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 십팔탄 5(완결)
위상 신무협 장편소설
위상 신무협 장편소설 『장강십팔탄』 제5권. 제일변! 장강과 황하를 잇는 대운하의 개통으로 대륙의 상권이 수로를 따라 재편성되었다. 제이변! 흑도 양대 산맥의 구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수로맹은 승승장구, 녹림맹은 고사 직전에 처했다. 제삼변! 녹림맹은 짓밟힌 자존심을 지키고자 수로맹을 치기로 결심! 선봉에 설 개벽조를 창설하기 위해 수로맹의 수적들을 납치했다. 그때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납치된 수적 하나가 파란을 일으키리라고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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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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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지중신검(池中神劍)
3장 건륜제(建輪帝)
4장 금관(金棺)을 향해
5장 피서산장(避暑山莊)
6장 불사의 존재들
7장 쫓는 자, 쫓기는 자
8장 격돌
9장 장강십팔탄주, 신위를 보이다
10장 차원의 문
11장 예기치 못한 변수
12장 탄룡선(灘龍船), 사막으로 가다
13장 최후의 일전
14장 대미(大尾)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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