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방(기묘한 방 이야기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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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짜증방〉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새롭게 탄생!
‘기묘한 방 이야기’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짜증방〉!
재미있고 신기한 방 이야기는 이제 계속됩니다!
2014년 초판 발행 이후 17쇄를 발행한 〈짜증방〉이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새롭게 찾아옵니다. 좀 더 작고 귀엽게, 가볍고 튼튼하게 재탄생한 〈짜증방〉 개정판! 〈짜증방〉은 ‘기묘한 방 이야기’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앞으로 신기한 방을 통해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기묘한 방! 그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짜증방〉은 도도처럼 떼쓰고 짜증내는 아이와 걱정 많은 엄마를 위해 소중애 작가님이 쓴 창작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했던 소중애 선생님은 아이의 마음과 행동, 엄마의 입장과 생각을 전하면서 독자의 마음을 엽니다.
〈짜증방〉은 제목과 표지 그림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수상한 할머니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는 가운데 도도의 짜증은 하늘을 찌를 듯 더욱 심해집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 완전 강적입니다. 마귀할멈일지도 몰라요!
삽화가 방새미 작가의 그림은 이야기의 맛을 더 깊고 풍부하게 합니다. 등장인물의 생생한 표정이나 묘사가 더 큰 재미를 줍니다. 고풍스러운 화풍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기묘한 방 이야기’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짜증방〉!
재미있고 신기한 방 이야기는 이제 계속됩니다!
2014년 초판 발행 이후 17쇄를 발행한 〈짜증방〉이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새롭게 찾아옵니다. 좀 더 작고 귀엽게, 가볍고 튼튼하게 재탄생한 〈짜증방〉 개정판! 〈짜증방〉은 ‘기묘한 방 이야기’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앞으로 신기한 방을 통해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기묘한 방! 그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짜증방〉은 도도처럼 떼쓰고 짜증내는 아이와 걱정 많은 엄마를 위해 소중애 작가님이 쓴 창작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했던 소중애 선생님은 아이의 마음과 행동, 엄마의 입장과 생각을 전하면서 독자의 마음을 엽니다.
〈짜증방〉은 제목과 표지 그림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수상한 할머니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는 가운데 도도의 짜증은 하늘을 찌를 듯 더욱 심해집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 완전 강적입니다. 마귀할멈일지도 몰라요!
삽화가 방새미 작가의 그림은 이야기의 맛을 더 깊고 풍부하게 합니다. 등장인물의 생생한 표정이나 묘사가 더 큰 재미를 줍니다. 고풍스러운 화풍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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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걸핏하면 짜증을 내고 떼를 쓰는 짜증대장 도도!
도도가 겪게 될 기묘한 모험! 함께 떠나 볼까요?
밥상에 좋아하는 반찬이 올라오지 않으면 반찬을 노려봐요. 맘에 들지 않으면 방을 데굴데굴 굴러요. 문을 쾅 닫고 엄마에게 소리를 빽 지르기도 하지요. 옆집 사는 친구 상희가 다가오면 찐빵 같이 허연 얼굴이 보기 싫다며 밀어버려요. 어른들에게 미운 말도 함부로 해서 엄마가 깜짝깜짝 놀라기도 해요.
도도의 짜증 때문에 엄마는 무척 힘들어요. 도도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해서 옆집 상희 엄마랑 나이가 같은데도 도도 엄마가 열 살은 더 많아 보여요.
그러던 어느 날, 짜증이 도도네 집에 수상한 할머니가 찾아왔어요! 할머니는 도도에게 맛없는 채소 반찬만 주고 밥을 굶어도 내버려 둬요. 이상한 마법의 약을 부글부글 끓이며 심술궂은 얼굴로 차갑게 웃는데, 두 눈이 회색이에요. 혹시 마귀할멈? 엄마, 아빠도 중국에 가고 안 계신데 어떡하죠?
몰래 할머니 방에 들어 간 도도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돼요. 방 속엔 또 다른 방들이 있었어요. 첫 번째 짜증방, 두 번째 짜증방, 세 번째 짜증방… 팻말도 붙어 있네요. 짜증방 열쇠를 손에 쥔 도도, 잔뜩 겁을 먹었네요. 짜증쟁이 도도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짜증쟁이 도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켜보자고요.
도도가 겪게 될 기묘한 모험! 함께 떠나 볼까요?
밥상에 좋아하는 반찬이 올라오지 않으면 반찬을 노려봐요. 맘에 들지 않으면 방을 데굴데굴 굴러요. 문을 쾅 닫고 엄마에게 소리를 빽 지르기도 하지요. 옆집 사는 친구 상희가 다가오면 찐빵 같이 허연 얼굴이 보기 싫다며 밀어버려요. 어른들에게 미운 말도 함부로 해서 엄마가 깜짝깜짝 놀라기도 해요.
도도의 짜증 때문에 엄마는 무척 힘들어요. 도도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해서 옆집 상희 엄마랑 나이가 같은데도 도도 엄마가 열 살은 더 많아 보여요.
