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서울
흑백 영화에서 찾은 서울 옛 모습 | 김광성 이야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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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부드럽고, 거칠고, 날렵한 그때의 사람들을 담아낸 뭉근한 붓놀림!
근대 풍속화로 불리는 만화가 김광성의 작품이 담긴『오래 전 서울』. 김광성의 작품은 시대를 촘촘히 수놓은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사람들의 생활상을 근경으로 보여 준다. 화첩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매듭이 보이는 노출 제본으로 엮은 이 책은, 김광성 특유의 담담하고 따뜻한 필치로 당대의 거리와 건축 양식, 옷차림, 문화와 유행 등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낭만 그리고 애환까지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 그림들을 통해 잊고 있던 우리의 자화상을 만나보자.
근대 풍속화로 불리는 만화가 김광성의 작품이 담긴『오래 전 서울』. 김광성의 작품은 시대를 촘촘히 수놓은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사람들의 생활상을 근경으로 보여 준다. 화첩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매듭이 보이는 노출 제본으로 엮은 이 책은, 김광성 특유의 담담하고 따뜻한 필치로 당대의 거리와 건축 양식, 옷차림, 문화와 유행 등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낭만 그리고 애환까지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 그림들을 통해 잊고 있던 우리의 자화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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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광성의 이야기그림 《오래 전 서울》
시대의 기억을 불러내다!
화면 속의 골목을 돌아 나가면 무슨 풍경이 있을지 궁금하다.
옆모습의 사람을 돌려세워 보고 싶어진다. 그림 너머를 더 보고 싶은 그림이다.
사랑이 아니고 누가 이렇게 하랴!
박재동 만화가|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만화가 김광성의 작품이 담긴 《오래 전 서울》이 출간되었습니다.
최호철의 이야기그림 〈을지로 순환선〉에 이어 거북이북스에서 발간한 두 번째 화집입니다.
근대 풍속화로 불리는 김광성의 작품은 큰 역사적 사건으로 굵게 매듭 지은 시대의 원경이 아닌, 시대를 촘촘히 수놓은 사람들의 생활상을 근경으로 눈앞에 펼쳐 보여 줍니다.
《오래 전 서울》에는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일제시대 경성의 밤거리를 밝히던 불빛과 사람이 끄는 수레와 마차와 자동차가 함께 얽혀 다니던 길, 청계천에서 물놀이하던 아이들, 공중을 가르는 전선에 의지해 곳곳을 누비던 전차, 한껏 치장하고 한강 유원지에 놀러 나온 사람들, 화덕에 밥을 올려 놓고 고무신을 꿰메는 아낙, 나그네의 짐과 짐보다 더 많은 사연을 싣고 달리던 증기 기관차, 빨간 빵모자를 쓴 버스 안내양 들이 우리에게 긴 시간의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김광성은 특유의 담담하고 따뜻한 필치로 당대의 거리와 건축 양식, 가재도구와 옷차림, 문화와 유행 들은 물론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낭만, 애환까지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오래 전 서울》에 담긴 김광성의 그림은 앞선 세대의 생활상을 담은 귀한 자료이자, 서울의 변화를 담은 이야기이며, 시대의 표정과 주름을 비추는 거울 같은 작품입니다.
특히 《오래 전 서울》은 그림을 감상하고 소장하기에 좋게 정성껏 만든 책입니다. 화가의 화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매듭이 보이는 노출 제본으로 책을 엮었습니다. 또한 그림과 비슷한 가로 판형에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는 제본 방식으로 그림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코팅하지 않은 종이에 인쇄를 하여 빛 반사 없이 편안하게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한지에 수묵담채로 푸근하게 표현한 김광성의 작품은 오래 전 서울의 사람들을 닮았습니다. 시대를 휩쓰는 풍랑 속에서도 시대의 속도를 따라잡느라 애쓰고, 자기 삶을 가꾸며 뿌리를 내리며 살아간 그때의 사람들처럼 부드럽고, 때로 거칠고, 날렵하면서 뭉근하게 퍼지는 붓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흑백 영화, 다큐멘터리 필름, 여러 기록과 자료를 두루 살피며 꾸준히 근대 서울 풍경을 연구한 과정과 결실이 서울의 자화상, 시대의 메시지로 화폭에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래 전 서울》에는 오랫동안 만화 작업을 해 온 김광성의 특징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영화에서 착안한 장면이지만 영화의 스냅이 아니라 그림 이전의 시간과 그림 이후의 시간을 상상하게 되는 그림입니다. 이야기를 드러내고 전달하는 그림입니다. 그림 곁에 실린 김광성의 손글씨를 통해 듣는 영화 이야기와 그 시절의 추억 이야기도 그림에 생기를 더합니다.
