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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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
터지는 웃음과 따듯한 감동 그리고 깨달음!
《보노보노》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터지는 웃음과 따듯한 감동 그리고 깨달음!
《보노보노》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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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린 다른 곳에 사는 삶이 궁금하다. 《보노보노》 27권 속의 포로리도 그렇다. 땅속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포로리는 두더지 코레키오처럼 땅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 그렇게 따라가 본 땅속 세상은 와일드한 또 하나의 생태 세계였다.
"저기 땅속 생활에서 즐거운 점은 뭐야?"
"즐거운 점? 흙을 파다가 뭔가 나오면 즐거워."
"안 나오는데?"
"그러니까 나오면 즐겁다고."
포로리와 두더지 코레키오의 선문답이 재밌다.
자상 세계로 나온 코레키오한테는 모든 게 위협이다. 특히 숲속 최고의 무법자, 너부리를 만나면!
큰 강이 흐르는 숲속. 보노보노는 고고하게 흐르는 강을 볼 때마다 느낀다. 강은 어째서 흐르는 걸까? 누가 저쪽에서 미는 것도 아닌데. 린 아빠가 거든다. 강은 딱히 경사가 진 것도 아니라면서. 보노보노가 한 수 더 떤다. 누가 부탁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노보노》 27권에서 이런 즐거운 의문은 결국 풀릴 게 될까? 강이 어째서 흐르는지, 그 이유를 탐구하는 보노보노의 여정은 삶의 새로운 깨달음으로 다가온다.
"누군가를 위해서 뭘 한다는 건 귀찮구나."라는 너부리와 "하지만 누군가를 위해서 뭘 해주면 누군가가 기뻐하잖아"라는 보노보노. 이렇게 생각이 다르지만 둘은 친구다.
《보노보노》 27권에서 둘은 길에서 주운 돌의 주인인 쥐 엄마를 찾고 싶다. 하지만 방해꾼인 너부리 아빠가 문제다. 사사건건 대립하는 너부리와 너부리 아빠. 두 부자는 심각하지만 패기 넘치는 둘을 보는 독자는 폭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다.
누구나 한번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보노보노》 27권의 포로리도 그렇다. 새처럼, 팔랑거리며 떨어지는 나뭇잎처럼. 하지만 이리저리 알아봐도 방법이 없자 결국 포기하는 포로리. 하지만 포로리의 절친인 보노보노는 포로리의 그 꿈을 꼭 이뤄주고 싶다. 우정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보노보노》 27권. 《보노보노》는 책을 덮는 순간, 입가에 살포시 번지는 미소를 느끼게 하는 위로와 응원 그리고 힐링 만화다.
"저기 땅속 생활에서 즐거운 점은 뭐야?"
"즐거운 점? 흙을 파다가 뭔가 나오면 즐거워."
"안 나오는데?"
"그러니까 나오면 즐겁다고."
포로리와 두더지 코레키오의 선문답이 재밌다.
자상 세계로 나온 코레키오한테는 모든 게 위협이다. 특히 숲속 최고의 무법자, 너부리를 만나면!
큰 강이 흐르는 숲속. 보노보노는 고고하게 흐르는 강을 볼 때마다 느낀다. 강은 어째서 흐르는 걸까? 누가 저쪽에서 미는 것도 아닌데. 린 아빠가 거든다. 강은 딱히 경사가 진 것도 아니라면서. 보노보노가 한 수 더 떤다. 누가 부탁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노보노》 27권에서 이런 즐거운 의문은 결국 풀릴 게 될까? 강이 어째서 흐르는지, 그 이유를 탐구하는 보노보노의 여정은 삶의 새로운 깨달음으로 다가온다.
"누군가를 위해서 뭘 한다는 건 귀찮구나."라는 너부리와 "하지만 누군가를 위해서 뭘 해주면 누군가가 기뻐하잖아"라는 보노보노. 이렇게 생각이 다르지만 둘은 친구다.
《보노보노》 27권에서 둘은 길에서 주운 돌의 주인인 쥐 엄마를 찾고 싶다. 하지만 방해꾼인 너부리 아빠가 문제다. 사사건건 대립하는 너부리와 너부리 아빠. 두 부자는 심각하지만 패기 넘치는 둘을 보는 독자는 폭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다.
누구나 한번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보노보노》 27권의 포로리도 그렇다. 새처럼, 팔랑거리며 떨어지는 나뭇잎처럼. 하지만 이리저리 알아봐도 방법이 없자 결국 포기하는 포로리. 하지만 포로리의 절친인 보노보노는 포로리의 그 꿈을 꼭 이뤄주고 싶다. 우정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보노보노》 27권. 《보노보노》는 책을 덮는 순간, 입가에 살포시 번지는 미소를 느끼게 하는 위로와 응원 그리고 힐링 만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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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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