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컬처홀릭(GAY CULTURE HOLIC)
친절한 게이문화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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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문화, 당당하게 커밍아웃하다!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GAY CULTURE HOLIC』. 이 책은 한국에 사는 게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고 써내려간 ‘게이문화’ 안내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이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패션 등을 주제로 게이들이 어떤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지, 각 분야에서 게이 감수성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꼼꼼하게 짚어냈다. 또한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서 게이들이 실제로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의 삶에서 중요한 화두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GAY CULTURE HOLIC』. 이 책은 한국에 사는 게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고 써내려간 ‘게이문화’ 안내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이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패션 등을 주제로 게이들이 어떤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지, 각 분야에서 게이 감수성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꼼꼼하게 짚어냈다. 또한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서 게이들이 실제로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의 삶에서 중요한 화두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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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 천 사
●●● 김조광수 / 청년필름 대표, 영화 <친구사이?> 감독
게이들이 무얼 보고, 듣고, 입고, 열광하는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보면 된다. 대중문화와 패션에 이르기까지 게이들이 즐기는 모든 것이 빼곡히 담겨 있으며 게이들이 만든 게이들에 관한 모든 것이라 할 만하다. 나도 끼어들어 한 삽 거들지 못한 것이 후회막급이다.
●●● 박원순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성소수자의 인권 문제는 과거에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인권 감수성이 높아지면서 새롭게 대두된 인권이다. 우리 사회가 진보하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성소수자에 대한 오해나 편견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 이 책은 그동안 성소수자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던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를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는 나침반이다. 그 길을 바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 대해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만든 게이문화 가이드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만든 책?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해 주장하는 딱딱한 책이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친구사이에서 별도의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2년 가까운 준비기간을 거쳐 발간한 <게이컬처홀릭>은 말 그대로 게이문화 '가이드북'이다. 입장과 주장을 펼쳐놓기보다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들어가는 글에서 밝혔듯이 이 책은 "상상과 짐작에 의해 왜곡된 모습으로 다루어지는 게이, 게이문화가 아닌 현실의 게이문화를 알려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기획되었다.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 끊임없이 활동해온 이들 덕에 우리 사회의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동성애자들이 벽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고,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동성애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게이문화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낯선 것이고, 대중문화에서 하나의 유행코드로 다루어진 '이미지'만이 남게 되었다.
<게이컬처홀릭>은 한국에 사는 게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고 써내려간 '게이문화' 안내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이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몰이해가 조금이나마 없어진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수많은 이성애자들에게는 이 책이 동성애를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이자 게이들의 시크한 감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배울 수 있는 참고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독자일지도 모르는, 동성애 문화에 갓 입문한 '초보' 게이들에게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앞으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가야 할지에 대해 선배 게이들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친절한 '바이블'이 될 것이다.
●●●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꾸밈없이 담긴, 친절한 안내서
1부 '게이컬처랜드'는 동성애와 관련한 예술, 문화, 라이프스타일 각 분야에 조예가 깊은 필진의 다양한 시각을 모았다. 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패션, 만화, 소설, 미술, 공간을 주제로 게이들이 어떤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지, 각 분야에서 게이 감수성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꼼꼼하게 짚었다.
2부 '게이컬처리포트'에는 <게이컬처홀릭> 편집위원회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상한 가상 시나리오와 인터뷰를 담았다.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서는 게이들이 실제로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의 삶에서 중요한 화두는 무엇인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게이들 중에서도 지방에 거주하거나 외국인이거나 장애인이라서 이중의 억압과 고통을 받는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게이 커뮤니티 안에 존재하는 차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3부 '게이컬처가이드'에는 게이문화나 게이라이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성소수자를 둘러싼 제도적 현실, 성소수자 관련 용어, 이성애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모았다. 게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고, 이성애자라면 자신의 '무식'을 털어버릴 수 있는 기회다.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게이컬처홀릭> 편집위원회에서 100명이 넘는 게이들을 만나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와 추천도서, 성소수자 관련 단체를 실었다.
