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가장주 4
사령운 신무협 장편소설
사령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철가장주』 제4권. 무인의 가슴에는 무공이 있고 야장의 혼에는 화공이 존재한다. 뛰어났기에 한량이 되어야 했던 박무린은, 믿었던 형이 가문을 등지는 순간 아버지의 죽음으로 흔들리는 철가장의 꺼진 화덕에 위대한 장인의 혼을 다시금 지폈다. 한 자루 천명검을 완성하기 위한 장인의 혼 앞에 대지가 숨죽이고 천하가 양배한다. 위대한 장인의 성지, 감야관을 시작으로 천하를 떨쳐 울릴 한 사내의 고집스런 여정을 따라간다. 철가의 혼이 지금 강호를 질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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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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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二. 날이 밝아도 어둠은 그대로다
三. 하늘을 가린 잿빛 구름이 암운을 드리운다
四. 적산에 꽃이 필 무렵이면 귀기가 서린다
五. 꽃이 떨어질 무렵이면 나그네도 떠난다
六. 꿈은 꿈으로 흘러간다
七. 첨산 칼끝 같은 원한
八. 검끝에 맺힌 울부짖음이 산천을 울리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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