그러던 어느 날, 짜증이 도도네 집에 수상한 할머니가 찾아왔어요! 할머니는 도도에게 맛없는 채소 반찬만 주고 밥을 굶어도 내버려 둬요. 이상한 마법의 약을 부글부글 끓이며 심술궂은 얼굴로 차갑게 웃는데, 두 눈이 회색이에요. 혹시 마귀할멈? 엄마, 아빠도 중국에 가고 안 계신데 어떡하죠?
몰래 할머니 방에 들어 간 도도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돼요. 방 속엔 또 다른 방들이 있었어요. 첫 번째 짜증방, 두 번째 짜증방, 세 번째 짜증방… 팻말도 붙어 있네요. 짜증방 열쇠를 손에 쥔 도도, 잔뜩 겁을 먹었네요. 짜증쟁이 도도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짜증쟁이 도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켜보자고요.
목차
목차
상희 때문이야
돈가스 먹을래
이상한 할머니
짜증 주름
흉보지 마
아빠의 사고
변하는 얼굴
둘만의 비밀
내가 뽀뽀해 줄게
말하는 콩자반
마법의 약
개구리가 되기 전에 해야 할 일
상희의 뽀뽀
번개 모양 주름살
밥을 먹는 귀한 수저
범퍼카는 타기 싫어
짜증이
바이킹
상희가 무서워하는 것
전화벨 소리
첫 번째 짜증방
두 번째 짜증방
세 번째 짜증방
돌아온 방
엄마, 미안해요
마법에 걸린 도도
돈가스 먹을래
이상한 할머니
짜증 주름
흉보지 마
아빠의 사고
변하는 얼굴
둘만의 비밀
내가 뽀뽀해 줄게
말하는 콩자반
마법의 약
개구리가 되기 전에 해야 할 일
상희의 뽀뽀
번개 모양 주름살
밥을 먹는 귀한 수저
범퍼카는 타기 싫어
짜증이
바이킹
상희가 무서워하는 것
전화벨 소리
첫 번째 짜증방
두 번째 짜증방
세 번째 짜증방
돌아온 방
엄마, 미안해요
마법에 걸린 도도
저자
저자
소중애
작가님도 어렸을 때는 짜증이었대요. 아침에는 더 자려고 짜증 부렸고, 학교 가려면 이 옷 저 옷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짜증 부렸고, 학교에서는 친구들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 짜증을 부렸답니다. 집에서는 형제자매들과 맘이 맞지 않아 짜증이 났고요. '왕짜증이'였지요. 그러니 누가 좋아했겠어요.
작가님은 커서 어른 짜증이가 되었대요. 그러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거기에서 많은 짜증이를 만났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입꼬리는 내려가고, 두 눈은 치켜 올라가고요. 그런 얼굴은 친구들까지 짜증 나게 하지요. 짜증이 아이들 얼굴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얼굴을 보았어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짜증을 부려서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걸요.
작가님은 그때부터 자신의 짜증을 하나하나 고쳐 나갔답니다. 짜증을 부리지 않게 되자 세상이 밝고 즐겁고 재미있어졌대요. 운전할 때 다른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도 "아이, 깜찍한 사람. 놀랐네." 하면서 웃고, 사고가 안 난 걸 감사했대요. 짜증 없이 세상을 바라보니 이야기도 술술 잘 풀려 195권의 책을 썼어요, 독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수많은 문학상도 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은 주위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작가님만의 문학관을 만들어 준 사람도 생겨났어요. 많은 사람이 천안 '소중애 문학관'에 구경 옵니다. 작가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
작가님은 이제 그림을 직접 그린 그림책도 쓰고, 길고 재미있는 장편 동화도 쓰면서 독자들과 아주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커서 어른 짜증이가 되었대요. 그러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거기에서 많은 짜증이를 만났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입꼬리는 내려가고, 두 눈은 치켜 올라가고요. 그런 얼굴은 친구들까지 짜증 나게 하지요. 짜증이 아이들 얼굴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얼굴을 보았어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짜증을 부려서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걸요.
작가님은 그때부터 자신의 짜증을 하나하나 고쳐 나갔답니다. 짜증을 부리지 않게 되자 세상이 밝고 즐겁고 재미있어졌대요. 운전할 때 다른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도 "아이, 깜찍한 사람. 놀랐네." 하면서 웃고, 사고가 안 난 걸 감사했대요. 짜증 없이 세상을 바라보니 이야기도 술술 잘 풀려 195권의 책을 썼어요, 독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수많은 문학상도 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은 주위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작가님만의 문학관을 만들어 준 사람도 생겨났어요. 많은 사람이 천안 '소중애 문학관'에 구경 옵니다. 작가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
작가님은 이제 그림을 직접 그린 그림책도 쓰고, 길고 재미있는 장편 동화도 쓰면서 독자들과 아주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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