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따라잡는 세계사
지나간 역사를 통해 오늘을 보는 세계사를 한 권에 담다
지구상에는 서로 다른 개성 특징을 가진 민족이나 문화 또는 국가가 존재하여 각각의 개성과 특징을 살리면서 서로 연관을 가진 유기적인 통일체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로서 지구상의 모든 국가 민족 인종의 역사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세계사가 그와 같은 모든 것을 포함해야 한다면, 세계사를 기록하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역사가 비교적 분명한 국가나 민족도 있지만, 전연 알 수 없는 것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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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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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서로 다른 개성 특징을 가진 민족이나 문화 또는 국가가 존재하여 각각의 개성과 특징을 살리면서 서로 연관을 가진 유기적인 통일체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로서 지구상의 모든 국가 민족 인종의 역사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세계사가 그와 같은 모든 것을 포함해야 한다면, 세계사를 기록하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역사가 비교적 분명한 국가나 민족도 있지만, 전연 알 수 없는 것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최초의 인류
오리엔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페르시아 제국
고대 그리스 세계
알렉산드로스 대왕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
로마 제국의 등장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기독교
유럽 세계의 형성
신성로마제국
동로마 제국
이슬람교의 확장
중국 삼국 시대
몽골 제국
십자군 원정
백년 전쟁
튜터 왕조
르네상스
종교 개혁
30년 전쟁
대항해 시대
근대 초기의 프랑스
절대왕정 시대
대영 제국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혁명
이탈리아의 통일
중국 명나라
중국 청나라
산업 혁명
미국의 성장과 갈등
제국주의의 발흥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시대
데탕트 시대의 대립
제2의 냉전
냉전의 종식
탈냉전과 신냉전 시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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