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요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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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웹툰 〈Ho!〉의 억수씨가 돌아왔다!
억수씨의 신작, 귀염 뽀짝 〈우리는 요정!〉
단행본 1, 2권 동시 출간!
‘언제나 내가 님 편이 되어 줄 거임.’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만 같은 느낌, 그 쓸쓸함과 외로움을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했을 터. 그런데 무조건적인 내 편이 생겼다? 그것도 요정이라고? 어느 날 갑자기 추억의 물건에 깃든 요정이 나타나 하루 종일 따라다닌다. 이름하야 금방망이의 요정, 계란꽃 요정, 지구 전대 요정맨, 붕붕카 요정이다. 이 요정들은 생각보다(?)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진 않는다. 그저 옆에서 지켜보며 이야기를 들어 줄 뿐이다. 가끔 질타를 하기도, 비아냥대기도 하지만.
작가 억수씨는 네 편의 이야기를 너무 가볍거나 무겁지 않게, 작가의 풍부한 감성과 시크한 유머 감각으로 버무려 그야말로 ‘억수씨 스타일’로 풀어냈다. 드라마틱한 반전과 사이다 같은 결말은 없어도 소소한 이야기는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준다. 특히 수채화풍 색감, 단순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귀여운 그림체는 절로 웃음을 짓게 한다.
〈우리는 요정!〉은 1, 2권에 나눠 총 네 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자가 품은 사연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듯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주인공들의 성장과 변화가 더욱 가슴 깊이 와 닿는다. 2권 마지막에 수록된 에필로그에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귀여운 요정들이 어떻게 인간 세계로 내려오게 되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으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
우리가 사랑한 그 작품!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준 〈Ho!〉의 억수씨 작가가
신작 〈우리는 요정!〉으로 또 한 번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억수씨의 신작, 귀염 뽀짝 〈우리는 요정!〉
단행본 1, 2권 동시 출간!
‘언제나 내가 님 편이 되어 줄 거임.’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만 같은 느낌, 그 쓸쓸함과 외로움을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했을 터. 그런데 무조건적인 내 편이 생겼다? 그것도 요정이라고? 어느 날 갑자기 추억의 물건에 깃든 요정이 나타나 하루 종일 따라다닌다. 이름하야 금방망이의 요정, 계란꽃 요정, 지구 전대 요정맨, 붕붕카 요정이다. 이 요정들은 생각보다(?)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진 않는다. 그저 옆에서 지켜보며 이야기를 들어 줄 뿐이다. 가끔 질타를 하기도, 비아냥대기도 하지만.
작가 억수씨는 네 편의 이야기를 너무 가볍거나 무겁지 않게, 작가의 풍부한 감성과 시크한 유머 감각으로 버무려 그야말로 ‘억수씨 스타일’로 풀어냈다. 드라마틱한 반전과 사이다 같은 결말은 없어도 소소한 이야기는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준다. 특히 수채화풍 색감, 단순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귀여운 그림체는 절로 웃음을 짓게 한다.
〈우리는 요정!〉은 1, 2권에 나눠 총 네 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자가 품은 사연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듯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주인공들의 성장과 변화가 더욱 가슴 깊이 와 닿는다. 2권 마지막에 수록된 에필로그에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귀여운 요정들이 어떻게 인간 세계로 내려오게 되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으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
우리가 사랑한 그 작품!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준 〈Ho!〉의 억수씨 작가가
신작 〈우리는 요정!〉으로 또 한 번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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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특별할 것 없는 우리네 이야기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억수씨 특유의 유머와 성찰로 그려낸 감성웹툰!
요정이 나온다고 해서 극적인 반전과 판타지적인 결말을 기대하지 말 것! 인간을 돕기 위해 왔다는 요정은 어쩐지 친절하지도, 빼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저 옆에서 사사건건 참견하고 오지랖을 부릴 뿐! 그뿐인가.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라며 등을 떠밀거나, 뭐라도 해보라며 재촉하기도 한다. 물론 아픈 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도 하지만 말이다.
1권에는 두 편이 이야기가 담겼다. 〈금방망이의 요정〉과 〈계란꽃 요정〉이다.
