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꽃밭(양장본 Hardcover)
자연 속에서 살며 내면의 소리를 듣고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행복한 삶이라고 말하며 치악산 자락에 명상의 방을 들이고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며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스무 해 동안 정성껏 가꾼 정원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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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계절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들과 글로 정원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정원을 가꾸는 것은 마음의 티끌을 찾아내 맑혀가는 구도의 길이며, 자연 속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같은 생명으로 승화해 가는 기도의 삶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정원에서 자라는 식물들 하나하나가 스승이고 그것들로부터 늘 배운다고 한다.
사진집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추상적인 개념만이 아닌 실제의 행동과 실천이 따라야 한다는 자각을 깊이하게 된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生死大事,
중1학년 등굣길에 모진 채찍질에도 죽음의 강을 건너지 않으려고 온 힘으로 견디는 다른 생명의 절박함을 보았다.
그 일 이후 마음속에 念死라는 주춧돌이 박혀 나의 人生行路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날 이후 지금껏 채식주의자로 살아가고 있다.
生命의 故鄕
30대 초반 주재원 가족으로 미국 시카고 교외 숲속에서 4년간 살 기회가 있었는데 모든 생명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곳이 곧 마음의 고향이었다.
그때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현재 치악산 자락에서 명상의 방을 들이고 생명의 꽃밭을 가꾸며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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