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나의 첫 세계지리 2)
실리콘 밸리의 다국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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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의 다국적 기업에서 만들어지는 최첨단 스마트폰 이야기
《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는 휴먼어린이 지식그림책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최첨단 산업단지인 실리콘 밸리에 견학을 간 주인공의 유튜브 촬영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삼촌이자 스마트폰 엔지니어인 '지니어스 킴'을 인터뷰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부품들이 합쳐져 스마트폰이 탄생하는 과정이 활달하고 시원시원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시간에 다루는 다국적 기업, 경제 활동과 지역 간 교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니어스 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는 휴먼어린이 지식그림책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최첨단 산업단지인 실리콘 밸리에 견학을 간 주인공의 유튜브 촬영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삼촌이자 스마트폰 엔지니어인 '지니어스 킴'을 인터뷰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부품들이 합쳐져 스마트폰이 탄생하는 과정이 활달하고 시원시원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시간에 다루는 다국적 기업, 경제 활동과 지역 간 교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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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 하나를 만드는 데
전 세계 어벤져스 엔지니어들이 다 모인다고?
어린이들에게 기술 이야기를 전해 주는 어린이 테크 유튜버 '아이티(IT)'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영상은 바로 실리콘 밸리 탐방입니다. 실리콘 밸리는 첨단 기기를 만드는 회사가 많이 모여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커다란 골짜기 같은 지역을 말합니다. 아이티는 전자 기기를 만드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어린이답게, 이곳에서 일하는 실제 엔지니어 '지니어스 킴'을 인터뷰합니다.
지니어스 킴은 아이티에게 이렇게 질문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 기기 속에는 얼마나 많은 부품이 들어 있을까요?" 아이티는 500개라고 대답하지만 완전히 틀린 답이었죠. 지니어스 킴은 보통 최신 스마트폰에 부품이 3천 개 가까이 들어간다고 알려 줍니다. 아니 그럼 실리콘 밸리에 대체 공장이 얼마나 많은 걸까요? 아이티는 궁금해하지만 이번에도 '땡!'입니다. 수많은 부품들은 미국 외에도 수십 개의 다른 나라들에서 각각 만들어지거든요! 이렇게 만질 수 있는 부품(하드웨어) 외에 스마트폰의 두뇌와도 같은 기술(소프트웨어)까지 합치면 상상 이상으로 많은 대단한 엔지니어들이 스마트폰 하나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다고 볼 수 있지요.
아이티는 이렇게 스마트폰이 만들어지고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로 운반되는 과정, 이러한 과정을 담당하는 다국적 기업들, 그 뒤에 가려진 환경오염과 아동노동 문제 등까지 폭넓게 배우게 됩니다. 내 손안에 쏙 들어오는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에 담긴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이야기, 궁금하지요?
지구촌에서 사이좋게 살아가기 위한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주는 〈나의 첫 세계지리〉 그림책 시리즈
〈나의 첫 세계지리〉는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세계지리 지식을 접하기에 알맞은 이야깃거리들을 다양한 그림책으로 담아냅니다. 지리, 그중에서도 세계지리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세계지리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들이 자주 먹는 바나나와 초콜릿,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과 학용품 등에는 이미 세계 여러 나라의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지리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먼 나라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지금의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또한 세계지리 지식은 다문화·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줍니다. 다양한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지리적 맥락으로 이해한 아이는 타인을 배려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초등 사회부터 고등 통합사회로 가는 탄탄한 디딤돌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사회'입니다. 생소한 용어와 지형, 기후 개념이 한꺼번에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초등 저학년 때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세계지리 감각은 초등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촉매로 작용합니다. 나아가 중·고등학교 '통합사회'에서 다루는 환경, 문화, 경제,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과 같은 커다란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탄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의 글을 쓴 최재희 작가는 서울 명문고등학교의 베테랑 지리교사입니다. 오랜 세월 현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기발한 지리 교양서를 다수 집필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지리 교육의 트렌드를 그림책에 녹여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교양서이면서도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각 책마다 동시대 뛰어난 화가들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보입니다. 정감 가는 캐릭터와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으로 여러 번 반복해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전 세계 어벤져스 엔지니어들이 다 모인다고?
어린이들에게 기술 이야기를 전해 주는 어린이 테크 유튜버 '아이티(IT)'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영상은 바로 실리콘 밸리 탐방입니다. 실리콘 밸리는 첨단 기기를 만드는 회사가 많이 모여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커다란 골짜기 같은 지역을 말합니다. 아이티는 전자 기기를 만드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어린이답게, 이곳에서 일하는 실제 엔지니어 '지니어스 킴'을 인터뷰합니다.
지니어스 킴은 아이티에게 이렇게 질문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 기기 속에는 얼마나 많은 부품이 들어 있을까요?" 아이티는 500개라고 대답하지만 완전히 틀린 답이었죠. 지니어스 킴은 보통 최신 스마트폰에 부품이 3천 개 가까이 들어간다고 알려 줍니다. 아니 그럼 실리콘 밸리에 대체 공장이 얼마나 많은 걸까요? 아이티는 궁금해하지만 이번에도 '땡!'입니다. 수많은 부품들은 미국 외에도 수십 개의 다른 나라들에서 각각 만들어지거든요! 이렇게 만질 수 있는 부품(하드웨어) 외에 스마트폰의 두뇌와도 같은 기술(소프트웨어)까지 합치면 상상 이상으로 많은 대단한 엔지니어들이 스마트폰 하나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다고 볼 수 있지요.
아이티는 이렇게 스마트폰이 만들어지고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로 운반되는 과정, 이러한 과정을 담당하는 다국적 기업들, 그 뒤에 가려진 환경오염과 아동노동 문제 등까지 폭넓게 배우게 됩니다. 내 손안에 쏙 들어오는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에 담긴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이야기, 궁금하지요?
지구촌에서 사이좋게 살아가기 위한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주는 〈나의 첫 세계지리〉 그림책 시리즈
〈나의 첫 세계지리〉는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세계지리 지식을 접하기에 알맞은 이야깃거리들을 다양한 그림책으로 담아냅니다. 지리, 그중에서도 세계지리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세계지리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들이 자주 먹는 바나나와 초콜릿,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과 학용품 등에는 이미 세계 여러 나라의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지리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먼 나라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지금의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또한 세계지리 지식은 다문화·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줍니다. 다양한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지리적 맥락으로 이해한 아이는 타인을 배려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초등 사회부터 고등 통합사회로 가는 탄탄한 디딤돌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사회'입니다. 생소한 용어와 지형, 기후 개념이 한꺼번에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초등 저학년 때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세계지리 감각은 초등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촉매로 작용합니다. 나아가 중·고등학교 '통합사회'에서 다루는 환경, 문화, 경제,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과 같은 커다란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탄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의 글을 쓴 최재희 작가는 서울 명문고등학교의 베테랑 지리교사입니다. 오랜 세월 현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기발한 지리 교양서를 다수 집필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지리 교육의 트렌드를 그림책에 녹여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교양서이면서도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각 책마다 동시대 뛰어난 화가들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보입니다. 정감 가는 캐릭터와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으로 여러 번 반복해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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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최재희 서울 휘문고등학교 지리 교사입니다. 좋은 글을 쓰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첫 지리책〉 시리즈(10권), 《찾았다! 랜드마크에 숨은 세계 지리》,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복잡한 세계를 읽는 지리 사고력 수업》,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지리를 알면 여행이 보인다》, 《이런 캠퍼스 투어는 처음이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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