〈금방망이의 요정〉 편에서는 3년차 카피라이터 전유정이 주인공이다. 실력 발휘는커녕 자잘한 실수로 구박덩이가 되면서 자신감이 바닥을 친 데다, 4년 사귄 상대와 헤어지면서 자존감까지 뚝 떨어졌다. 직업에 대한 고민과 삶에 대한 회의로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중, 버려진 장난감 손거울에서 우연히 금방망이의 요정을 만난다. 아주 시크하고 시건방진 요정이지만 툭툭 건네는 한마디가 어쩐지 유정에게 위로가 된다.
〈계란꽃 요정〉은 경비 일을 하며 혼자 사는 아저씨 이야기다. 가족 없이 혼자 쓸쓸이 살고 있는 인물. 왜 아저씨는 혼자가 됐을까? 가족을 버리고 나와 산 지도 수년. 옛 물건을 보관하던 상자에서 발견한 계란꽃 모양의 핀을 통해 요정을 만난다. 젊은 시절 아내에게 선물했던 계란꽃 핀. 요정은 아저씨를 졸졸 따라 다니며 같은 말을 반복한다. "아저씨, 집에 돌아가세요."
2권에서 〈지구 전대 요정맨〉과 〈붕붕카 요정〉, 〈에필로그〉가 이어진다.
각 에피소드에서는 한 사람의 삶을 아주 짧게 조명하지만, 그 속에 담긴 위로와 용기, 희망을 불어넣는 메시지는 마음 한 구석을 찌르며 깊숙이 파고든다. 억수씨 작가의 탁월한 컷 연출과 마음을 울리는 대사는 어느 순간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종잇장을 부여잡게 만든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다 그렇고 그렇지 싶었는데, 이야기 하나 하나가 이토록 마음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는 게 놀랍다. 책장을 덮고 나서도 알 수 없는 기분 좋은 느낌이 한동안 머문다. '아, 이런 게 힐링 만화구나!'
■베스트 댓글
진짜 억수님 작품 너무 좋다. | gs10****
억수님은 그림도 그렇지만. 글을 정말 잘 쓰시는 거 같아요. 대사 톤이 뭔가 울림이 다르다고 해야 하나. | daln****
너무 현실적인 웹툰 속에서 따뜻함을 찾았다. | jade****
요정 너무 귀엽다. 진짜 힐링된다구! | a110****
빠져서 봤다. 내 얘긴 줄. | jch1****
억수님!!!!! 너무 재밌어요!!!!!! 보면서 울었어요!!!!!!!!!ㅠㅠ | jecl****
이 그림체, 이 분위기 너무 그리웠다. | ssw9****
힐링된다. 뭔가 힘 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도 힘이 나네요! | gn01****
억수씨 만화는 오묘한 감정선이 정말 매력이에요. 그래서 요정 굿즈는 언제 나오나요? | de5k****
진짜 나도 저런 요정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힘들 때 항상 내편이고 친근한 말투로 계속 붙어있으면서 말 걸어 주고. | dami****
억수씨 특유의 유머와 성찰로 그려낸 감성웹툰!
요정이 나온다고 해서 극적인 반전과 판타지적인 결말을 기대하지 말 것! 인간을 돕기 위해 왔다는 요정은 어쩐지 친절하지도, 빼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저 옆에서 사사건건 참견하고 오지랖을 부릴 뿐! 그뿐인가.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라며 등을 떠밀거나, 뭐라도 해보라며 재촉하기도 한다. 물론 아픈 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도 하지만 말이다.
1권에는 두 편이 이야기가 담겼다. 〈금방망이의 요정〉과 〈계란꽃 요정〉이다.
〈금방망이의 요정〉 편에서는 3년차 카피라이터 전유정이 주인공이다. 실력 발휘는커녕 자잘한 실수로 구박덩이가 되면서 자신감이 바닥을 친 데다, 4년 사귄 상대와 헤어지면서 자존감까지 뚝 떨어졌다. 직업에 대한 고민과 삶에 대한 회의로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중, 버려진 장난감 손거울에서 우연히 금방망이의 요정을 만난다. 아주 시크하고 시건방진 요정이지만 툭툭 건네는 한마디가 어쩐지 유정에게 위로가 된다.