긴 시간 정성을 들여 빚은 김광성의 이야기그림 《오래 전 서울》을 통해 잊고 있던 우리의 자화상을 만나 보세요. 어르신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새기는 즐거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앞 세대의 청춘 시절을 만나는 시간을 드리는 책입니다.
'오래 전 서울'을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는
고통과 비극, 혼돈 만이 아니라 세속의 건강함도 있었다.
우리는 김광성이 그린 풍속화를 통해
거대한 역사의 무게에서 한 발쯤 탈출할 수 있다.
그렇게 벗어나면 진짜 삶이 보인다.
박인하 만화 평론가|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시대의 기억을 불러내다!
화면 속의 골목을 돌아 나가면 무슨 풍경이 있을지 궁금하다.
옆모습의 사람을 돌려세워 보고 싶어진다. 그림 너머를 더 보고 싶은 그림이다.
사랑이 아니고 누가 이렇게 하랴!
박재동 만화가|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만화가 김광성의 작품이 담긴 《오래 전 서울》이 출간되었습니다.
최호철의 이야기그림 〈을지로 순환선〉에 이어 거북이북스에서 발간한 두 번째 화집입니다.
근대 풍속화로 불리는 김광성의 작품은 큰 역사적 사건으로 굵게 매듭 지은 시대의 원경이 아닌, 시대를 촘촘히 수놓은 사람들의 생활상을 근경으로 눈앞에 펼쳐 보여 줍니다.
《오래 전 서울》에는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일제시대 경성의 밤거리를 밝히던 불빛과 사람이 끄는 수레와 마차와 자동차가 함께 얽혀 다니던 길, 청계천에서 물놀이하던 아이들, 공중을 가르는 전선에 의지해 곳곳을 누비던 전차, 한껏 치장하고 한강 유원지에 놀러 나온 사람들, 화덕에 밥을 올려 놓고 고무신을 꿰메는 아낙, 나그네의 짐과 짐보다 더 많은 사연을 싣고 달리던 증기 기관차, 빨간 빵모자를 쓴 버스 안내양 들이 우리에게 긴 시간의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김광성은 특유의 담담하고 따뜻한 필치로 당대의 거리와 건축 양식, 가재도구와 옷차림, 문화와 유행 들은 물론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고민과 낭만, 애환까지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오래 전 서울》에 담긴 김광성의 그림은 앞선 세대의 생활상을 담은 귀한 자료이자, 서울의 변화를 담은 이야기이며, 시대의 표정과 주름을 비추는 거울 같은 작품입니다.
특히 《오래 전 서울》은 그림을 감상하고 소장하기에 좋게 정성껏 만든 책입니다. 화가의 화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매듭이 보이는 노출 제본으로 책을 엮었습니다. 또한 그림과 비슷한 가로 판형에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는 제본 방식으로 그림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코팅하지 않은 종이에 인쇄를 하여 빛 반사 없이 편안하게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한지에 수묵담채로 푸근하게 표현한 김광성의 작품은 오래 전 서울의 사람들을 닮았습니다. 시대를 휩쓰는 풍랑 속에서도 시대의 속도를 따라잡느라 애쓰고, 자기 삶을 가꾸며 뿌리를 내리며 살아간 그때의 사람들처럼 부드럽고, 때로 거칠고, 날렵하면서 뭉근하게 퍼지는 붓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흑백 영화, 다큐멘터리 필름, 여러 기록과 자료를 두루 살피며 꾸준히 근대 서울 풍경을 연구한 과정과 결실이 서울의 자화상, 시대의 메시지로 화폭에 담겨 있습니다.
또한 《오래 전 서울》에는 오랫동안 만화 작업을 해 온 김광성의 특징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영화에서 착안한 장면이지만 영화의 스냅이 아니라 그림 이전의 시간과 그림 이후의 시간을 상상하게 되는 그림입니다. 이야기를 드러내고 전달하는 그림입니다. 그림 곁에 실린 김광성의 손글씨를 통해 듣는 영화 이야기와 그 시절의 추억 이야기도 그림에 생기를 더합니다.
긴 시간 정성을 들여 빚은 김광성의 이야기그림 《오래 전 서울》을 통해 잊고 있던 우리의 자화상을 만나 보세요. 어르신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새기는 즐거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앞 세대의 청춘 시절을 만나는 시간을 드리는 책입니다.
