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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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가 전하는 맑고 투명한 위로, 다정한 응원!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보노보노》 1권부터 40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은 특별한 선물!
30년이 넘도록 <보노보노>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공감의 깨달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전하는 특별한 철학이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던 것이지요.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1권부터 40권 중에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어 만든 책입니다. 나에게, 또는 소중한 이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건네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쿠레 토모후사의 보노보노에 관한 해설과 작가의 시 ‘위로받고 싶은 날’이 들어 있습니다. 울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날, 보노보노가 느릿느릿한 말투로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세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보노보노》 1권부터 40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은 특별한 선물!
30년이 넘도록 <보노보노>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공감의 깨달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전하는 특별한 철학이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던 것이지요.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1권부터 40권 중에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어 만든 책입니다. 나에게, 또는 소중한 이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건네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쿠레 토모후사의 보노보노에 관한 해설과 작가의 시 ‘위로받고 싶은 날’이 들어 있습니다. 울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날, 보노보노가 느릿느릿한 말투로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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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노보노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
울고 싶은 날, 위로받고 싶은 날에 보내는 선물!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문제를 겪기 마련입니다. 문제가 닥치면 때로는 속수무책의 어린아이가 되어 무너져버릴 때가 있지요. 울고 싶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마음이 무너질 때가요. 그럴 때, 마음속에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잠깐은 아프더라도 결국은 자신의 힘으로 다시 따뜻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옛 편지, 봄날의 소풍, 나에게 각별했던 노래, 뜻밖에 받은 선물들이 위로의 씨앗이 되어 주고는 합니다. 영화의 대사나 책에 밑줄 그었던 구절이 힘을 줄 때도 있지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보노보노의 메시지를 모아 만든 책,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를 소개합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베스트셀러, 30년 넘는 연재 기록을 가진 <보노보노> 시리즈 중에서 작가가 직접 뽑은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조금 느리고 매사에 서툴지만, 편견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보노보노만의 메시지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합니다.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지 않고, 눈앞의 풀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보노보노의 특별한 위로와 응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음미하고, 때때로 떠올리면서 새록새록 되새길 수 있는 보노보노의 메시지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되어, 힘들고 외로운 날들을 건널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울고 싶은 날, 위로받고 싶은 날에 보내는 선물!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문제를 겪기 마련입니다. 문제가 닥치면 때로는 속수무책의 어린아이가 되어 무너져버릴 때가 있지요. 울고 싶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마음이 무너질 때가요. 그럴 때, 마음속에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잠깐은 아프더라도 결국은 자신의 힘으로 다시 따뜻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옛 편지, 봄날의 소풍, 나에게 각별했던 노래, 뜻밖에 받은 선물들이 위로의 씨앗이 되어 주고는 합니다. 영화의 대사나 책에 밑줄 그었던 구절이 힘을 줄 때도 있지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보노보노의 메시지를 모아 만든 책,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를 소개합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베스트셀러, 30년 넘는 연재 기록을 가진 <보노보노> 시리즈 중에서 작가가 직접 뽑은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조금 느리고 매사에 서툴지만, 편견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보노보노만의 메시지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합니다.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지 않고, 눈앞의 풀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보노보노의 특별한 위로와 응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음미하고, 때때로 떠올리면서 새록새록 되새길 수 있는 보노보노의 메시지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되어, 힘들고 외로운 날들을 건널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1장 프레리독이 사라졌다
2장 바다는 내 최고의 놀이터
3장 아아, 여름이구나
4장 무서운 생각
5장 프레리독의 봄
6장 화조풍월은 재미있어
작품 해설 그것이 그대로 그렇게 있는 것 - 쿠레 토모후사
시 위로받고 싶은 날 - 이가라시 미키오
2장 바다는 내 최고의 놀이터
3장 아아, 여름이구나
4장 무서운 생각
5장 프레리독의 봄
6장 화조풍월은 재미있어
작품 해설 그것이 그대로 그렇게 있는 것 - 쿠레 토모후사
시 위로받고 싶은 날 - 이가라시 미키오
저자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는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보노보노》였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보노보노》였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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