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a(마나가) 1
[MANAGA(마나가)]는 만화가들의 창조적인 시간과 공간, 일상과 작품을 공유하는 책이다. 이 책은 잡지와 단행본의 특성을 고루 갖춘 부정기간행물(MOOK)의 형식을 채택하고, 국영문 혼용으로 세계 시장에 우리 만화를 알리는 포트폴리오 역할을 한다. 또한 글과 사진 그리고 만화 작품을 절묘하게 구성하고 있어 자유롭게 상상하면서 행복한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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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최규석, 송곳의 의미
- 백성민의 말과 춤
- 앙꼬, 그 자체가 바로 만화다.
- 정연균(Bhead)의 기억장치 소녀
- 전설의 귀환, 장태산
- 박훈규, 나의 모든 경험은 만화를 위한 트레이닝이다.
- 박소희의 공상(空相) 생활
- 김정기, 그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은 그 자신이 유일하다.
- 빨간 베스파를 탄,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본 적 있나요?
책의 개요
그들은 어떻게 창작하는가?
창조적 에너지로 자신이 구축한 신세계에서 '이야기를 그리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만화가라 부른다. MANAGA는 이 만화가들의 창조적인 시간과 공간, 일상과 작품을 공유하는 책이다. 만화처럼 자유롭게 상상하면서 행복한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책은 읽는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어 넣고 무뎌진 감각을 일깨운다.
시대가 바뀌고 도구가 바뀌고, 만화가와 독자가 만나는 방법이 바뀌어도 만화가들의 창작 세계는 항상 경이롭다. MANAGA는 이 경이로운 세계를 기록한다. 전산 장치의 데이터가 아닌 '실재'하는 책을 통해 독자와 조우한다. 세계인이 쉽게 읽고, 본질에 충실하고 싶어 제호는 '만화가', 즉'MANAGA'로 표기한다. 잡지와 단행본의 특성을 고루 갖춘 부정기간행물(MOOK)의 형식을 채택, 간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발행한다. 국영문 혼용으로 세계 시장에 우리 만화를 알리는 포트폴리오 역할까지 한다. 글과 사진 그리고 만화 작품을 감각적으로 구성한 레이아웃은 한 차원 높은 편집 디자인의 수준을 보여준다.
창간호에서는 10명의 만화가를 인터뷰한다. 주호민, 최규석, 백성민, 앙꼬, 정연균, 장태산, 박훈규, 박소희, 김정기, 배낭자 작가의 창작 현장과 작업 과정을 공개하고 그 빛나는 예술혼을 조명한다. 만화 밖에 모르고, 만화가 우주의 전부인 작가들의 정겨운 일상과 창조적 발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들여다보면 잔잔한 감동과 설렘이 저절로 느껴질 것이다.
'크리에이티브'가 화두인 시대, MANAGA는 만화예술의 새로운 진보이자 또 다른 만화산업의 새로운출발임을 알린다.
Too much and not enough
만화가들의 일상과 작업을 공유하는 MANAGA는 매호 한 가지 토픽을 공유하면서 만화가들의 생각을 즐겁게 들여다본다. 창간호의 토픽은 'Too much and not enough'다. 만화가들은 진지하거나 유쾌하게 자신에게 '많은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털어 놓는다.
목차
목차
- 송곳(최규석)
- 앙꼬의 일기(앙꼬)
- 춤(백성민)
- DAYAFTER WWW3(정연균 Bhead)
- 몽홀(장태산)
- 뷰직(박훈규)
- 공상 속으로(박소희)
- SPY GAME(김정기)
- 제주사계(배낭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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