'오래 전 서울'을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는
고통과 비극, 혼돈 만이 아니라 세속의 건강함도 있었다.
우리는 김광성이 그린 풍속화를 통해
거대한 역사의 무게에서 한 발쯤 탈출할 수 있다.
그렇게 벗어나면 진짜 삶이 보인다.
박인하 만화 평론가|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글
|1930년대
1930년대 경성의 밤 012
1930년대 염천교에서 본 서울역 014
경성 남대문통 016
청춘의 십자로_1934 영화 〈청 춘의 십자로〉 이야기 018
미몽_1936 경성역에서 본 남대문 020
경성 풍경 022
대화 023
택시 안에서 024
용산역 주변 풍경 026
영화 〈미몽〉 이야기 028
어화_1938 돈화문 버스 정류장 030
|1940년대
반도의 봄_1941 경성역 034
경성 종로 풍경 036
북촌 풍경 038
배우 김소영 040
비로드 치마 041
안방 042
경성 종로경찰서 043
집 없는 천사_1941 청계천 풍경 044
종로 풍경 046
자유만세_1946 북촌 풍경 048
경성 풍경 050
돌다리 052
골목 053
|1950년대
1954년 서울 거리 056
운명의 손_1954 영화 〈운명의 손〉 이야기 058
1954년 인천 거리 059
인천항 060
인천항 062
인천 부두 노동자들 064
서울의 휴일_1956 남대문 거리 풍경 066
홍제동 거리 풍경 068
한강 변 유원지 069
경복궁 정동길 070
부인들 071
영화 속 옥이 072
코주부 김용환 선생님 073
남대문 074
영화 〈서울의 휴일〉 이야기 076
자유부인_1956 명동 입구 078
배우 김정림 079
옛 국회의사당 080
명동 주변 081
청춘 쌍곡선_1956 고무신 깁는 아낙 082
지옥화_1958 서욱역 앞 풍경 084
양공주 087
서울역 앞 풍경 088
영화 〈지옥화〉 감독 신상옥 090
영화 〈지옥화〉 배우 최은희 091
신상옥 감독 이야기 092
형제_1958 포항 시외버스 정류소 095
|1960년대
1960년대 서울 시청 앞 풍경 098
1960년대 서울 100 1
960년대 서울역 앞 로터리 102
동대문과 오간수 다리 104
박서방_1960 소사 정류소 106
상록수_1961 청석골 108 청석골 110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_1961 배우 전명선 112
배우 최은희 112
배우 김희갑과 도금봉 113
수원 방화수류정 주변 풍경 114
동네 미장원 116
관상쟁이 허장강 118
수원역 119
마부_1961 1961년 서울 풍경 120
서울역 화물 집하장 122
서울 풍경 124
서울 거리 126
보문동 127
영화 〈마부〉 이야기 128
골목 안 풍경_1962 서울 거리 130
로맨스 그레이_1963 1963년 서울 풍경 132
떠날 때는 말 없이_1964 미싱 134
1963년 서울 풍경 135
맨발의 청춘_1964 서울 시청 주변 풍경 136
버스 정류소 139
1960년대 종로 화신 백화점 140
명동에 밤이 오면 _1964 남대문 풍경 142
육체의 고백_1964 부산역 144
바람아 말하라_1965 1965년 거리 풍경 146
오인의 건달_1966 불고기 집 148
|1970년대 이후
만종_1970 수동 스웨터 직조기 152
실록 김두한_1974 수인선 협궤 증기 기관차 153
도시로 간 처녀_1981 미아 운수 안내양들 154
작품 해설 박인하
■ 작품 해설 (박인하 만화 평론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작가의 글
|1930년대
1930년대 경성의 밤 012
1930년대 염천교에서 본 서울역 014
경성 남대문통 016
청춘의 십자로_1934 영화 〈청 춘의 십자로〉 이야기 018
미몽_1936 경성역에서 본 남대문 020
경성 풍경 022
대화 023
택시 안에서 024
용산역 주변 풍경 026
영화 〈미몽〉 이야기 028
어화_1938 돈화문 버스 정류장 030
|1940년대
반도의 봄_1941 경성역 034
경성 종로 풍경 036
북촌 풍경 038
배우 김소영 040
비로드 치마 041
안방 042
경성 종로경찰서 043
집 없는 천사_1941 청계천 풍경 044
종로 풍경 046
자유만세_1946 북촌 풍경 048
경성 풍경 050
돌다리 052
골목 053
|1950년대
1954년 서울 거리 056
운명의 손_1954 영화 〈운명의 손〉 이야기 058
1954년 인천 거리 059
인천항 060
인천항 062
인천 부두 노동자들 064
서울의 휴일_1956 남대문 거리 풍경 066
홍제동 거리 풍경 068
한강 변 유원지 069
경복궁 정동길 070
부인들 071
영화 속 옥이 072
코주부 김용환 선생님 073
남대문 074
영화 〈서울의 휴일〉 이야기 076
자유부인_1956 명동 입구 078
배우 김정림 079
옛 국회의사당 080
명동 주변 081
청춘 쌍곡선_1956 고무신 깁는 아낙 082
지옥화_1958 서욱역 앞 풍경 084
