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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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게임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게임 평론가 아빠가 알려주는
잔소리 대신 '대화'가 시작되는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
"무슨 게임을 하는지 알아야, 아이 마음도 보입니다."
공부해야 할 시간에 게임에만 매달려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답답함을 넘어 막막하기까지 하다. 하지 말라고 혼을 내보기도 하고, 시간을 정해 약속을 받아내기도 하지만, 아이는 부모 눈을 피해 몰래 게임을 하려 한다. 못 하게 하면 숨어서 하고, 화를 내고 나면 미안하고, 이 악순환 속에서 부모도 아이도 함께 지쳐간다.
게임 전문 방송국 OGN에서 기획한 프로그램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는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프로그램에 전문가로 출연한 저자는 방송이 미처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 교육 현장에서 만난 교사와 부모들의 고민과 사례들을 놓치지 않고 이 책에 깊이 있게 풀어냈다.
무조건 "하지 마!"라고 막기보다, 아이가 즐기는 게임에 진심 어린 관심을 보일 때 갈등은 훨씬 수월하게 풀린다. 이 책은 게임 문제로 아이와의 관계가 흔들리고 있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는 친절하고 믿음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게임 평론가 아빠가 알려주는
잔소리 대신 '대화'가 시작되는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
"무슨 게임을 하는지 알아야, 아이 마음도 보입니다."
공부해야 할 시간에 게임에만 매달려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답답함을 넘어 막막하기까지 하다. 하지 말라고 혼을 내보기도 하고, 시간을 정해 약속을 받아내기도 하지만, 아이는 부모 눈을 피해 몰래 게임을 하려 한다. 못 하게 하면 숨어서 하고, 화를 내고 나면 미안하고, 이 악순환 속에서 부모도 아이도 함께 지쳐간다.
게임 전문 방송국 OGN에서 기획한 프로그램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는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프로그램에 전문가로 출연한 저자는 방송이 미처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 교육 현장에서 만난 교사와 부모들의 고민과 사례들을 놓치지 않고 이 책에 깊이 있게 풀어냈다.
무조건 "하지 마!"라고 막기보다, 아이가 즐기는 게임에 진심 어린 관심을 보일 때 갈등은 훨씬 수월하게 풀린다. 이 책은 게임 문제로 아이와의 관계가 흔들리고 있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는 친절하고 믿음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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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게임하는 아이와
싸우지 않고 대화하는 법
게임 앞에만 앉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를 보며 부모의 속은 타들어 간다.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돌아서면 어김없이 후회가 밀려오는 것이 부모 마음이다. 그런데 아이가 게임을 그만두면 정말 더 이상 싸울 일이 없을까?
게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을 연구해 온 게임 전문가이자, 중학생 아들을 둔 아빠이기도 한 이경혁 게임 평론가는,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게임 전문 방송국 OGN 프로그램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받아온 질문들을 바탕으로 가정 내 게임 갈등의 유형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아이의 게임 패턴과 즐기는 장르에 따라 그 맥락을 읽어내어 싸움 대신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마리를 함께 찾아간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게임은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놀이 매체 중 하나일 뿐이며, 부모와 아이가 갈등하는 진짜 이유는 게임이 아니라 소통하는 방식에 있다고 말한다.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른 한, 아무리 "하지 마"를 반복해봤자 부모도 아이도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부모가 떠올리는 게임과 아이들이 실제로 즐기는 게임 사이에 큰 간극이 있음을 짚어낸다. 부모 세대의 게임이 친구들과 오락실이나 PC방에 모여 함께하던 오프라인 놀이에 가까웠다면, 지금 아이들의 게임은 온라인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연결된 철저한 온라인 문화다. 아이에게는 현실의 관계만큼이나 온라인 세계 속 관계 역시 소중하고,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라도 게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니 "게임 그만해"라는 말에 따르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게임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놀이를 넘어 사회성을 키우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주는 매체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문화인 만큼, 게임은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창구가 될 수 있다. 게임 자체를 문제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아이를 둘러싼 맥락을 두루 이해할 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저자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 몰래 하는 아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아이 등 게임으로 빚어지는 크고 작은 갈등 상황마다 싸움 대신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이 책에 담아냈다.
부모가 게임을 알면,
아이와의 대화가 달라진다
지금의 부모 세대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접해온 만큼, 게임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이다. 심지어 교육적인 목적으로 아이에게 먼저 권하는 부모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못 하게 막는 것만큼이나, '공부가 된다'는 이유로 아이의 성향과 맞지 않는 게임을 억지로 쥐여주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이른바 '겜알못(게임을 잘 모르는)' 부모도 어렵지 않게 아이가 해도 좋은 게임과 피해야 할 게임을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해로운 게임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고, 좋은 게임을 통해서 현실에서는 쉽게 얻기 어려운 풍부한 경험을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다.