〈계란꽃 요정〉은 경비 일을 하며 혼자 사는 아저씨 이야기다. 가족 없이 혼자 쓸쓸이 살고 있는 인물. 왜 아저씨는 혼자가 됐을까? 가족을 버리고 나와 산 지도 수년. 옛 물건을 보관하던 상자에서 발견한 계란꽃 모양의 핀을 통해 요정을 만난다. 젊은 시절 아내에게 선물했던 계란꽃 핀. 요정은 아저씨를 졸졸 따라 다니며 같은 말을 반복한다. "아저씨, 집에 돌아가세요."
2권에서 〈지구 전대 요정맨〉과 〈붕붕카 요정〉, 〈에필로그〉가 이어진다.
각 에피소드에서는 한 사람의 삶을 아주 짧게 조명하지만, 그 속에 담긴 위로와 용기, 희망을 불어넣는 메시지는 마음 한 구석을 찌르며 깊숙이 파고든다. 억수씨 작가의 탁월한 컷 연출과 마음을 울리는 대사는 어느 순간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종잇장을 부여잡게 만든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다 그렇고 그렇지 싶었는데, 이야기 하나 하나가 이토록 마음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는 게 놀랍다. 책장을 덮고 나서도 알 수 없는 기분 좋은 느낌이 한동안 머문다. '아, 이런 게 힐링 만화구나!'
■베스트 댓글
진짜 억수님 작품 너무 좋다. | gs10****
억수님은 그림도 그렇지만. 글을 정말 잘 쓰시는 거 같아요. 대사 톤이 뭔가 울림이 다르다고 해야 하나. | daln****
너무 현실적인 웹툰 속에서 따뜻함을 찾았다. | jade****
요정 너무 귀엽다. 진짜 힐링된다구! | a110****
빠져서 봤다. 내 얘긴 줄. | jch1****
억수님!!!!! 너무 재밌어요!!!!!! 보면서 울었어요!!!!!!!!!ㅠㅠ | jecl****
이 그림체, 이 분위기 너무 그리웠다. | ssw9****
힐링된다. 뭔가 힘 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도 힘이 나네요! | gn01****
억수씨 만화는 오묘한 감정선이 정말 매력이에요. 그래서 요정 굿즈는 언제 나오나요? | de5k****
진짜 나도 저런 요정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힘들 때 항상 내편이고 친근한 말투로 계속 붙어있으면서 말 걸어 주고. | dami****
목차
목차
금방망이의 요정 1
금방망이의 요정 2
금방망이의 요정 3
금방망이의 요정 4
계란꽃 요정 1
계란꽃 요정 2
계란꽃 요정 3
계란꽃 요정 4
금방망이의 요정 2
금방망이의 요정 3
금방망이의 요정 4
계란꽃 요정 1
계란꽃 요정 2
계란꽃 요정 3
계란꽃 요정 4
저자
저자
억수씨
2007년 단편 〈어떤 미소〉로 데뷔했다.
수채화풍의 색감, 작가 고유의 그림체, 풍부한 감성과 시크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을 매료시켜왔다.
2015년 발행한 〈Ho!〉 1-3권에서는 평범한 찌질남 원이와 청각 장애인 Ho의 사랑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했다.
2021년에 만나는 〈우리는 요정!〉 1-2권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옴니버스 작품집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연출이 순식간에 감정을 이입하게 만든다. 추억의 물건에 깃든 요정을 통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유쾌하고도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수채화풍의 색감, 작가 고유의 그림체, 풍부한 감성과 시크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을 매료시켜왔다.
2015년 발행한 〈Ho!〉 1-3권에서는 평범한 찌질남 원이와 청각 장애인 Ho의 사랑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했다.
2021년에 만나는 〈우리는 요정!〉 1-2권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옴니버스 작품집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연출이 순식간에 감정을 이입하게 만든다. 추억의 물건에 깃든 요정을 통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유쾌하고도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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