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징비록
《처음 만나는 징비록》은 《징비록》 원문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을 통해 과거의 기록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사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서애 류성룡 선생이 전하는 가르침과 교훈이 있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을 통해 임진왜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해하고, 난을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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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애 류성룡 선생은 1592년에 일어난 임진왜란을 참으로 잔인한 전쟁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불과 수십 일 만에 한양과 개성, 평양까지 적에게 넘어갔기 때문이다. 전쟁에 아무런 대비가 없었던 조선은 일본의 무차별적 공격에 제대로 된 저항도 해 보지 못한 채 무너져만 갔습니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임진왜란을 직접 겪어 내면서 보고 들은 모든 것을 회고록인 《징비록》에 기록했습니다. 그는 후손들이 또다시 임진왜란 때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기를 바랐던 것이지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은 《징비록》 원문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을 통해 과거의 기록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사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서애 류성룡 선생이 전하는 가르침과 교훈이 있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을 통해 임진왜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해하고, 난을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은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동서양의 고전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재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최대한 원전을 바탕으로 해석해 정확한 내용을 어린이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본문 곳곳에는 재미있고 생생한 그림을 첨부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처음 만나는 징비록》은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7년에 걸친 임진왜란의 생생한 전개 상황과 일어난 사건을 객관적으로 풀어쓴 기록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명재상 류성룡 뿐만 아니라 권율 장군, 이순신 장군 등 임진왜란에서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구한 여러 위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 임진왜란을 기록하고 연구한 서애 류성룡
1장 일본에서 온 사신
2장 전쟁의 징후
3장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4장 계속되는 패배
5장 피란길에 오른 임금
6장 평양에 나타난 일본군
7장 명나라에서 온 지원군
8장 명나라와 일본의 강화
9장 또다시 시작된 전쟁
10장 전쟁이 막을 내리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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