●●● 김조광수 / 청년필름 대표, 영화 <친구사이?> 감독
게이들이 무얼 보고, 듣고, 입고, 열광하는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보면 된다. 대중문화와 패션에 이르기까지 게이들이 즐기는 모든 것이 빼곡히 담겨 있으며 게이들이 만든 게이들에 관한 모든 것이라 할 만하다. 나도 끼어들어 한 삽 거들지 못한 것이 후회막급이다.
●●● 박원순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성소수자의 인권 문제는 과거에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인권 감수성이 높아지면서 새롭게 대두된 인권이다. 우리 사회가 진보하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성소수자에 대한 오해나 편견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 이 책은 그동안 성소수자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던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를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는 나침반이다. 그 길을 바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 대해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만든 게이문화 가이드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만든 책?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해 주장하는 딱딱한 책이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친구사이에서 별도의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2년 가까운 준비기간을 거쳐 발간한 <게이컬처홀릭>은 말 그대로 게이문화 '가이드북'이다. 입장과 주장을 펼쳐놓기보다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들어가는 글에서 밝혔듯이 이 책은 "상상과 짐작에 의해 왜곡된 모습으로 다루어지는 게이, 게이문화가 아닌 현실의 게이문화를 알려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기획되었다.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 끊임없이 활동해온 이들 덕에 우리 사회의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동성애자들이 벽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고,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동성애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게이문화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낯선 것이고, 대중문화에서 하나의 유행코드로 다루어진 '이미지'만이 남게 되었다.
<게이컬처홀릭>은 한국에 사는 게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고 써내려간 '게이문화' 안내서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게이들이 무엇을 즐기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몰이해가 조금이나마 없어진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수많은 이성애자들에게는 이 책이 동성애를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이자 게이들의 시크한 감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배울 수 있는 참고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독자일지도 모르는, 동성애 문화에 갓 입문한 '초보' 게이들에게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앞으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가야 할지에 대해 선배 게이들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친절한 '바이블'이 될 것이다.
●●● 게이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꾸밈없이 담긴, 친절한 안내서
1부 '게이컬처랜드'는 동성애와 관련한 예술, 문화, 라이프스타일 각 분야에 조예가 깊은 필진의 다양한 시각을 모았다. 음악, 영화, 드라마, 스포츠, 패션, 만화, 소설, 미술, 공간을 주제로 게이들이 어떤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지, 각 분야에서 게이 감수성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꼼꼼하게 짚었다.
2부 '게이컬처리포트'에는 <게이컬처홀릭> 편집위원회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상한 가상 시나리오와 인터뷰를 담았다.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서는 게이들이 실제로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의 삶에서 중요한 화두는 무엇인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게이들 중에서도 지방에 거주하거나 외국인이거나 장애인이라서 이중의 억압과 고통을 받는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게이 커뮤니티 안에 존재하는 차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3부 '게이컬처가이드'에는 게이문화나 게이라이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성소수자를 둘러싼 제도적 현실, 성소수자 관련 용어, 이성애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모았다. 게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고, 이성애자라면 자신의 '무식'을 털어버릴 수 있는 기회다.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게이컬처홀릭> 편집위원회에서 100명이 넘는 게이들을 만나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와 추천도서, 성소수자 관련 단체를 실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Gay Culture Land | 주류문화를 유혹하는 퀴어문화
