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과 비평 11: 소수자의 시선과 로컬리티(맥락과비평연구총서 11)
『맥락과 비평』 제11호 《소수자의 시선과 로컬리티》. 문학을 통해 거대한 권력에 균열을 내고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내어야만 한다는 소명의식에서 비롯된 이 책은 1부에서 소수자의 시선으로 지역문학을 통찰하였고, 2부에서는 영역을 넓혀 독서와 글쓰기 분야에까지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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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난 20여년 동안 '맥락과비평'이 걸어온 길은 소수문학의 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맥락과비평 심포지엄을 통해 문학 또는 문단을 권력화하는 일련의 지배적인 것과 주류적인 것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지, 그리고 문학 언어의 새 영토를 어떻게 개척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왔기 때문이다. 문학을 통해 거대한 권력에 균열을 내고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내어야만 한다는 소명의식에서 비롯된 이 책은 1부에서 소수자의 시선으로 지역문학을 통찰하였고, 2부에서는 영역을 넓혀 독서와 글쓰기 분야에까지 다루었다.
목차
목차
대전 진보문학의 소수성_김정숙 / 전여해와 소수문학_김현정 / 박용래의 자화상 시편들_한상철
/ 신동엽 시의 죽음의식_한상철 / 정일남 시와 장소_남기택
제2부 소수자의 책읽기와 글쓰기
새로운 독서 패러다임과 융합독서_김화선?오연희 / 비판적 사고와 신토피칼 리딩_오연희 / 초협력자의 책읽기와 협력독서_오연희·김화선 / 수사구조이론과 요약적 글쓰기_남기택 / 감성적 글쓰기와 문학교육
_박현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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