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아침행복편지: 가을 겨울(행복포터 김항중의)
김항중 교수의 『365 아침행복편지』는 우리가 다함께 덜 고통스럽고 더 행복한 일상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SNS(카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로 보냈던 긍정의 글들을 담고 있다. 긍정심리학의 연구 결과들, 동서양 선현들에게서 문헌과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혜들을 필자의 일상 경험을 곁들여 ‘행복 레시피’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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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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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전하는 행복 레시피!!
대전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에 재직 중인 저자는 전기를 잘 고친다는 이유로 주위의 권유에 따라 고등학교 때 이과(理科)를 가고, 70년대 중동건설 붐으로 취업이 잘 된다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공과대학 토목공학과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다니면서 줄곧 자신의 자아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했고, 그 해결을 위해 뒤늦게 진로를 바꾸어 교육학과에 진학하여 교육학과 상담학을 공부하였다. 최근에는 긍정심리(행복학)에 큰 관심을 지니고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이웃들과 나누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저자는 바른 교육은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사회문화적 환경이 각 개인의 역량 개발과 더불어 다함께 어울려 사는 품성을 기르는데 한 방향 목표로 그 기능과 역할을 달리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행복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웃과 사회에 행복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행복포터'를 자임한다. 전문산악인들이 히말라야 정상에 등정하도록 도와주는 무명의 포터들처럼 개인과 사회의 행복 증진을 위해 나름 노력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모습을 그에게서 엿볼 수 있다.
김항중 교수의 『365 아침행복편지』는 우리가 다함께 덜 고통스럽고 더 행복한 일상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SNS(카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로 보냈던 긍정의 글들을 담고 있다. 긍정심리학의 연구 결과들, 동서양 선현들에게서 문헌과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혜들을 필자의 일상 경험을 곁들여 '행복 레시피'를 전한다. 이 책자에는 일상을 즐겁고 충만하게 의미를 담아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행복 요소들, 즉 삶과 죽음의 의미, 건강하고 성숙한 자아, 가족ㆍ연인ㆍ친구ㆍ직장동료ㆍ선후배 등과의 인간관계, 일, 건강, 긍정 정서, 부모의 역할, 여행, 감사, 친절, 대화 등에 대한 아침편지 365편이 1권 봄ㆍ여름 편, 2권 가을ㆍ겨울 편에 담겨 있다.
김항중 교수는 26년의 대학 강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바른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위해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산하 '아버지 학교'와 '어머니 학교' 1박 2일 프로그램을 구안하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직접 10년간 강의 봉사를 하였으며, 1,000여회 넘는 학부모 특강과 교사연수, 산업체 특강 등을 한 바 있다.
'잘 사는 것과 아름답게 사는 것, 그리고 의롭게 사는 것은 모두 매한 가지' 라는 소크라테스의 격언처럼 우리 자신이 지나온 길, 자금 가고 있는 길, 미지의 길에 대해 '잘, 아름답게, 의롭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자문하도록 여러 가지 삶의 주제들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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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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