Music 서바이버들의 게이 송가에 환호하라 | 대중음악에 나타난 게이코드
Movie 퀴어영화 연대기 | 1959년에서 2007년까지 걸작 10편
Drama 드라마퀸들은 여전히 목마르다 | 게이들이 사랑하는 드라마
Sports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그라운드에도 | 게이와 스포츠
Fashion 게이, 패션계를 움직이다 | 패션과 게이를 둘러싼 소문과 진실
Comics 게이만화를 애무하다 | 모두를 위한 퀴어만화 퍼레이드
Novel 퀴어소설 탐험기 | 퀴어들을 위한 독서일기
Art 게이 아트 살롱 | '온전히' 열린 미술을 향하여
Space 우리들의 삶터, 게이 해방구 | 국내외 게이스페이스
Gay Culture Report | 대한민국에서 게이로 산다는 것
게이, 한국을 살다 | 가상 시나리오로 본 게이들의 삶
또 하나의 우리 | 게이들 사이의 차이를 말하다
Gay Culture Guide | 행복한 게이로 살기 위한 나침반
사랑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 성소수자의 제도적 현실
당신이 게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 하지만 묻기엔 망설여지는 것 |
이성애자 상담실: 자경궁 박씨 언니에게 물어보세요
퀴어 아카데미 | 게이 컬처 용어 사전
Gay Culture + α | 부록
게이 104명에게 묻다 | 설문조사 보고서 2010
추천! 성소수자 관련 도서 목록
성소수자와 함께하는 단체들
Gay Culture Land | 주류문화를 유혹하는 퀴어문화
Music 서바이버들의 게이 송가에 환호하라 | 대중음악에 나타난 게이코드
Movie 퀴어영화 연대기 | 1959년에서 2007년까지 걸작 10편
Drama 드라마퀸들은 여전히 목마르다 | 게이들이 사랑하는 드라마
Sports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그라운드에도 | 게이와 스포츠
Fashion 게이, 패션계를 움직이다 | 패션과 게이를 둘러싼 소문과 진실
Comics 게이만화를 애무하다 | 모두를 위한 퀴어만화 퍼레이드
Novel 퀴어소설 탐험기 | 퀴어들을 위한 독서일기
Art 게이 아트 살롱 | '온전히' 열린 미술을 향하여
Space 우리들의 삶터, 게이 해방구 | 국내외 게이스페이스
Gay Culture Report | 대한민국에서 게이로 산다는 것
게이, 한국을 살다 | 가상 시나리오로 본 게이들의 삶
또 하나의 우리 | 게이들 사이의 차이를 말하다
Gay Culture Guide | 행복한 게이로 살기 위한 나침반
사랑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 성소수자의 제도적 현실
당신이 게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 하지만 묻기엔 망설여지는 것 |
이성애자 상담실: 자경궁 박씨 언니에게 물어보세요
퀴어 아카데미 | 게이 컬처 용어 사전
Gay Culture + α | 부록
게이 104명에게 묻다 | 설문조사 보고서 2010
추천! 성소수자 관련 도서 목록
성소수자와 함께하는 단체들
저자
저자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저자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발행한 <게이컬처홀릭>은 2009년 1월 당시 친구사이의 문화팀장이자 싱글이었던 몽 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친구사이 LT에서의 논의 후 기획안은 더 세련되게 다듬어졌고, 편집위원회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 가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다양한 미모와 성향을 가진 게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편집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어떤 불순한 사심을 가졌는지 몰라도 입으로는 '한국에 꼭 필요한 게이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보자는 일념으로 뭉쳤다'고 주장했던 편집위원들은 2009년 10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약 8개월에 걸쳐 기획회의, 취재, 원고 청탁, 집필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기간 동안 편집위원회 내부에 최소 한 커플 이상이 탄생했으며(몽 님은 더 이상 싱글이 아니다), 일부 편집위원들은 잠수를 감행하기도 했고, 궁지에 몰린 남은 이들은 박 터지게 뛰어다니며 빈 자리를 메꾸어나갔다. 이후 1차 원고를 놓고 내외부 모니터링을 했고, 모니터링 결과 만신창이가 된 첫 원고를 부여잡은 채 이를 악문 2차 편집위원들은 2010년 7월부터 보충 취재와 재집필 등의 활동을 이어나갔다. 참고로 더 이상의 스캔들과 잠수 타기는 발생하지 않았다. 때로는 자괴감으로, 때로는 설렘으로 가끔은 잠을 설쳤을 편집위원들은 이제 마음을 비운 채 독자들의 당근과 채찍을 기다리고 있다. 아~ 초기 기획에서부터 책의 출간까지 2년 동안 자원활동으로 참여한 스무 명이 넘는 게이들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Music : 김도훈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 영화 뿐 아니라 음악, 사진, 패션,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한 글을 다양한 매체에 퍼뜨리고 있다.