양공주 087
서울역 앞 풍경 088
영화 〈지옥화〉 감독 신상옥 090
영화 〈지옥화〉 배우 최은희 091
신상옥 감독 이야기 092
형제_1958 포항 시외버스 정류소 095
|1960년대
1960년대 서울 시청 앞 풍경 098
1960년대 서울 100 1
960년대 서울역 앞 로터리 102
동대문과 오간수 다리 104
박서방_1960 소사 정류소 106
상록수_1961 청석골 108 청석골 110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_1961 배우 전명선 112
배우 최은희 112
배우 김희갑과 도금봉 113
수원 방화수류정 주변 풍경 114
동네 미장원 116
관상쟁이 허장강 118
수원역 119
마부_1961 1961년 서울 풍경 120
서울역 화물 집하장 122
서울 풍경 124
서울 거리 126
보문동 127
영화 〈마부〉 이야기 128
골목 안 풍경_1962 서울 거리 130
로맨스 그레이_1963 1963년 서울 풍경 132
떠날 때는 말 없이_1964 미싱 134
1963년 서울 풍경 135
맨발의 청춘_1964 서울 시청 주변 풍경 136
버스 정류소 139
1960년대 종로 화신 백화점 140
명동에 밤이 오면 _1964 남대문 풍경 142
육체의 고백_1964 부산역 144
바람아 말하라_1965 1965년 거리 풍경 146
오인의 건달_1966 불고기 집 148
|1970년대 이후
만종_1970 수동 스웨터 직조기 152
실록 김두한_1974 수인선 협궤 증기 기관차 153
도시로 간 처녀_1981 미아 운수 안내양들 154
작품 해설 박인하
■ 작품 해설 (박인하 만화 평론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저자
저자
김광성
저자 김광성은 부산에서 태어났다. 순수 회화를 그리던 김광성은 서른세 살인 1988년 잡지 《만화광장》에 〈자갈치 아지매〉로 만화계에 데뷔했다. 꾸준히 만화 창작을 하면서 작품 세계를 날카롭게 다듬었다. 또한 소설을 만화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소설 속에 담긴 시대, 인물의 삶과 소설의 메시지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했다.
2006년에는 박재동, 이희재, 석정현, 김정기 작가와 함께 드로잉 모임을 만들어 거리를 걷고 거리의 이야기를 만나며 당대의 풍경을 그렸다. 여전히 붓을 들고 거리와 화폭을 누비고 있다.
김광성 약력
1954년 부산 출생
1981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2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3년 목우회 입선
1984년 한국미술대상전 특선
1988년 잡지 《만화광장》에서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
1993년 만화가협회 신인상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2015년 파리 크리스티 옥션 작품 경매
단행본
《순간에 지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상, 하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상, 하
《나비의 노래》
《로마 이야기》 전 10권
《봉선화가 필 무렵》
외 다수
개인전
2010년 〈흑백 영화 속의 서울 풍경〉 (자인제노)
2016년 〈오래 전 서울〉 (갤러리 이즈)
2006년에는 박재동, 이희재, 석정현, 김정기 작가와 함께 드로잉 모임을 만들어 거리를 걷고 거리의 이야기를 만나며 당대의 풍경을 그렸다. 여전히 붓을 들고 거리와 화폭을 누비고 있다.
김광성 약력
1954년 부산 출생
1981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2년 부산미술대전 입상
1983년 목우회 입선
1984년 한국미술대상전 특선
1988년 잡지 《만화광장》에서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
1993년 만화가협회 신인상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2015년 파리 크리스티 옥션 작품 경매
단행본
《순간에 지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상, 하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상, 하
《나비의 노래》
《로마 이야기》 전 10권
《봉선화가 필 무렵》
외 다수
개인전
2010년 〈흑백 영화 속의 서울 풍경〉 (자인제노)
2016년 〈오래 전 서울〉 (갤러리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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