왕 이야기로 임금에게 충언하다_설총
때를 만나지 못함을 가슴 아파하다_최치원
거문고를 뜬어 아내의 마음을 달래다_백결선생
황룡사 벽에 그린 늙은 소나무_솔거
신묘한 글씨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_김생
군사기밀을 끝까지 지키다_구진천
4장 효와 정절, 충의를 드높인 사람들
몸을 버려 부모를 봉양하다_향덕과 성각
공을 자랑함은 선비가 할 일이 아니다_실혜와 물계자
태산을 기러기 털보다 가벼이 보다_검군
언약을 천금보다 중시하다_설씨녀
죽어도 두 마음을 갖지 않는다_도미의 아내
세속오계의 가르침을 따르다_귀산과 추항
차라리 호랑이처럼 싸우다 죽겠다_죽죽
적장의 목을 베지 못해 한스럽다_관창
장부는 마땅히 전쟁터에서 죽어야 한다_심나
그 아버지에 그 아들_김영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