Movie : 이송희일
영화감독. 인디포럼작가회의 의장. 퀴어 멜로 <후회하지 않아>(2006)로 독립영화계의 스타감독 1호로 등극. 두 번째 장편 <탈주>(2010) 이후 지금은 퀴어 청춘물을 준비중이다.
Drama : 이종걸
낮에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상근하면서 드라마 속 게이 연구한다고 미드 훔쳐보고, 밤에는 낙원동의 길녀로 분해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고자 벅차게 노력한다.
Sports : 김철민
여러 잡지에 스포츠,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칼럼과 기사를 써왔다. 남들은 유리 벽이라고 하는데, 여전히 애매모호한 벽장 안에 숨어 있다.
Fashion : 심정희
<에스콰이어> 패션 디렉터. 첫 책 <스타일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스트레이트 남자들의 스타일을 패션계 게이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원대한 꿈이 담긴 두 번째 책을 쓰고 있다.
Comics : 한상정
비정규직 여성(?) 알코홀릭 시간강사. 때론 쓴 글에 스스로 잘났다고 착각하다가 금방 자학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인문조울증 환자.
Novel : 한중렬
해울출판사 대표. 한국 최초의 성소수자 문학 사이트인 '젠더문학닷컴' 운영자. 단편소설 <어느 게이 병사의 죽음>, 장편소설 <마성의 게이> <정호의 성공사례> 등에서 화려한 필치를 구사, 마니아 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Art : 고동연
뉴욕대학에서 박물관학, 뉴욕시립대학에서 미술사, 영화이론 학위를 취득한 후 2007년에 귀국하여 한국의 남성성, 동성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Music : 김도훈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 영화 뿐 아니라 음악, 사진, 패션,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한 글을 다양한 매체에 퍼뜨리고 있다.
Movie : 이송희일
영화감독. 인디포럼작가회의 의장. 퀴어 멜로 <후회하지 않아>(2006)로 독립영화계의 스타감독 1호로 등극. 두 번째 장편 <탈주>(2010) 이후 지금은 퀴어 청춘물을 준비중이다.
Drama : 이종걸
낮에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상근하면서 드라마 속 게이 연구한다고 미드 훔쳐보고, 밤에는 낙원동의 길녀로 분해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고자 벅차게 노력한다.
Sports : 김철민
여러 잡지에 스포츠,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칼럼과 기사를 써왔다. 남들은 유리 벽이라고 하는데, 여전히 애매모호한 벽장 안에 숨어 있다.
Fashion : 심정희
<에스콰이어> 패션 디렉터. 첫 책 <스타일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스트레이트 남자들의 스타일을 패션계 게이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원대한 꿈이 담긴 두 번째 책을 쓰고 있다.
Comics : 한상정
비정규직 여성(?) 알코홀릭 시간강사. 때론 쓴 글에 스스로 잘났다고 착각하다가 금방 자학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인문조울증 환자.
Novel : 한중렬
해울출판사 대표. 한국 최초의 성소수자 문학 사이트인 '젠더문학닷컴' 운영자. 단편소설 <어느 게이 병사의 죽음>, 장편소설 <마성의 게이> <정호의 성공사례> 등에서 화려한 필치를 구사, 마니아 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Art : 고동연
뉴욕대학에서 박물관학, 뉴욕시립대학에서 미술사, 영화이론 학위를 취득한 후 2007년에 귀국하여 한국의 남성성, 동성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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