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머 그곳(심지시선 20)
박준규 시집
『저 너머 그곳』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진리의 오묘함과 사랑과 고상한 아름다움을 시로 담아낸 책이다. 산 너머 저 먼 곳엔, 갈 땐 가더라도, 강산이여, 저 너머 그 곳 등 총 4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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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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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의 노래
산 너머 저 먼 곳엔
꽃보다
봄맞이 가자
계절의 여왕
동반자
국화꽃 피는 날
새날
미완의 시
그대에게 사랑을
그대의 생일
그리운 어머니
사랑아
세월
시같은 단비
푸른 연모
입춘의 소리
귀가
제2부 갈 땐 가더라도
겨울비
갈 땐 가더라도
미처 모른 그대 사랑
결국은 무형 아닌가?
사랑의 메아리
산다는 것
이름
팔질
고달픈 하루살이
하늘을 향하여
흐름
후회
떠남은 그리움 되고
가인의 조건
속없는 사람
네가 있기에
만남의 음계
임을 기다리며
제3부 강산이여
아늑한 내 고향
강산이여
삼길포 가는 길
그대 있으매
또 한번 간구한다
무시로 그린 사랑
남자다움
백의종군 이순신
부슬비
슬기로 행복을
못난이
안녕을 그리며
언제일까
용광로처럼
어떤 말
잠자는 영지
하늘 동산
제4부 저 너머 그곳
높은 데서
저 너머 그곳
아름다운 곳
용서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신성과 인성
기도
길
묵상
믿음의 참뜻
빛나고 고귀한 사랑
사랑이시여
저 높은 하늘에
제게 물었습니다
짙은 향을
영원으로 가는 영혼
모든 것 위에 풍성한 은혜
아름다운 눈물
굴곡진 용서
내 마음에 늘 계신 님
사 안에서
어여쁜 아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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