저자는 무엇보다 부모가 아이의 게임에 관심을 기울일 때, 게임 문제를 다루기가 한결 수월해질 뿐 아니라 아이가 할 수 있는 경험의 폭도 훨씬 넓어진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저자는 아들과 함께 〈검은 신화:오공〉을 플레이하며 나눈 대화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불교 소설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이 게임의 세계관을 따라가다 보면 사찰의 사천왕과 천왕문 이야기, 게임 속 주인공과 소설 속 인물들의 관계까지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진다. 또, 부모와 함께 어려운 단계를 클리어하는 경험이 여행과 모험의 경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게임이 아이와 부모를 잇는 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아직 자기표현이 서툰 아이일수록 자신에게 익숙한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 마음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아이의 언어를 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게임 10종에 대한 소개와 아이들이 즐겨 쓰는 게임 용어 설명까지 수록해, 게임하는 아이와의 거리를 한층 좁힐 수 있도록 했다.
앞서가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게임 리터러시
게임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걱정은 '공부는 안 하고 게임만 한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게임 중독, 무분별한 현금 결제, 사이버 도박, 선정적 콘텐츠, 욕설이 난무하는 환경에 아이가 노출될까 봐 걱정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부모들의 걱정 하나하나에 성실하게 답하며,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선정성과 사행성이 짙은 게임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가장 흔한 경로가 다름 아닌 부모의 스마트폰임을 지적하며, 아이와 함께 쓰는 휴대폰·PC·태블릿의 사용 기록 관리에 철저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한다.
또한 저자는 게임이라는 매체가 과거 어린아이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던 시절에서 벗어나 이제는 성인을 겨냥한 산업으로 변하게 된 과정을 설명한다. 게임이 더 이상 아이들을 위한 매체가 아닌 만큼, 부모의 관심과 주의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는 게임에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아이들이 어떤 미디어를 접하든 똑같이 마주치게 되는 문제인 만큼,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다. 부모가 아이의 게임에 관심을 갖고 함께 들여다볼 때, 아이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읽고 판단하는 힘, 즉 미디어 리터러시를 키워나갈 수 있다. 저자는 스스로 게임 시간을 조절하고 유혹을 다스리는 자기조절력 역시 훈육으로 강제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대화 속에서 비로소 길러진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게임을 무조건 좋다고 두둔하지도,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하지도 않는다. 게임 평론가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와 부모 양쪽의 입장을 두루 헤아리며 갈등을 풀어갈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책이다. 더 이상 아이와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들에게, 게임을 갈등의 불씨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바꿔줄 믿음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싸우지 않고 대화하는 법
게임 앞에만 앉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를 보며 부모의 속은 타들어 간다.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돌아서면 어김없이 후회가 밀려오는 것이 부모 마음이다. 그런데 아이가 게임을 그만두면 정말 더 이상 싸울 일이 없을까?
게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을 연구해 온 게임 전문가이자, 중학생 아들을 둔 아빠이기도 한 이경혁 게임 평론가는,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게임 전문 방송국 OGN 프로그램 〈우리 아이 게임 사용 설명서〉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받아온 질문들을 바탕으로 가정 내 게임 갈등의 유형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아이의 게임 패턴과 즐기는 장르에 따라 그 맥락을 읽어내어 싸움 대신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마리를 함께 찾아간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게임은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놀이 매체 중 하나일 뿐이며, 부모와 아이가 갈등하는 진짜 이유는 게임이 아니라 소통하는 방식에 있다고 말한다.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른 한, 아무리 "하지 마"를 반복해봤자 부모도 아이도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부모가 떠올리는 게임과 아이들이 실제로 즐기는 게임 사이에 큰 간극이 있음을 짚어낸다. 부모 세대의 게임이 친구들과 오락실이나 PC방에 모여 함께하던 오프라인 놀이에 가까웠다면, 지금 아이들의 게임은 온라인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연결된 철저한 온라인 문화다. 아이에게는 현실의 관계만큼이나 온라인 세계 속 관계 역시 소중하고,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라도 게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니 "게임 그만해"라는 말에 따르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게임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놀이를 넘어 사회성을 키우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주는 매체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문화인 만큼, 게임은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창구가 될 수 있다. 게임 자체를 문제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아이를 둘러싼 맥락을 두루 이해할 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저자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 몰래 하는 아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아이 등 게임으로 빚어지는 크고 작은 갈등 상황마다 싸움 대신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이 책에 담아냈다.
부모가 게임을 알면,
아이와의 대화가 달라진다
지금의 부모 세대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접해온 만큼, 게임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이다. 심지어 교육적인 목적으로 아이에게 먼저 권하는 부모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못 하게 막는 것만큼이나, '공부가 된다'는 이유로 아이의 성향과 맞지 않는 게임을 억지로 쥐여주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이른바 '겜알못(게임을 잘 모르는)' 부모도 어렵지 않게 아이가 해도 좋은 게임과 피해야 할 게임을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해로운 게임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고, 좋은 게임을 통해서 현실에서는 쉽게 얻기 어려운 풍부한 경험을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다.
저자는 무엇보다 부모가 아이의 게임에 관심을 기울일 때, 게임 문제를 다루기가 한결 수월해질 뿐 아니라 아이가 할 수 있는 경험의 폭도 훨씬 넓어진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저자는 아들과 함께 〈검은 신화:오공〉을 플레이하며 나눈 대화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불교 소설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이 게임의 세계관을 따라가다 보면 사찰의 사천왕과 천왕문 이야기, 게임 속 주인공과 소설 속 인물들의 관계까지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진다. 또, 부모와 함께 어려운 단계를 클리어하는 경험이 여행과 모험의 경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게임이 아이와 부모를 잇는 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아직 자기표현이 서툰 아이일수록 자신에게 익숙한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 마음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아이의 언어를 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게임 10종에 대한 소개와 아이들이 즐겨 쓰는 게임 용어 설명까지 수록해, 게임하는 아이와의 거리를 한층 좁힐 수 있도록 했다.
앞서가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게임 리터러시
게임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걱정은 '공부는 안 하고 게임만 한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게임 중독, 무분별한 현금 결제, 사이버 도박, 선정적 콘텐츠, 욕설이 난무하는 환경에 아이가 노출될까 봐 걱정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부모들의 걱정 하나하나에 성실하게 답하며,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선정성과 사행성이 짙은 게임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가장 흔한 경로가 다름 아닌 부모의 스마트폰임을 지적하며, 아이와 함께 쓰는 휴대폰·PC·태블릿의 사용 기록 관리에 철저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한다.
또한 저자는 게임이라는 매체가 과거 어린아이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던 시절에서 벗어나 이제는 성인을 겨냥한 산업으로 변하게 된 과정을 설명한다. 게임이 더 이상 아이들을 위한 매체가 아닌 만큼, 부모의 관심과 주의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는 게임에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아이들이 어떤 미디어를 접하든 똑같이 마주치게 되는 문제인 만큼,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반드시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다. 부모가 아이의 게임에 관심을 갖고 함께 들여다볼 때, 아이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읽고 판단하는 힘, 즉 미디어 리터러시를 키워나갈 수 있다. 저자는 스스로 게임 시간을 조절하고 유혹을 다스리는 자기조절력 역시 훈육으로 강제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대화 속에서 비로소 길러진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게임을 무조건 좋다고 두둔하지도,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하지도 않는다. 게임 평론가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와 부모 양쪽의 입장을 두루 헤아리며 갈등을 풀어갈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책이다. 더 이상 아이와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들에게, 게임을 갈등의 불씨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바꿔줄 믿음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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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게임하고 싶어 하는 아이, 게임 막으려는 부모
왜 아이가 게임하는 걸 보면 화가 날까요?
아이가 게임을 왜 좋아하는지 물어본 적 있나요?
게임 중독 신호를 읽는 방법
'하지 마'가 통하지 않았던 이유
2장 게임하는 아이를 둔 부모의 진짜 걱정들
게임이 아이의 친구 관계를 망친다는 착각
게임에서 처음 배우는 돈의 감각
폭력적인 아이가 되면 어떡하죠?
아이가 욕을 배울까 봐 걱정돼요
성인 게임에 노출되는 아이들
반드시 알아야 할 게임과 도박
3장 아이의 게임 습관을 바꾸는 부모의 게임 문해력
아이가 해도 되는 게임과 안 되는 게임
▶▶ 좋은 게임, 나쁜 게임 체크리스트
게임을 교육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아이의 세계를 넓혀주는 부모의 말
부모님들이 어려워하는 게임 용어
아이가 게임 관련 직업을 희망한다면
아이들이 하는 게임 10
4장 우리 아이 세계의 절반을 이해하는 길
미디어 교육의 주도권을 잡으려면
함께 들여다보는 게임 너머의 세계
앞서가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태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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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가 게임하는 걸 보면 화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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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가 통하지 않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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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의 주도권을 잡으려면
함께 들여다보는 게임 너머의 세계
앞서가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태도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경혁 중학생 아이를 둔 아빠이자 게임 평론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게임 문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게임과 인문학'을 강의했다. 게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을 주된 화두로 삼아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부모를 만나 아이들의 게임 문화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2014년 매체 비평지 〈미디어스〉에 게임 비평 칼럼을 연재하며 게임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EBS 〈다큐프라임〉, KBS 〈더 게이머〉, MBC 〈라이즈 오브 e스포츠〉 등 다큐멘터리 작업에 참여했으며 〈매일경제〉, 〈국방일보〉, 〈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게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을 꾸준히 글로 풀어냈다.
저서로는 《게임,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창》, 《81년생 마리오》, 《게임의 이론》,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현질의 탄생》 등이 있다. 현재 게임문화 웹진 〈게임제너레이션〉의 편집장과 게임연구소 '드래곤랩' 소장을 맡고 있다.
2014년 매체 비평지 〈미디어스〉에 게임 비평 칼럼을 연재하며 게임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EBS 〈다큐프라임〉, KBS 〈더 게이머〉, MBC 〈라이즈 오브 e스포츠〉 등 다큐멘터리 작업에 참여했으며 〈매일경제〉, 〈국방일보〉, 〈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게임과 사회가 관계 맺는 방식을 꾸준히 글로 풀어냈다.
저서로는 《게임,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창》, 《81년생 마리오》, 《게임의 이론》,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현질의 탄생》 등이 있다. 현재 게임문화 웹진 〈게임제너레이션〉의 편집장과 게임연구소 '드래곤랩' 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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